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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성 : 백색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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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가자 - 선우정아

Dawn CHOI on Twitter
“사람이 자기 하는 일에 너무 비장하면 불행해지기 쉬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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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류의 채찍질을 싫어한다. 자기계발서를 그래서 싫어한다. 인간은 채찍질말고 현재 자신에 대한 수용과 용서에서부터 오히려 바뀐다고 생각한다.
— 조제 (@josee_re) February 28, 2021
조제 on Twitter
“모든 종류의 채찍질을 싫어한다. 자기계발서를 그래서 싫어한다. 인간은 채찍질말고 현재 자신에 대한 수용과 용서에서부터 오히려 바뀐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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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제일 아끼는 후배처럼 대해야 한다. “뭘 못해, 변명하지마” 와 “그래, 오늘은 쉬어” 를 반복
— marketmemo (@marketmemobyHK) March 2, 2021
marketmemo on Twitter
“뭔가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스스로를 제일 아끼는 후배처럼 대해야 한다. “뭘 못해, 변명하지마” 와 “그래, 오늘은 쉬어” 를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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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번 했던 얘기 같은데, 나이가 드는 건 구두굽이 닳는 것과 비슷하다. 걸음걸이가 비뚤면 가장자리부터 해져 어느 날 벗어 놓은 구두가 기우뚱하는. 비록 마모는 막을 수 없을지라도 바르게 걸어야 삶의 중심을 잃지 않는다.
— Kiwoo (@Kvin_1) March 31, 2021
Kiwoo 🌺🎗 on Twitter
“언젠가 한번 했던 얘기 같은데, 나이가 드는 건 구두굽이 닳는 것과 비슷하다. 걸음걸이가 비뚤면 가장자리부터 해져 어느 날 벗어 놓은 구두가 기우뚱하는. 비록 마모는 막을 수 없을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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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의 해답은 ‘현재’에 있다. 몸과 마음과 정신을 현재에 두는 것이다. 이를테면 침대에 누워 지난날의 실수를 곱씹지 않는 것,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밀린 설거지거리를 생각하지 않는 것,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내일의 고난을 상상하지 않는 것이다.
— 우지현 (@woojihyun_) February 5, 2021
우지현 on Twitter
“휴식의 해답은 ‘현재’에 있다. 몸과 마음과 정신을 현재에 두는 것이다. 이를테면 침대에 누워 지난날의 실수를 곱씹지 않는 것,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밀린 설거지거리를 생각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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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의식적으로 생각. 나는 생산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니다. 비효율적이어도 가치 있는 존재다.
— 🌈자상 (@drw_lovely) February 2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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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의식적으로 생각. 나는 생산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가 아니다. 비효율적이어도 가치 있는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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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하게 살되 적당히 도망치자
— 김사월 (@aprilsour) October 19, 2020
김사월 on Twitter
“성실하게 살되 적당히 도망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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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좋아하는 친구가 ‘tv가 꼭 나쁜 것 아니야. 그냥 틀어놓을 때면 마음이 우울할때 재잘거리는 소리들 덕분에 그냥 그 시간이 지나가게 해주기도 해’ 라고 말했다. tv가 있어도 거의 안보고 살았던 나에게 신선했다. 그 친구 말이 생각날때면 tv를 켜둔다.
— Seulkillowaa (@seulkillowaa) March 7, 2021
Seulkillowaa on Twitter
“tv 좋아하는 친구가 ‘tv가 꼭 나쁜 것 아니야. 그냥 틀어놓을 때면 마음이 우울할때 재잘거리는 소리들 덕분에 그냥 그 시간이 지나가게 해주기도 해’ 라고 말했다. tv가 있어도 거의 안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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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국에서 치과 갔을 때 의사선생님이 한 말이 “이 치아로 앞으로 적어도 50년은 살아가셔야 해요.” 했던 게 계속 생각난다. 이 허리로, 다리로, 위장으로 살 날이 살아온 날보다 많이 남았고, 핸드폰도 5년 책장도 15년이면 골골대는데 몸 관리를 참 잘해줘야겠다는 다짐을 까먹고 또하곤 한다.
— egal🎗 (@najaegal) February 28, 2021
egal🎗 on Twitter
“이번에 한국에서 치과 갔을 때 의사선생님이 한 말이 “이 치아로 앞으로 적어도 50년은 살아가셔야 해요.” 했던 게 계속 생각난다. 이 허리로, 다리로, 위장으로 살 날이 살아온 날보다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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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나는 내가 내 부모라고 생각하고 산다. 나에게 잘해주고 편들어주고 좋은 것 보여주고.
— soyun🎗 (@avequeshop) February 14, 2021
soyun🎗 on Twitter
“Rt. 나는 내가 내 부모라고 생각하고 산다. 나에게 잘해주고 편들어주고 좋은 것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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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위로는 드물다. 그건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어서 더 귀하기만 하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일상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신만의 작은 위로가 필요하다." - 김민철,『치즈 맛이 나니까 치즈 맛이 난다고 했을 뿐인데』중.
