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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88 출처
이 글은 13년 전 (2012/10/10) 게시물이에요

 







혹시 일본 콘크리트 살인사건을 아시나요??

 

오래된얘기라 많이아시겠지만 모르는분들도 꽤계시더라구요 ^^

 

그래서 올려봅니당


 

일본 콘크리트 살인사건 | 인스티즈

1988년 11월 25일,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

죄없는 여고생을 하교길에 납치하여 수개월간 감금하며

여러명이서 온갖 고문과 성행위 등

'인간으로써 어떻게 저럴 수 있는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폭행, 고문등을 한 뒤 무참히 살해하여

공사장 인근의 드럼통에 넣어 콘크리트로 묻어버린 뒤,

평상시와 똑같은 일상을 살던 소년들.

그들의 나이는 불과 15~18세,

그들은 모두 붙잡혔지만 한 소년은 자신의 죄를 뉘우침 없이

자신들이 했던 고문과 폭행, 성행위등을 모두 자백하였다.

소년의 입에서 나온 말은 실로 대단하였다.

15살의 여학생을 하교길에 납치한 뒤

그들의 아지트(소년C의2층집)로 끌고 가 수시간 폭행을 가했고,

신고를 한다거나 하면 야쿠자가 가족을 몰살시킬거라고 겁을 준 뒤,

공중전화로 집으로 전화하여 친구 집에 있으니

걱정말고 신고같은 건 하지 말라고 하여 부모님을 안심시킨다.

그 뒤 그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 한 뒤, 무참히 폭행하는 등

그 여학생은 단지 스트레스를 푸는 기계였다.

그 여학생은 하루 18시간 이상의 폭행과 성적고문등을 당했고,

그 여학생은 신고를 시도한 적이 있으나,

발각되어 전화가 끊긴 뒤 역탐지하여 다시 걸려온

경찰의 전화에 장난 전화였다며, 무마시켰다.

그 뒤 그 여학생은 무자비한 폭행을 당해야 했고,

신고의 엄두조차 내지 못하였다.

그 여학생에게 가했던 것들은

실로 인간으로써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물과 음식을 주지 않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즐기다가

우유와 건포도를 먹이자 몸이 반응하지 못하여 토해내면,

며 구타하고, 손, 발, 정강이, 무릎 등에

라이트기름을 발라 불을 질러 고통스러워하며 발버둥치는

모습을 즐기며, 그것을 끄기 위해 몸부림치는 것을

하지 말라며 폭행하고 그 불이 꺼지면 다시 불을 붙였다.

이 행위로 인해 소녀는 자력으로 일어서지 못하게 된다.

또한 술을 억지로 다량 먹여 고통스러워하며

토해내는 모습을 즐기고 고 폭행했으며,

항문 성기등에 불꽃놀이를 안쪽으로 꼽아놓고 터뜨렸으며

(부검 당시 소녀의 대장에 심각한 화상이 있었다 한다.)

고통스러워하는 여학생에게 웃으라고 강요하며 웃지않으면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다.

소녀의 안면을 구타해 코 높이까지 부어오른 볼과

눈부분에 촛농으로 양초를 고정해놓고,

성경험이 없던 소녀의 성기와 항문에

온갖 이물질과 벌레등을 삽입하였으며,

심지어 페트병까지 넣었다.

소녀의 부검당시 안면부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만큼 손상되었었다.

성기와 항문 부분은 더욱 심각했다고 한다.

여학생은 그들의 요구에 알몸으로 춤과 노래를 해야했고,

미친짓을 해보라는 등 엽기적인 것들을 시켰다.

혹한기에 베란다에 알몸으로 나가

여러개의 담배를 한꺼번에 피게 하였으며,

그때마다 웃지 않으면 폭행을 가했다.

폭행을 가하다가 넘어진 소녀가 카세트에 머리를 부딪혀

경련을 일으키자 이를 꾀병이라며 6kg의 철아령을

복부에 던지는 등 소녀가 반응을 않자 몸에 기름을 발라

불을 붙이는 등 반응을 보이자 불을 끈 뒤

2시간 가까이 폭행을 가했다.

소녀는 자신이 배설한 소변, 대변 심지어

맞아서 나온 혈흔까지 받아 먹어야 했고,

소년들은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손과 발에 비닐봉지를 씌우고 뒤돌려차기등의 폭행을 가했다.

