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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5880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1/9/21) 게시물이에요
요즘 아이들에게 하지 말라는 농담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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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vforU
내 나이 20대 후반인데 최근까지 저 소리 듣고자랐어요 요사는 그냥 돈 모으면 친엄마 찾아갈거라고 저도 농담하고 그래요 ㅎ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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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초롬한 초롬이
오 한번도 진지하게 들은 적 없는데... 저희때는 너무나도 팽배한 농담이라서 반애들 다 들었었거든요 심지어 티비에서도 나옴ㅋㅋㅋㅋㅋ 그래서 장난인 줄 알았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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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여우비  지나가는 사람
저 어릴 때도 한창 유명한 농담이라 한 번도 믿은 적 없어욬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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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식
22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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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터너  테세우스 스캐맨더
영화나 애니에서도 흔하게 나온 대사라.... 엄마가 그렇게 말해도 한번도 진지하게 들어본적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 크면서 그냥 다 까먹기도하고 요즘 친구들은 흔히 접하지 않는 농감인가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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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당
ㄹㅇ 저 애기 때 고모가 보육원에서 입양했다는 말 듣고 엄청 놀라서 펑펑 울었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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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i  위아이 많관부💫
ㅋㅋㅋㅋㅋ진짠줄알고 우울했던 어린시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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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야방구야  뿡뿡이
어릴때 듣고 안 믿음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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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은 사랑입니다  B1A4♥
난 믿었었는뎈ㅋㅋㅋㅋㅋ 그래서 맨날 그 얘기 듣고 움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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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in
장난인거 다 알고 하는 말ㅇ ㅏ닌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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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onlyonce
당시에 거짓말이라는건 알고 있었지만 가난하고 집안 사정도 안 좋아서 도대체 이런 말을 하는 저의가 뭘까 하고 짜증만 났던 기억이 있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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붱토끼
근데 왜 하는 거예요 하나도 재미없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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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짝좌짝
우리 어릴때는 워낙 흔한 농담이라 믿는 사람 없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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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사
왜 하필 다리인가 했더니... 그 다리... 의미만 다르고 같은 단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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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각각  
저도 애기때 듣고 심쿵했어요...식은땀나고..찐인가 싶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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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나이먹고 생각해 보니 진짜 다리는 다리더라고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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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난 다리위에서 주워왔댔는ㄷ뎨
제왕절개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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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P
너무 장난스럽게 말해서 안 믿었어요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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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제약간  꿈희망전진전진
저도 들었었는데 어릴 때 혼자 심각했던적 있어요 진짠가 하고..ㅋㅋㅋ 엄마가 엄마다리 밑에서 주웠다구~ 해주시긴 했는데 걍 주워왔단것 자체가 충격이었던.. 지금은 농담으로 친엄마한테 갈랭 이러면서 노네요. 근데 이거보니까 제 아이한테는 안 그래야겟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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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위 바다 끝
전 어릴 때 듣고 울었어요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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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무
어릴 때 부모님한테 한 번도 저런 소리 들어본 적 없지만 애기들은 진짜 어른 기준 사소한 농담도 상처고 눈물 잘나서 ㅠㅠ 애기들 입장에서는 충격일수도 있겠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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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전설의 연습생  20190304
전 저거 들을 때마다 '^'... 이 표정으로 상처 받았지만 아무렇지도 않은척 으응... 알았어 알았엉... 이랬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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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많이
저는 응 그랭 라고했는데ㅋㅋㅋㅋㅋ예전에는 부모님들이 한번씩은 했던 농담들 같은데 그때도 충격받은 애들이 있었으니 굳이 할 농담은 아니긴 하네요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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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님
전 그당시에 믿었음 ㅠㅠㅠ낙동강 다리밑에서 주워왔다고 그랬는데 믿은이유가 혈육들은 다 키가작은데 저만컸음..ㅋㅋㅋ부모님도 두분다 작아서 진짜 나만 어디거 주워온줄알았음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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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I♡SHINee
주워왔다는걸 믿을수가 없었던게 아빠닮았단 소릴 너무 자주들음...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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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메접^^  30대를 바라보는 내 청춘..
믿지는 않았는데.. 그 말 자체는 아이에게 별로 좋은거 같진 않아요. 묘하게 전 상처 받았던 걸로 기억해요.. 저 말 사용할 때의 상황이나 뉘앙스가 도로 돌아가고 싶어? 이때 사용하셔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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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심즈처럼
초등학생 때는 산타도 안 믿을 정도의 머리는 있었지만 그 말을 할 때의 부모님 표정이랑 말투에 상처 받았죠. 정신과 관련 책에서 아이에게 부모님은 신과 같다고 하는데, 신이 신자에게 넌 내 피조물이 아니다 하는 것과 같은 건데...
3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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