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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낑깡 ll조회 320707l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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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헌카먼카  세븐틴사랑해!!
첫째 눈만 봐도 너무 힘들어보여서 안타까워요... 어휴 지금까지 어떻게 버텼을지ㅠㅠ 부모님도 아니고 둘째 그 어린 아이가 바뀌고 싶다고 신청할 정도면... 어휴...ㅠㅠ
•••답글
1개월 전
히나타 나츠  쇼요어빠8ㅁ8
이래서 캡처가 무서워요 이 글 보고 해당 회차 봤는데 부모님도 충분히 힘드세요 물론 그래서 잘했다 그럴수도 있단 얘기 아니에요 그치만 무조건 부모잘못으로 몰 수도 없어요 모두가 바뀌어야해요... 제 3자이기때문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물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함께 해결해야합니다 여기서 누가 잘못했네 욕할 게 아니라요
•••답글
21일 전
EVE.
근데 첫째가 공부 알아서 한다고 해놓고 인문계 못가게돼서 집안 분위기가 더 안 좋아진 거 같던데 그거 빼곤 뭐만 하면 싫으면 나가라고 하시고 공부를 웃으면서 안 할 거면 하지말라고 하시고 밥 먹을 땐 체할 거처럼 조용하게 먹고 첫째를 아예 무시하고 .. 문제가 많긴 하더라구요
•••답글
하루에 세시간씩 꾸준히 한다고 했었어요! 성적이 안오르는 것뿐 ㅠㅠ 약속한 시간은 지켜서 매일매일 공부하는 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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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세시간씩 꾸준히 했는지는 제가 제대로 못 봤었네요 ㅠ 저는 첫째가 아버지한테 공부 알아서 할거라고 했고 그래서 아버지가 더이상 첫째를 터치하지 않고 믿고 있었는데 결과가 인문계를 못 갈 성적이었던 게 잘한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아버지께서 바란 게 성적 좋은 게 아니고 인문계 들어가는 정도였던 거 같아서 아버지가 그런 부분에서 실망하신건 이해가 가더라고요 저는
아 이거 제외한 모든 부분에선 저도 보면서 너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았어요 아버지께서 실망하신 이후의 대처도 너무 숨막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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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님이 첫째 지능검사도 했는데 머리 자체는 나쁘지 않은걸로 나왔어요! 지능지수도 우수한편.. 근데 집안 분위기가 압박감, 불안감을 주다보니 무기력증이랑 우울증 때문에 성적이 안나오는것같다고 박사님이 직접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전 애 잘못은 전혀 없다고 생각되네요! 부모야말로 잘한게 하나도 없는것 같다는.. ㅠ 방송 정주행하시면 생각이 달라지실거예요!
•••
저는 아이들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그 반대로 부모님의 양육방식이 너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말을 잘못했는지 오해를 불러 일으켰으면 유감이네요. 하지만 요즘 인문계 커트라인이 중학교 성적의 75~80% 인거를 고려하면 정말 공부 조금만 해도 되는 수준이고, 본인이 아버지한테 알아서 하겠다고 했던 말에 첫째를 믿고 계셨던 아버지가 결과를 보고 실망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 대처가 정말 잘못됐다는 건 앞에 댓글에도 써놨구요. 방송 보는 내내 답답해서 한숨 쉬면서 봤지만 딱 하나 아버지가 실망하게 된 이유는 이해되던데 저랑 생각이 다르신 것 같네요. 제가 이상한 건가봐요.. 저는 저 때 바로 방송봤었고 그 뒷편도 봤습니다. 첫째를 엇나가게 만든 집안 분위기 때문에 성적이 안 나온 건 알지만 아버지가 실망하게 된 부분도 이해가 가요. 그렇다고 저런 대처가 정당화되지 않는 건 당연하지만요.
•••
EVE.에게
저도 공부를 업으로 삼은 사람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 감정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공부의 기본은 무조건 마음이 안정된 상태로 불안없이 시작하는게 첫걸음인걸요.. 계속 질문이 꼬리를 물고 책을 찾아가며 스스로 답하는 과정인데 불안하면 이 작업이 안돼요.
