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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년 ll조회 136729l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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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개월 전
보라o
믿거 여시^^
또 주작치고 있죠
여시글 좀 그만 퍼 와 누가 원한다고 ~
너네 사이트에서만 놀아

•••답글
저는 퇴근길에 집가는 골목길에서 누가 따라오는거 같아서 멈춰섰더니 어떤 남자가 지하철에서부터 따라왔다 같이 술 한잔하러가자 해서 거절했더니 여기까지 따라왔는데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 거절하냐고 화내던 남자가 생각나네요 진짜 공포 그 자체였어요
•••답글
1개월 전
  헐 이게 뭐야
저 글이 주작이던 아니던 비슷한 일 겪은적이 너무 많아서 공감가요 대중교통 이용하는것도 조심하며 살아야된다는게.. 그냥 너무 안타까워요
•••답글
저도요.. 지하철에서도 겪어서 본문 제목 보자마자 그때일 딱 생각나서 읽으면서 심장 거렸어요…
•••
저도ㅠㅠ
•••
1개월 전
ㅈ수정
아 시간이 주작이네요 근데 저도 저런일 있었는데… 집 앞 오분거리까지 쫓아왔어요 주작으로만 일어날 일은 아니에요 제 친구들 중 80퍼가 다 겪어봤어요 야자 끝나고 집 가면 아저씨가 쫓아오고
•••답글
1개월 전
뉴뉴슴
저글 주작이라지만....제 주위사람들도 저런 비슷한일 겪었고 저도 겪어본적있음 번호달래서 남자친구 있다고했더니 지갈길가지 저희동네까지 쫓아오고있었음....그거 발견하고 무서워서 편의점 들어갔더니 그제서야 포기하고 반대방향으로 가던데 그때 그냥 모르고 우리집 들어갔으면 어떤짓 당했을지...
•••답글
1개월 전
Phyche
주작인거같아서 다행이지만 그럼에도 비슷한 경험을 하는 여자들이 아주 많아요... 이런 글 보고 겪었던일 떠오르고 무서울만큼요 주작이네 믿거네 하지만 안겪어본 사람들은 공감한다는 사람들에게 첨언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답글
1개월 전
nuguri304
지하철역 1정거장 거리 걸어오는데 전역에서 봤던 남자가 집앞까지 쫓아와서 번호물었어요. 한동안 안친한 남동생이 아파트 앞까지 마중나와줬던 기억이나네요.
•••답글
1개월 전
생활계획표
버스에서 자기랑 같이 가겠냐던 정신나간 새끼 생각나네요 버스라 뭐 다른 칸으로 옮기지도 못하고 자주 오는 것도 아니라 내리지도 못하고… 아니지 내가 왜 내려 아오… 저건 주작이지만 이상한 사람 마주친 분들 참 많네요
•••답글
1개월 전
장꾸정꾸
응 주작~ 이러고 웃고 넘어갈 수 있어서 좋겠네요 몇몇
•••답글
저런 일이 빈번한건 사실임
•••답글
1개월 전
춘자의 낭만  춘자의 그 시절
저도 저 동네에서 비슷한 일 겪었어요...^^
•••답글
1개월 전
라이토  
ㅋㅋㅋ이게 주작이건 아니건 비슷한 경험많다고
댓글에 꾸준히 달리는데 이건 주작이고 남성은어떻고..
그런댓글 쓰면서 저런 이상한 남성을 쉴드치시는분들...
저도옛날엔 이런 프레임 싫어했는데요.
저런 남성분들을 쉴드 쳐줘봤자 본인과 여자들에게
하등 도움안된다는 걸 ..꼭 깨달으셨으면 ㅎㅎ..
전 지하철은 아닌데 등산하면서 어떤 할아버지가
저랑 언니 계속 쳐다보면서 은근슬쩍 와서
부딪히는 척 해서 무서워서 빨리 내려온적있네요ㅋ..

•••답글
1개월 전
뭉먕
아 사진상 바깥이 밝군요,,,
•••답글
1개월 전
비비지많관부♡  VIVIZ
이 글이 주작이더라도 저도 저런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무섭네요....저는 저렇게 쫓아온 건 아닌데 지하철에서 폰하다 고개들었는데 어떤 앉아있는 사람이랑 눈이 마주쳤거든요. 근데 약간 아프신 분 같았어요.
근데 그 사람이 갑자기 일어나서 제 앞에 서더라구요. 중얼중얼 하면서... 진짜 뜬금없이 그래서 좀 이상해서 일어나서 다른 칸 가는데 뒤에서 따라오길래 문 닫힐 때쯤 내려버렸어요...다들 조심하세요 진짜

•••답글
1개월 전
아기대럼쥐  이진혁 처돌이
전 핸드폰 하고 있는데 갑자기 나 사진찍었지!!(비속어) 이러면서 제 핸드폰 뺏어가려고 하길래 사진첩 보려드리니까 숨긴건지 어떻게 아냐고 경찰에 신고한다고 해서 옆칸으로 도망가니까 계속 쫓아왔어요..너무 무서워서 계속 다른 칸으로 가다 역에 도착하길래 전 내렸고 그 사람은 못내렸던 기억이 있네요..그 때 진짜 무서웠었거든요ㅠㅠ
•••답글
14일 전
김이후  930714
주작인가요...? 주작이든 아니든 저런 일 저도 몇 번 겪어봐서 진짜 심장 부여잡고 내렸는데... 제 주변 여자인 친구들도 겪어본 사람 많아요 현실적으로 너무 공감되는 게 슬프네요
•••답글
11일 전
아훕
저도 술취한 남자 맞은편에 앉은작있는데 그냥 아무생각없이 눈이 마주쳤었더든요? 근데 히죽히죽 웃는거예요. 기분나빠서 다른칸으로 옮겼는데 뒤를 봤더니 계속 따라왔어요. 그렇게 한 다섯칸정도를. 그래서 친구들한테 카톡엄청 보내면서 결국 첫째칸에 앉았는데 따라와서는 맞은편에 앉길래 겁나 째려보고 고개 숙인다음 핸드폰했더니 내릴 곳에서 그냥 가더라고요 지하철에서 나를 쫓아온다는 그 공포감은 진짜 이루 말을 못해요. 특히 지하철 칸 문도 잘 안열리잖아요. 힘주고 열고 또 열고 두번을 열어야하는데 진짜.. 그럴때마다 시간은 지체되니까 더 가까워지고.. 아무튼 진짜 최악입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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