— Kiwoo (@Kvin_1) February 27, 2021
Kiwoo 🌺🎗 on Twitter
“"사람에게서 얻을 수 있는 위로는 드물다. 그건 쉽게 얻을 수 없는 것이어서 더 귀하기만 하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일상 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자신만의 작은 위로가 필요하다." - 김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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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쉬면서 보낸 시간들을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삶에 있어 적당한 공백은 꼭 필요하고, 휴식은 얼마든지 시간을 사용하는 목적이 될 수 있다. 띄어쓰기가 꼭 필요하듯, 빼곡한 일상 사이에 공백은 너무나 중요하다. 쉬면 그냥 쉬는 거지. 그게 뭐 어때서. 가끔 앉고 눕기도 해야지.
— 라온 (@Raon_iu) October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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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쉬면서 보낸 시간들을 낭비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삶에 있어 적당한 공백은 꼭 필요하고, 휴식은 얼마든지 시간을 사용하는 목적이 될 수 있다. 띄어쓰기가 꼭 필요하듯,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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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𝙩𝙞𝙩𝙖.𝙩𝙭𝙩 (@only1intheearth) February 2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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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선배가 아침에 눈뜨면 큰 바위 하나가 가슴 위에 얹어져 있는 것 같다고 했었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삶이란 그런 것인것 같다. 나는 이제 그냥 아침에 그 불안이 찾아오면 ‘어 왔니...’ 이러고 그 아이가 날뛰지는 못하도록 호흡 명상을 한다.
— 🧘🏼♀️🎼벤조_Benzo🐿🧸 (@Limbic_Psych) October 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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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선배가 아침에 눈뜨면 큰 바위 하나가 가슴 위에 얹어져 있는 것 같다고 했었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삶이란 그런 것인것 같다. 나는 이제 그냥 아침에 그 불안이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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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사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극도로 우울했던 거, 3일 만에 괜찮아졌죠? 그 말은 다음 번에 갑자기 극도로 우울해져도 3일 만에, 아니 하루 만에도 갑자기 좋아질 수 있다는 거예요. 다음 번에 힘들 땐 그걸 꼭 기억하고 잘 버티면 돼요. 알겠죠?”
— 밈미 (@smmimmmi) March 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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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사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극도로 우울했던 거, 3일 만에 괜찮아졌죠? 그 말은 다음 번에 갑자기 극도로 우울해져도 3일 만에, 아니 하루 만에도 갑자기 좋아질 수 있다는 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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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그냥 깊어지는 게 아닌 것 같다. 삶에서 부딪히는 자잘한 잡음들을 모두 상대하지 않는 능력을 통해 깊어진다.
— beheeve (@Beheeve) March 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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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그냥 깊어지는 게 아닌 것 같다. 삶에서 부딪히는 자잘한 잡음들을 모두 상대하지 않는 능력을 통해 깊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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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언제쯤 익숙해지나.. 세상 사람들이 문득문득 다 대단해보인다.
— 🍞K. Park🍞 (@didithethinker) March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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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언제쯤 익숙해지나.. 세상 사람들이 문득문득 다 대단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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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벅차고 힘들어 나 자신을 잃기 쉬울 때가 있다. 그러나 삶이 아무리 비루해도 내가 나를 방치하거나 등한시하면 안 된다. 세상이 나를 외면해도 나마저 나를 무시하면 곤란하다. 모든 게 부질없어 보여도 나만은 나를 믿고 응원해야 한다.
— 우지현 (@woojihyun_) February 1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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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벅차고 힘들어 나 자신을 잃기 쉬울 때가 있다. 그러나 삶이 아무리 비루해도 내가 나를 방치하거나 등한시하면 안 된다. 세상이 나를 외면해도 나마저 나를 무시하면 곤란하다.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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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롤 on Twitter
“삶이 버겁다고 느껴진다는 것은.. 당신이 누구보다 이 삶에 진심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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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맛있는 것 먹읍시다. 디저트류처럼 입에 단 것도 좋고 국밥류처럼 속이 든든한 것도 좋겠죠. 뭐든 먹고 힘냅시다. 그리고 삽시다. 우리 살아요. 그래야 같이 미래로 가죠. 오늘은 우선 맛있는 것 먹어요.
— 윤단우 Danwoo Yun (@forblossom) March 6, 2021
🤝윤단우 Danwoo Yun on Twitter
“여성분들 맛있는 것 먹읍시다. 디저트류처럼 입에 단 것도 좋고 국밥류처럼 속이 든든한 것도 좋겠죠. 뭐든 먹고 힘냅시다. 그리고 삽시다. 우리 살아요. 그래야 같이 미래로 가죠. 오늘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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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은 길치라는 걸 잊지 말자. 고통은 지가 알아서 찾아오지만, 기쁨은 스스로 찾지 않으면 하염없이 길을 헤맨다.
— Kiwoo (@Kvin_1) March 30, 2021
Kiwoo 🌺🎗 on Twitter
“기쁨은 길치라는 걸 잊지 말자. 고통은 지가 알아서 찾아오지만, 기쁨은 스스로 찾지 않으면 하염없이 길을 헤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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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먹구살 일이 목표겠구나.
헌데 어른이나 애들이나 왜들 그렇게 먹구사는 일을 무서워하는 거야.
나는 궤도에서 이탈한 소행성이야.
흘러가면서 내 길을 만들 거야.
/ 개밥바라기별 , 황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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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머리 말리는 장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