70-80퍼센트가 간다고 하면 20-30퍼센트는 하위라는 소린데, 당연히 정신적으로 위기에 처한 첫째같은 학생 차지 아니었을까요? 저라면 그저 미안하고 안타까웠을거 같아요. 솔직히 진작 그런 가정분위기 만들지도 않았겠지만요.
선후를 잘못 파악하신거 같기도 해요. 우울한 가정분위기로 인한 무기력증-> 하위권 인데
하위권-> 실망-> 결국 무거운 가정 분위기? 이건 말이 안돼요ㅠㅠ 첫째를 탓하는 거 같이 들려요.
저런 가정이 된지는 5년이 넘었다고 하는데 말이 안맞죠. 첫째가 현 중3인데 ..5년 전이면 11살때부터 성적이 안나와서 실망할수밖에 없어서 저렇게 대처했다는건데 말이 안되잖아요. 그냥 원래 저런 사람들이어서 애가 성적이 안나오는건데 마침 성적까지 안나오니 더 들볶는것밖에 없죠 경우의수가.
실망이라니 당치도 않아요..ㅎㅎ 애가 아픈데요.

•••
a120에게
전 첫째 때문에 무거운 분위기가 됐다는 게 아니라 원래도 잘못된 분위기인데 첫째의 성적에 부모가 감정이 상하고, 분위기가 더 악화됐다고 방송에 나왔길래 그대로 첫 댓글에 썼던 거였고 거기에 대해서 정당하다는 게 아닌데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네요 첫째의 성적이 집안 분위기의 원인이라고 생각해서 쓴 게 아니라 약속했던 부분에 대해선 실망했을 수도 있겠네.. 라는 입장이었는데 이게 제가 앞뒤를 파악 못한 부분인가요? 아침부터 이러니까 좀 그렇네요 집이 5년동안 저런 분위기였으니까 성적 안 나오는 거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약속한 거에 대해서 아버지의 믿고 있었던 입장만 놓고 봤을 땐 실망했을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는 입장도 있을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이후에 아버지께서 실수를 깨닫고 엄청 노력하시는 모습을 봤는데 거기다 대고 원래 그런 사람들 이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네요 제 댓글의 내용이 아버지에게 실망시킨 건 아이의 잘못이다, 아버지가 그럴만했다 가 아닌데 첫째를 탓하는 거라는 댓글을 받게 되니까 당혹스러울 뿐이고 생각이 다르면 그냥 지나가주세요
•••
1개월 전
김멍멍
아무리 자식과 부모 사이라고 해도 타인의 자유를 저렇게 억압하고 강요하면 안되죠…. 일단 인격적인 존중을 바탕으로 대화를 해야하는데 정말 부모님이 참 많이 노력 하셔야 할듯….너무 안타까워요
•••답글
1개월 전
코리락쿠마
에휴 부모가 자식 다 망쳐놨네 얼마나 답답했으면 아이가 직접 신청을....
•••답글
1개월 전
명창 강쥐  김승민 🐶
제가 만약
어린 둘째 정도 나이가 아니라 첫째였다면, 관계 개선의 의지조차 잃어버려서 스무살 대학 붙자마자 집 나갔을 것 같아요............
부모 상황이 힘들다고 아이에게 필요 이상의 것을 바라는건,,부모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지금은 저두 어느정도 나이를 먹었으니까, 당시 부모님의 상황과 지침이 공감 가는데, 그렇다고 해서 아이에게 저렇게 억압적으로 대하는 행동에 정당성은 없어요.....

•••답글
첫째 너무 힘들어보여요..표정이ㅜㅜㅜㅠ
•••답글
1개월 전
Golden Child 이장준  아이돌아이
아니 아이 키울 능력도 지식도 없으면서 폭력으로 제압하는 게 말이나 되나요? 저런거 다 언어적 폭력이고 방임이에요 진짜 아이키울 자격 없는 부모들 왜이렇게 많죠?
