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하이브 넘버 2이자 해외사업 총괄 받고 있는
윤석준 글로벌 CEO가
걸그룹 런칭을 시도한 이유가
아이즈원의 역대급 팬덤의 힘을 봤기 때문.
걸그룹도 잘 만들면,
보이그룹급 수익성 + 대중성을 다 잡을 수 있는데,
그 중 코어급 멤버 사쿠라와 김채원이
매물로 나와서 바로 영입함.
루머가 사실이면,
비쥬얼 대중성이 좋고 아이즈원 라이트 팬이 가장 많고
상대적으로 영입하기 쉬운 김민주 영입하면,
과장 좀 더해서 아이즈원 팬덤 80% 가져올 수 있음.
(팬덤 내 한국 대중성 원탑인 장원영은 사실상 NFS)
+
거기다가 셋이 아이즈원 멤버 중
일본 인기 1~3등 이기 때문에 일본 진출도 쉬워지는 상황.
빅히트 입장에서는 시도해볼만한 런칭.

과연 삼김즈 트리오가 결성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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