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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16년동안 시골에 맡겼는대요 ...jpg
8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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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217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1/9/24)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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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누기
저글에서 이상한건
왜 엄마가 일을 하고 싶다고 아이를 양육할 수 없냐는 것이네요.
애 아빠는 일을 해도 아이 양육에 대해서 고민 1도 없잖아요.
저기 달렸을 수많은 비난 댓글 중에
'엄마가 일을 하면 아빠가 일을 그만두고 애를 돌봤어야죠.' 라는 댓글이 달렸을려나 싶네요..
4년 전
hoohoohoo_
ㅋㅋ걍 버린거지 부모 같지가 않으니까 힘들다 말도 언했다는 생각은 안하나봄 16일도 아니고 16년이면 어영부영 수준이 아니에요~
4년 전
아이스자몽
본문의 사례는 좀 극단적이지만 우리나라 워킹맘들은 그럼 대체 어느 정도로 해야 좋은 엄마인건가요....?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너무 미흡한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가 더 크게 욕먹는점도 참.. .결정은 부부가 같이 내린건데 말이에요
4년 전
LAMI
판에서 사람들한테 물어볼게 아니라 아이한테 직접 물어봐야할것 같은데요?
4년 전
춘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기만 하네 제발 저런 생각하면서 애 낳지 마세요
4년 전
김남준 와이프
아니진짜 박효신8집언제나오냐
첫째나 둘째나 안쓰러워요 속이말이아닐텐데 당신같은 사람들보고 책임감없는 부모라고 하는겁니다 내가 부모면 내새끼 그렇게 안키워요 무슨생판 남 병문안가듯이 일주일이나 2주에 한번 장난하나
4년 전
댕댕이기여워
나이 먹었을 때 똑같이 방치 당해봐야 심정 이해할까요
4년 전
청기 냅또
fully capable
휴... 마음이 아프다 서서히 떼 안 쓴다고 그게 진짜 괜찮았던 걸까? 애 속이 곪아있지 않을지 걱정돼요
4년 전
오늘전학온여고생
주작이길 바래요ㅠㅠ 둘다 맡긴것도 아니고 하나는 순하다고 키웠네ㅠ 둘째가 무슨생각을 했을까
4년 전
박지훈(529)
아이가 묵묵히 있었다고 해서 장난감도 사줬다고 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도 자신의 아이를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은 것. 일주일에 한번 오는 거랑, 엄마아빠 품에서 길러지는 거랑은 다르지, 데려올때쯤 되면 솔직히 다른 핑계대며 미루는 것 같음. 일이 그렇게 중요하고 책임지지 못할거면 왜ㅡ낳았어
4년 전
박지훈(529)
시골에 애 맡기는 경우는 있어도 16년을 맡기는 경우가 어딨음. 이건 극단적으로 표현해서 버린거지.
8살...인데 굳이 데려올 필요를 못느꼈다는게 아이에 대한 정이 이미 없어보임
4년 전
나만의 낙원
제정신아니구만
4년 전
삼각김밥은 참지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년도 아니고 16년이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근데 아이입장에서는 부모님이랑 떨어져사는게 익숙해서 별 외로움을 안 느낄수도 있으니까 그냥 아이한테 물어보고 원하는대로 하면 될 것 같네요 이미 16년이나 지났으니...
4년 전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정 없는 부모인 건 맞죠 마찬가지도 아이도 부모에 대한 정이 없을 거예요 나중에 자식이 부모 안 찾는다고 뭐라 하지 말길
4년 전
mixxwixx
나이 들면 저 시골 어디에 맡겨져서 20년정도 혼자 살다 가면 되겠네
4년 전
방탄소년단_RM
iBIGHIT
장난감 사주고 컴퓨터 사주면 부몬가..ㅋㅋㅋㅋ 부모하기 참 쉽네요~ 제발 주작이길
4년 전
멈뭄미고먐미
그럴거면 첫째 둘째 다 보내지 왜 둘째만 보내셨어요ㅠㅠ 차별하는거같음ㅜㅜ
4년 전
김진호노래해줘
둘째와 함께 살게 되었을 때 효도는 바라지않는게 좋겠네요. 나중에 왜 부모대우 안해줘 이럴 것 같은 느낌. 정말 낳기만 한 정도네요
4년 전
애옹쟝
보라해
첫째 둘째 유대감도....
4년 전
눈사람.
☁️
첫째도 어릴때부터 방치했구만 유치원갓다오면 혼자 집가서 기다리고 아파트단지 친구들이랑 놀고 있으면 부모는 저녁 6~7시쯤에 퇴근하고 집에오면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자식 데리고 집에 간다 첫째 부족함없이 키웟다 하시는데 그쪽만 그렇게 생각하시는듯 ..... 일에 미쳐서 자식 생각 1도 안하시는거 같은데요
4년 전
혜묘
아이의 마음과 감정은 하나도 생각안하면서 농어촌 전형이니 어쩌니 하는거보고 배아파서 키우고 낳은게 자식이 아니라는 말에 다시 한번 공감하네요
4년 전
사빠곰
어느 한 프로에서도 엄마가 자기 아들 벅차다고 보육원에 맡긴 사연이 생각나네요
전혀 다른곳이긴 하지만
내자식 .. 내 소중한 자식 이런맘이
없는 부모들이 생각보다 많은것같아요
이런부모들 제발 아이 안낳았으면 좋겠네요
그 아인 분명 더 나이들어서 부모얘기할때 정서적공감 없었다 날 버렸다라고 분명 말할꺼예요 그러면 또 부모가 변명을 하겠죸ㅋㅋㅋㅋ
4년 전
김태형 내꺼다
유대감 없이 자라서 남같을거 같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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