•••답글
1개월 전
블락비오래가자
진심 저 아저씨 만나서 면전에 대고 욕 한바가지 하고 싶어요 제발 고소해주세요 자기 부모처럼 화 안 내고 키운다는데 딱 봐도 카메라 앞이라 애 쥐어 팰라는 거 참고 있는 상황 ㅋㅋ 영상 보고도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니 뻔뻔하게 인터뷰하지
•••답글
1개월 전
mochiii
저도 저렇게 숨 막히는 부모 아래 자랐어요. 어머니의 온갖 손찌검에 무시당하는 말만 듣고.. 너 따위가 이 상황에 순응 안 하면 어쩔래~ 집 나갈 자신 있으면 나가 봐 이러고.. 아버지한테 힘들다 하소연하면 그거 참 너만 입다물고 있음 모두가 편한데 왜 그러냐 그냥 네가 참아라 이런 소리 듣고.. 손절한지 수년 된 지금도 ptsd랑 우울증으로 처방약 먹지 않고는 정상 생활 힘듭니다. 제발 차라리 애를 낳지 마세요. 모두가 비참하잖아요.
•••답글
1개월 전
요랑요랑
숨막혀요...
•••답글
진짜 이런 내용들은 다 부모가 문제네요
•••답글
1개월 전
해찬그저곰돌
ㅋㅋ....할말이 없네요
•••답글
1개월 전
백설 공주
정말 마음이 아파요.. 하
•••답글
1개월 전
빈센트 반 고흐  Van Gogh
얼마나 힘들까요 정말..저 sos 신호를 보내는 모습이 과거의 저와 닮아서 눈물나네요
•••답글
바보가 정국이야?  방탄소년단
22ㅠㅠ 진짜 저 sos 저도 저렇게 뭉개졌었는데 말이죠
•••
1개월 전
마 데이식서!!!  최고의 가수아이가!
아 너무 안타깝다ㅠㅠㅠㅠㅠ...어떡해 진짜 도움이 너무 필요해보여요
•••답글
1개월 전
곰돌.
와,, 숨막힌다
•••답글
1개월 전
띠로리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ㅠㅠ
•••답글
1개월 전
뿡빵뽕뿡
보는데 진짜 정신병 걸릴거 같네요
첫째가 미쳐도 이상할게 없어요 범죄 안저지르고 자살 안한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세요

•••답글
1개월 전
짤랑이^0^
그래도 저기애 나간 걸 보면 변화하려는 마음이 있어서겠죠 잘됐으면 좋겠네요 ㅠ
•••답글
1개월 전
은 상
캡처본만 봐도 스트레스 받고 숨이 턱턱 막혀요… 잘 풀렸으면 ㅠ
•••답글
1개월 전
김 수현  볼링왕
솔루션 통해서 가정이 나아지길 빕니다
아이들의 고통이 전해져 보는 내내 가슴이 답답하네요
잃는 만큼 얻어가길 빕니다

•••답글
1개월 전
곰도리곰  돌이켜보면 방구인 것들
다른 말이지만 부모를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유년기에 부모님의 서툴고 모진 대처에 많이 상처 받았는데 사진보니까 또 생각나네요. 아이가 아이인 이유가 있는데 왜 그렇게 성인 대하듯 과하게 혼을 내고 몰아세웠는지. 다 큰 지금은 제가 오히려 부모님을 혼내는데 이 상황이 불편해요. 모쪼록 해결 잘 됐으면 좋겠네요. 저희 가정도 이런 상담을 받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답글
1개월 전
핑크복숭아
와 일부러 대답 안한거였네 첫째를 어떻게 취급하는거야
•••답글
1개월 전
몽몽양
어제 후속편 봤는데 아버지는 자신의 문제점을 아시고 그나마 바뀌려는 노력을 하시는데 어머니가 더 .... 정말 숨막히더라구요.
•••답글
1개월 전
안테나  이멋진우주한복판에서너를만나정말
저라면 저 집에서 못버틸것 같네요 말도 안통하고 답답할것 같아요 인정을 하나도 받지 못하고 자라나네요
•••답글
1개월 전
NU'EST_LOΛE
저런 상황에 내몰리면 한없이 모든게 다 내탓같고 엄마가아픈것도 내탓같고 살아갈 이유가 없어집니다...제발 엄마라 해서 아이에게 모든 말을 해도 되는건 아니란걸 알아주세요
•••답글
1개월 전
조상무
저런 집에서 16년을 버틴 첫째가 불쌍해요
•••답글
1개월 전
세준영사
아들을 어이라고 부르는데 누가 감정적 교류를 하고 싶겠냐
•••답글
1개월 전
태민(29)  곱창은소곱창 돼지고기는 막창
이거 다 봤는데 아버지가 노력 엄청 많이하시고 아들이 먼저 죄송하다고 다시한번 기회달라했고 아버지가 그거보면서 눈물흘리시고 어머니보다 더 노력하심.. 오히려 어머니가 성적에 자꾸 연연하셔서 오은영박사님이 그렇게하지말라고 하셨어요 아버님 무뚝뚝하신데 엄청 수용 잘하시고 하라는대로 다하심..
