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나한테 상처주고 해를 끼치면 손절하는 건 당연한데 그런 것도 아니고 이 사람이랑 있으면 기분이 나빠져 / 내 방식과 맞지 않아 / 너무 밝아서 내가 못 견뎌 / 이런 식으로 쉽사리 손절하는게 만연한 듯 손절은 본인 선택이긴 한데, 유지하는 것보다 손절이 더 편하다면 그 의견 존중하는데 언젠가 본인 또한 남에게 손절당할 정도로 안 맞는 사람이라는 걸 인지하면 좋은데 간혹 본인이 당한 손절은 못 참는 경우가 많음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