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856
하이트진로, 시대 역행하는 여성 성상품화 달력 제작 논란… ‘불매 운동’ 조짐 - 투데이신문
【투데이신문 홍세기 기자】 하이트진로가 ‘불매’ 대상 기업으로 지목되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발행하는 업소용 달력이 여성을 성(性) 상품화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SNS와 유명 커뮤니
www.ntoday.co.kr
논란 내용 요약
하이트진로에서는 여러 차례에 걸쳐 여성혐오적인 사건을 발생시켰다.
1. 달력 (~2018년까지 매년)
하이트진로에서는 크게 논란이 된 2018년까지
매해 여성혐오적인 달력을 제작, 배포해왔다.
이는 여성을 눈요깃거리로 전락시키고 성적 대상화했다.
또한 여성의 몸은 감상하고 향유할 대상이고
남성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물건이라는 인식을 드러낸다.
2. 참이슬 광고
참이슬에서 '/개념녀' 구도를 사용한 광고를 내보냈다.
해당 광고에서는 자신이 계산하지 않고 남성에게 떠미는 ''와
이를 비난하는 '개념녀'의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따라서 최종적으로 '개념녀'의 행동을 칭찬하고
여성들에게 이를 본받으라는 메세지가 담긴 광고다.
더 자세한 설명은 필요 없으리라고 생각된다.
'개념녀'는 칭찬이 아니다.
3. 고 장자연 사건 (성상납)
하이트진로 박문덕 회장은 장자연 사건의 가해자 중 한 명이다.
4. 하이트진로 대표적인 쓰레기 제품 기억하고 팔아주지말자

인스티즈앱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