•••답글
1개월 전
스테이씨 배수민  🥕
진짜 힘든게 눈에 보이네요
•••답글
1개월 전
숲속의 귤밭향
보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는지 .. 저라면 정말 못 버틸 것 같아요
•••답글
1개월 전
(๑•̀ㅂ•́)و✧하이띵!  살빼야지
와 저희 아버지랑 비슷해서 더 화나요
군인인것도 똑같구요 , 부모랑 정서적 교류 없었던 것도
똑같아요 애정결핍+ 군대식 사고방식;
나중에 아버지 버림받아요ㅋㅋ 진짜 자식들한테
정서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은 자식 안키워으면 좋겠어요
가족 전부다 지옥에서 사는 것 같다구요
부모 시험 이런거 있었으면 좋겠어요

•••답글
뭐만하면 집나가라
내 돈 받고 사는 이상 순종해라
이제는 제가 돈 벌고 자식들 다 크니깐
버림받을까봐 전전긍긍해요ㅋ

•••
1개월 전
또도영
하......내가 다 숨이 막힌다....너무 안쓰러워요ㅠㅠㅠㅠㅠ
•••답글
1개월 전
옴뇸팡
그런데 인문계는 90퍼인가 되게 널널하지 않나요?? 거기서부터 트러블 났다고 하던데 ㅜ 물론 저 집안에 있으면 공부도 눈에 안들어올거 같아요
•••답글
우리집이랑 비슷한게 많아서 공감갔다.. 저기에 우리는 남자형제가 아니라 여자자매다보니까 상차림+집안일 좀 더하는거랑, 대답할때 웃으면서 대답하지않으면 난리나는거만 더하면 딱 우리집인데. 말해도 대답안하는 저 무시요, 오래되면 나중엔 내가 말을 하긴했나하는 의심증도 생기더라고요ㅎㅎ 그렇다고 말을 안하면 부모 권위 무시하고 무게잡는다고 난리나서 묵언수행할수도 없고.....
•••답글
1개월 전
죠팅팅
보는 내내 우리집 같아서 숨 죽여서 울었네요 가족에게 버림 받으니 학교 생활도 못 버티고 성인이 되어서까지도 뭘 할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집을 떠나야겠다고 말했는데 내가 해준거 다 갚고 나가라며 너가 갚기 전까지 어디 갈 생각하지 마라는데 하 모르겠어요 진짜 아빠랑 똑같아서 계속 눈물만 나오고 첫째가 화장실에서 계속 앉아있을 때 저도 어디 나갈 수도 없고 집에만 있어야할 때 화장실에서 숨 죽여서 운 적도 있었어요 하
•••답글
1개월 전
딩동댕동쓰
아이고... 진짜 안타깝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부디 방송출연이 의미있는 변화의 시작이길...
•••답글
1개월 전
냐아
이거 방송에서 보면서 첫째가 참 착한데 ㅜㅜ 안타까워 하면서 봤네요.. 잘 해결되면 좋겠어요
•••답글
1개월 전
이런 경우는 아이 잘못이 있다고 보기 힘들것같아요... 첫째 성적도 어쩌면 이거랑 연관되어있을수도 있겠네요. 제가 우울증으로 무기력증 심했을 때 이상하게 유독 성적이 떨어졌었거든요. 무기력해져서 공부 안한것도 있지만 나름 해본다고 해도 전처럼 성적도 안 나오고 같은 양을 공부해도 더 적게 흡수되더라고요. 우울증 무기력증 어느 정도 낫고나서는 거짓말처럼 성적이 올랐어요.