소년들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자신의 집에 재미있는 것이 있다며,

주변인들에게 자랑하며 다녔고

이 사실을 아는 소년들의 주변인은 100여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중 10여명은 직접 폭행, 강간에 관여하였다.

소년 C의 부모들도 여학생이 2층에 있는것은 알았지만,

소년C가 두려워 이를 묵살.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진술하였다.

소년A의 부모는 이 사실이 밝혀지자 충격을 받고

집과 전재산을 팔아 5000만엔을 피해자 부모에게 건넸다.

하지만 피해자의 모친은 사건내용에 충격을 받고

정신과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사건이 들춰진 것은 사건발생 4개월 뒤인

평성원년 1989년 3월 29일에 발견되었다.

네리마 소년 감별소에서 아야세 경찰서 수사관이

1988년 11월 8일에 강간, 절도 등에 의해

소년 감별소로 보내진 소년 A를 조사했을때,

담당형사가 무심코 "너 사람을 죽이면 안되잖아?"라는 질문에

다른 3명이 자백했다고 착각하여 모든 사건내용을 자백.

담당형사는 당초의 목적인 강간, 절도의 조사를 받는일 없이,

반신반의한 채, 자백내용에 하여

도쿄 코토쿠 와카스 15호지 해변공원

정비공장 현장공터로 향했다.

현장에는 드럼통 한개만 널려있었으며,

드럼통의 콘크리트 틈새에서 썩는 냄새가 진동하고 있어

경찰은 305kg정도의 드럼통을 크레인으로 매달아 올려

경찰서로 가지고 갔다.

다음날 오후 경찰서내에서 콘크리트를 해체.

안에는 보스턴백에 채워진 이불 2장에

휩싸인 여자의 시체가 들어있었으며,

사후 2개월 이상 경과에 부패가 진행되고 있어 상태가 나빴다.

피하지방의 두께는 통상의 6%정도로 영양실조 상태.

전신에 구타에 의한 부종(림프액이다량으로모여부어오른상태)

이 시신의 상태에 있어 사인은 외상성 쇼크 또는

위의 토사물에 의한 질식사로 여겨졌다.

시신의 상태는 안면이 심하게 함몰 및 변형되어 있었고,

부패 진행 중이었기 때문에 외관으로부터의 확인은 곤란했지만,

지문이나 이빨등의 조합으로 11월 25일 밤 아르바이트 후

귀가도중에 행방불명이 된 사이타마현 미사토시타카스 1번지의

현립 야시오고교 3학년의 소녀(17)인것이 확인됐다.

야시오 시내의 아르바이트에 먼저 간 채로 귀가하지 않아

요시카와 경찰서에 수색원을 냈던 부모는

무사히 돌아오는 것을 손꼽아 기다렸으며

부친은 일을 쉬어가면서까지 행방을 찾고있는 중이었다.

공판기록에 의하면 변호사가

"그 정도의 폭행을 가하면서,

그녀가 죽는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라는 질문에

"...........생각할 수 없었다."

라고 대답했으며,

"죄를 뉘우치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소년 B, C, D등은 죄를 뉘우친다고 하였으나,

소년A는 "단지 운이 없어서 잡혔을 뿐이다"라고 대답하여

충격을 더했다.

A는 이전에 근무하고 있던 타일공장에 모르타르 드럼통을 조달,

시체를 가방에 넣어 A의 집앞에서 드럼통에 넣고

콘크리트를 흘려넣었다.

이 때, 공장의 전 상사는 사람을 죽였던 것을 눈치채고 있었다고

여겨지고 있던걸로 파악해 조사하여 처벌하였다.

도쿄 고등 법원 판결 (확정)

소년A는 17년형을 받았으며,

나머지 3명에 관해서는 5~9년을 선고했다.

재판기록에 따르면 실제론 이 소년들 이외에도

10여명의 가해자가 더 있지만 그들에겐 약식 기소하였다.

그들은 반성조차 하지 않으며, 오히려 자신을 취재하러 온

기자들에게 욕설까지 퍼부었다.

부모는 지금 역시 피고인 측에서의 면회신청 및 성묘 허가를

거절하고, 그 비통한 심정을 재판소에 토로하고 있다.

