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도 1월 1일
출근하니 이른아침 5시정도
경찰차가
포항의 모든 해안가 도로만
차량통행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저는
출근 차량이 활어차 이고요
횟집에 출근한다 하니 통과

해안가 도로는 이렇게 통제 하고요

해안가 모래사장의 차박 차량들은
전날 미리 선점한 사람들

7시 무렵
포항 영일대 해수욕장
해안가 도로 차량을 통제하니
다들 어디엔가 주차를 하고 나오는데요
사람수는
예전에 비해 엄청 줄었습니다

해상 누각 영일대

모든 차량들은
전날에 선점했던 사람들

해는 저기에서 뜹니다

이젠

해가

뜹니다

2022년 1월 1일



새해 아침의 해가 뜨니

갈매기가 반겨 줍니다

새해의 아침은
구정을 쇠니 떡국 대신
소고기 육개장

밥 말아서

김장김치 걸쳐서

마무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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