•••답글
1개월 전
linzy_minzy  of fiestar
이거 인스타에서 예고편보고 너무 놀라서 본방도 다 봤었는데.. 방송장면에는 안 나오지만 아버님이 어머님께 말씀하시는 부분에 당신이 애한테 소리지르고 물건 집어던질 때부터 애가 다시 마음의 문 닫을 줄 알았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위에 캡쳐본만 보면 군생활에 익숙해져서 집에서도 수직형 위계질서 내세우는 아버님만 문제인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방송보면서 저 부분에서 정말 헉 했었어요
•••답글
1개월 전
Hikite
에휴,, 고작 16살 아이가 무슨 잘못이 있다고 저도 저렇게 커봐서 너무 맘 아프네요,,
제발 제대로 못 키울거면 낳지 마세요
저런 가정에서 자라는거 진짜 지옥 그 자체예요

•••답글
1개월 전
엔시티inthehouse  또잉은내삶
이 글 읽고 후속 방송 화차를 보니 어머니 아버지 다 노력하시고 아이들도 잘 따라와줘서 많이 좋아졌어요! 노력하시는 분들한테 지나친 비난은 하지 맙시다~
•••답글
1개월 전
승혁
둘째한테 형이랑 똑같이 취급해줄까 < 이거 보고 ㅋㅋ 진짜 대단하다 싶었음 애들이 너무 안타까워요
•••답글
1개월 전
김삡뺩  *⸌☻ັ⸍*
영상으로 보고 진짜 첫째가 너무 안쓰러웠어요 부모가 첫째를 사람 취급 안 하니 둘째도 자기 형을 무시하고 그러니 첫째의 조용히 해달란 한마디에도 집안이 들썩거리는 거죠 아버님도 아버님이지만 저는 어머님이 더... 먼저 아이 자극해서 큰 소리 나게 만들고 기어코 그 자리에 아버님을 끌어들이시던데 대체 왜 그러시는 거예요? 봐라 니가 큰 소리를 내니 집안이 시끄럽잖니 이러는 것도 아니고 대체 왜요? 자기 손으로 아버님 끌어들여서 아들한테 상처 줄만큼 줘놓고 아버님한테 그만하라는 말 한마디 하면 없던 일이 되나요? 병 주고 약주세요? 화장실에서 40분가량을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있는데 다들 하나같이 모르는 척 구는 게 제일 소름 끼치더라고요 그렇게 앉아서 무슨 생각 하는지 아시나요? 보통은 그 시간에 그냥 죽어버릴까 생각을 한답니다 솔루션을 통해 지금이라도 제발 바뀌었으면 하는 집 1순위예요
•••답글
1개월 전
Alie
우리 집 보는 것 같아서 ptsd왔다 하....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다 똑같네요
저희집은 달라지지 않더라고요 아무리 sos를 쳐도 나 힘들다고 몇십번 몇백번 말해봐야 안 달라져요

•••답글
1개월 전
닉네임4
보는 내내 답답하다는 느낌이 계속 드네요.. 저는 엄마랑 자주 싸웠던 편이라 sos를 보내긴 했었는데 본문 같은 반응이었거든요 사실 부모는 sos를 받아들이긴 하지만 그냥 청소년기의 투정, 반항으로만 받아들이는 거거든요 절대 모를 수 없어요 자식한테 정말 관심이 없지 않은 이상 그리고 첫째를 혼내는 것도 아니고 아빠->엄마->둘째->첫째 순으로 화풀이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개선이 많이 필요한 거 같아요
•••답글
제일 마음이 편해져야 하는 공간이 저리 살얼음 판이니 첫째가 집에 들어가고 싶을까요 화장실, 피시방을 대피소라고 생각하는 것 같네요
•••
1개월 전
뇽뇽뇽뇽
권위는 만드는게 아니고 자연스래 느껴지게 하는건데 꼭 아들딸이랑 사이좋은 아빠들 보고 저거는 가족들한테 무시당하는 아빠라고 무시하며서 본인 권위를 인위적으로 만들려고하는 아버지들 결국 말년에 전자같은 아버지들 부러워하고 시기질투하면서 자식들한테 버림받죠 그러면서 엄청 질척거리구요
•••답글
1개월 전
백현:  @ohhsehun
왜이렇게 애들을 엄하게 키우세요..
•••답글
1개월 전
쨩우  청순짱짱🧊
이거 솔루션 회차 봤었는데 첫째, 둘째아들 둘다 정말 순하더라구요.. 부모님도 잘 전달하는 법을 모르셨던 거라 조언 들은 후에 노력하시는 것 같았어요 특히 아버님이!
