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는 k팝스타 시즌1인 2011년
13살 어린 참가자가 나옴!


이 참가자 어디서 많이 보지 않았어 다들???
우주소녀로 데뷔했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부른 후에 춤까지 준비했음






캡쳐 이상해서 미안.. 여튼 웨이브 많이 들어가고 격렬한 춤을 춤.

보아가 중간에 끊음

"심사평을 말하기 전에 충고를 해주고싶어요."


"지금 나이가 13살이잖아요.
나이에 맞지 않는 그런 춤이잖아요.
보는 저희들도 꺼려진다고 해야하나?
근데 요즘 대부분 친구들이 그런 춤을 많이 준비하시는 것 같아요."

"이건 다영양한테만 하는 얘기가 아니라,
앞으로 오디션을 준비하는 모든 분들에게
그런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보아는 다영이에게 나이에 맞는 춤을 추라는 충고를 해줬음.
그리고 다음화에 나온 더 어린 참가자


3학년 3반 귀여운 이채영이래ㅋㅋㅋㅋㅋㅋ10살인 참가자였어.

노래 선곡을 했는데 라는 박정현 곡임.
근데 나도 이 곡 몰라..
여튼 이 노래 엄청 감정실어서 눈물 맺히면서 불렀음
그리고나서 자신있는 춤!


완전 파워풀하고 격렬하게 춤.

"제가 먼저 심사를 했으면 100프로 불합격을 드렸을 거예요."

"그 이유는 그 나이에 어울릴 수 있는 것을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10살 때 할 수 있는건 10살 때 까지만 할 수 있어요."

"다음에 봤을 때는 채영양이 갖고있는 보이스로 충분히 뽑아낼 수 있는 더 좋은 노래가 있을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다음 무대를 기대하겠습니다."
실제로 만 13세부터 가수활동을 해 온 사람이 한 말이라 더 와닿았던 것 같고.
우리나라 오디션 프로에서 어린 여자아이들이 짧은 바지입고 섹시댄스 추는 걸 많이 본 후로
더 느껴지는게 많은 심사평이 된 듯..
+
이건 보아 20살 걸스온탑 때 인터뷰인데 20살 되자마자 섹시컨셉을 기대한 사람들 언급하면서
에디터가 물어보자 저렇게 대답함.
주관 개확실..

삭제되어 글만 긁어 업로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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