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사진이 올라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준호는 해시태그를 "#MBC가요대제전"으로 수정했다. 댓글 창에 해시태그를 지적하는 글이 다수 달린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준호의 사진에는 "왜 덕임(이세영 분)이가 아닌 다른 여자의 옷소매를 잡고 있냐", "드라마에 대한 몰입을 망친다"는 댓글이 연이어 달렸다. "시청자와 이세영에 대해 예의를 지켜달라"며 팔로우를 끊었다는 시청자도 있다. 댓글 창에서는 해당 사진을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기도 했다. 사진이 시기적절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있는 반면, 일부 시청자는 드라마에 과하게 몰입하는 시청자가 더 문제라며 반발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08/000469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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