•••답글
1개월 전
녹차케이크
부모님 기존 양육방식이 아주 개판이더라구요~
•••답글
저런 집안에선 정신병걸릴듯..
•••답글
1개월 전
김뚝딱
저도 아빠가 엄~~~~~청 보수적이고 화가많아
아빠너무 싫어 집나가고 금쪽이처럼 화장실에 있고 그랬는데 성인되서 머리가 크다보니 아빠랑 맞서서 싸워서 아빠의 보수적이고 화많은 성격이 많이 고쳐졌어요..전문가 도움아니면 그냥 내가 싸우는 수밖 답이없어요...독립이 답인데 돈이 많아야되니깐요ㅠ
근데 친동생은 아빠랑 말안하고 산지 1년넘었어요
난 불만있으면 따지는데 동생은 따지면 뭐??
안바뀌는데?? 이런 생각이 박혀있어서ㅠㅠㅠㅠㅠ
저 영상보니 첫째랑 내친동생이랑 같은 상황이라ㅠ
지금은 아빠가 고치려고 노력하고 다가가려는데
동생은 이미 마음의 문이 닫힌상태라ㅠㅠ
그냥 시간두고 시간에 맡기려고요....참...그나마
엄마 보며 버팁니다..

•••답글
1개월 전
DPRLIVE
첫째가 너무 안타깝다 ㅜㅜ
•••답글
1개월 전
오징어는 마른 오징어  이에 끼면 걸리적거려요
첫째 너무 불쌍하네요....
•••답글
1개월 전
당장 구속시켜  너는 흉악범이야..
이 부분은 못 보고 다 모여서 가족회의 하는 장면은 봤었어요 첫째가 조곤조곤 말 잘하는 거 보고 성격 너무 순하다 생각했는데 이런 맘 아픈 일이 있었군요 어떻게 아빠 입에서 첫째랑 똑같이 대해 줘? 라는 말이 나오는지... 그 부분 보자마자 제가 다 울컥했어요 자신이 자식을 차별하고 있다는 걸 인정하는 발언이나 다름없는데 그걸 밖에서 들은 첫째 마음은 어땠을까요 감히 상상도 안 되네요
•••답글
1개월 전
사카타 긴토키!
아이는 아이로 봐주세요ㅠ 첫째가 너무 불쌍하네요
•••답글
1개월 전
익00
이 집 너무 우리집이랑 비슷해서 더 마음에 쓰인다….
•••답글
30일 전
@민윤기
본방으로 보는데 저 집 첫째가 진짜 안타깝더라고요…… 첫째 문제라는 생각은 한 번도 안 들고 온전히 부모님 문제 같다고만 생각했어요
•••답글
30일 전
삼색얼룩이
와..여기에 "첫째가 인문계 갈 성적만 됐더라도"라고 하는 인간들은 뭐죠????????
그게 학대에 이유가 된다 생각하나요?
의견이 다른게 아니라 당신들 틀린게 맞으니 정신차리세요 다들

•••답글
29일 전
호랑이미야옹
너무 안쓰러워요….
•••답글
29일 전
레모나S
이 프로그램에 나간 후 솔루션을 통한 긍정적인 관계가 지속될 수 있을까 걱정되네요.
•••답글
29일 전
용화  성규도 얼른 전역해
와 오바야 나같으면 가출했어요
•••답글
캡쳐가 이상하다는 사람은 본방을 어떻게 보신 건지??? 첫회차는 아버지가 심각하다면 다음회차는 엄마가 참..ㅋㅋ 아줌마 가스라이팅에 남자 3명 인생 말아먹은 집.. 개선 가능성 없고 그냥 탈출뿐이 답입니다
•••답글
일초라도안보이면  이렇게 초조한데
22 ㅋㅋ
•••
29일 전
애착
캡쳐본만 봤는데도 눈물나요 진짜 보는내내 숨이 턱턱 막히는 기분이고... 첫째아이의 눈빛이 너무 안타까워요...
•••답글
28일 전
비비지많관부♡  VIVIZ
부모가 아이를 너무 잘못 키우시는 거 같아요
밖보다 안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클 거구요
아이가 의지할 곳이 가족밖에 없을텐데 저렇게 키우시면 아이는 어디에 의지해야 할까요?
