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중부에서 운하 옆에서 자전거를 타던
한 부부가 나뭇가지와 갈대 더미 옆에
떠 있는 검은 쓰레기 봉투에 테이프로
감싸있는 시체를 보았다고 신고 했다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관이 현장에 도착하고
소방관들의 도움을 받아 시신을 강둑으로 꺼냈는데
이들은 시신을 보고 놀라움과 안도감을 느꼈다
이유는 시체가 아닌 성인용 인형이였기때문
이처럼 여러나라에서도 이런 일이 있었고
한국에서도 성인용 인형을 시체로 오인해
신고를 한 사례들이 여럿 있었는데
경찰은 이런 인형으로 인해서 출동하는
경찰과 소방관들의 시간을 낭비해
기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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