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comment/081/0003248347
“홀로 계신 모친에게 온 택배, 아버지의 유골이었다”
“우리 땅에 모신 부친 묘 파헤쳐 유골 화장…택배로 보냈다 ” 부친의 묘가 강제로 파헤쳐져 유골이 화장됐다.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2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 따르면 청원인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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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2/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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