아이를 소유물로 취급하지 마세요
아이의 인생을 부모라는 이유로 강요하지 마세요

•••답글
28일 전
이준수.
이 가족 해결방법 제시한 글이나 영상 올라왔나용 ?
•••답글
비투비 서은광  토닥토닥
다음화 방송 나왔어요!!
•••
오옹 감사합니다 !!
•••
28일 전
비투비 서은광  토닥토닥
다음 회차 방송 나온거 봤는데 아버지가 정말 달라지셨더라구요 가운데서 중계도 해주시고.. 다들 미소지으시는 모습이 보기 좋던데 앞으로도 화기애애한 모습 계속 이어가셨으면
•••답글
28일 전
메미리
학대 그 자체였네요... 지나치게 강압적이고 자식을 마음대로 휘두르려는 건 학대죠... 달라지셨다는데 다행이네요!! 계속 그러셨으면 좋겠어요!!
•••답글
28일 전
안뇽뇽안안  정정정
이건 백퍼 부모 잘못임 ..밥먹을때 말도 못하게 하는 분위기라니 아들이 얼마나 억압되고 답답하겠어요
•••답글
27일 전
성공  할테야!
진짜 답답하다 얼마나 힘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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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
피자는최고야  콜라필수
딱 우리집이네요 순종 강압 무관심 저는 이 싸움에서 져서 결국 부모가 원하는 삶을 살고있는데 하나도 안행복하고 너무 우울해요 그냥 평생을 벌 받고있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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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
tropical island
이 편 다봤는데 진짜 아이들이 너무 지쳐보였어요 밥먹을때도 숨막히는 분위기,,,, 그래도 다행인 건 아버지도 많이 바뀔려고 노력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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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
쀼루링
아오..사진으로만 봐도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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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전
순영이 앞니  순영이 너무 좋아✨
그래도 다음 화에 특히 아버지가 노력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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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전
꽃수염
말이 첫째지 16살이면 진짜 애예요 애... 왜그렇게 막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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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
엘뉴
애 왜낳음? 눈물나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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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명화
첫째 너무... 너무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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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때 저희 집 분위기 같아서 끔찍하네요… 속마음이 자식을 위한 거라고 해도 말과 행동이 부정적이면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잘안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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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
길위에서쓰다
솔루션때 아버지 첫마디가 힘들었니? 였던가요.. 아이도 고개가 푹 수그러들고.. 저도 보면서 눈물나던데..ㅠㅠ 그리고 아버님께서 많이 바뀌셨던데요
끝까지 봐주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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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버지가 고집쎄보이고 무뚝뚝해보여서 솔루션이 별소용없겠구나 싶었는데 진짜 제일 많이 바뀌셔서 놀랐어요 이래서 부모도 처음이라 서툴다는거구나 싶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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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부러진상다리  링딩동링딩옹
아빠가 바뀌어서 다행이네요
•••
21일 전
Benjamin  BTS 🐰🐯
답답하고 불쌍하고 첫째 특히 너무 안아주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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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
아이패드
아ㅜㅜㅠㅠ갑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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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
머랭
가족이 바뀌어도 아이들 정신과 치료도 받아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동안 받은 상처가 너무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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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
김윈필
이렇게 짧게만 봐도 숨이 턱턱 막히는데 평생을 저렇게 살았을 테니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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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덕복킹
최악… 너무 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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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현성  ´▽`)(`ヮ´
어케 됐나요... 너무 숨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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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낑깡말고꿀깡  기적을 노래하라, 하하~
첫째한테 대하는거 완전 학대수준인데요…ㄷㄷ
자세한건 모르겠는데 너무하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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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 전
쉑쉑버거냠냠
저 엄마아빠 평생 안 바뀌어요
그냥 첫째 정신과 치료받고 집 나가서 살아야 됨
진짜 부모가 ㅋㅋㅋㅋㅋ 애를 뭐? 먹여주고 재워줘? ㅋㅋㅋㅋㅋㅋ 노예다루듯이하고 정신 다 망가뜨려놓고서 집에서 안 웃고있다고 하는데 진짜 ㅋㅋ
부모가 먼저 사람이 되어야 자식을 기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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