손수 돌봐 길러 온 외동딸을 태연하게 주변에서 문제 삼아

불안 초조로 긴 날들을 보낸 결과,

끔찍하게도 피해자가 살해되기에 이른 부모 등 피해자 감정은,

지극히 엄하여 피고인에 대해 격렬하게 엄벌을 요구하고 있고

피해자의 아버지는 당심 증언에 대해서도

피고인에 대한 원판결의 과형은 너무 가볍다고 해

강한 불신감과 불만의 정을 절절히 토로하고 있다.

피해자의 모친은 외동딸이 죽음에 이른 자세한 경과를 들은 뒤,

정신과에 다니게 되었다.

덧붙여 주범 A 이외는 이미 출소하고 있다.

그들은 사회에 나와 대부분이 적응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정신병에 시달리고 있다.

소년C의 부모는 아직도 재판이 부정하다며 혐의를 부정하며

신문사에 이를 알리는 편지를 수차례씩 보내고 있다.

그중 소년D는 가장 반성하고 있으며

폭행당시 소녀는 폭행뒤에 자신에게

"나는 언제 집에 갈 수 있는거야?"라고 말했다며,

수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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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  유키스 김재섭이라네
아 진짜 이거는 읽을때마다 소름끼침...... 보고있으면 내가 미칠거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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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ITE  ㅎㅎ
22..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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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철(24,삼촌)  음마낀닉은힘듦
33333...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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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킴  ~ ..~
444444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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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치한 수니
..............어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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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예뉘예 알궤쯥니다아
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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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훈워더  본진은 엡티♥
아 이거 보고있으니깐 미칠것같다...진심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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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백  백모래는영어로샌드백
어떻게 진짜 사람한테 저럴수가 있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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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길이  다시태어나도 광대지
17형 밖에 선고 받지 않았다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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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벽현  개드립이생각나지않
저게 사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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뿝빱  PO빅뱅블락비WER
맨처음 봤을 때 막 울었었는데 다시 못보겠다 진짜... 사람이 할 짓이 아닌 걸 사람한테 저질렀는데 형이 저거밖에 안되다니 할 말이 없음 심지어 저거로 19금 딱지 붙여서 피해자 분 역을 AV배우로 해서 영화 나왔었나 나올뻔 했었댔나 그랬는데 반대가 너무 심해서 개봉은 안했다던데 미쳤음 아무튼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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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영워더  내꺼찜뽕쪽쪽끝!
으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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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진짜 사람도 아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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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초코  헐 대박
이거영화로보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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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초코  헐 대박
며칠동안멘붕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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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규야도망쳐  내품으로
아.....화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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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사탕키스  에ㅇ구머니나
아 정말 말도 안된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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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순수 남중딩 ❤
헐...어떻게 인간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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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泰民
아.....정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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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영  은혁 나의 서방님♡
이건 진짜 볼때마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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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징어덮밥1인분
나 중딩때 1학년애들 이거영화보고 충격먹어서 토한애들도 있었고 정신적으로 이상생긴애도있었음. 그때 학교완전뒤집어졌는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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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I Dream
ㅎ...혹시 보은사세요?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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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징어덮밥1인분
네ㅎ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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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I Dream
와진짜요!? 저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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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드
영화가 있어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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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징어덮밥1인분
있어요!ㅎ 19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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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드
궁금하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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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프렌드
헐..ㅠㅠㅠㅠㅠ불쌍해무슨죄야여자얘는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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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JONGHYUN  김종현이라쓰고존잘남이라읽는다
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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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퐁ㅋ
와진짜 소름돋는다... 어떻게 사람을그렇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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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데가르송
아...이거 친구가 구해다줘서 만화로봤었는데진짜이건.....사람이 진짜....어휴.......기사 보면서도 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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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콥콥ㅋ
진짜 사람이 어떻게........ㅠㅠㅠㅠㅜ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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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
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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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 (19세)
미친거 아니니.....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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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찡  ㅁ3ㅁ
어휴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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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무와치킨
영화?만화어디서봐요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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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
이거 영화로봤는데........ 진짜 ...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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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틱탁  뜽뜨뜬따 슝틱탁ㅌ
"나는 언제 집에 갈 수 있는거야?" ....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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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탬버린
아 진짜로 토할것같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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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HA
볼때마다 참...그렇네요...어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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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야
어쩜 저렇게 잔인하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형벌이 약한거아닌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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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드데데
형벌 약하다...정말 평생 후회하면서 살길 바란다 제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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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9대 국왕 성종  정진영과거사진
평생 후회하면서 살길바래..진짜..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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