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의 1~3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업시간에 키우게 된 화분
ㅇㅇ나만 오직 나만
담이가 돌본 화분만 완전 빨리 자람
개쩌는 멋진
재능!!!!!!!!!!!!!!!!!!!!!!!!!!!!!!!!!!!!!!!!
으로 행복하게 지내던 나날
절친 '코나'와 키 차이가 완전 나벌임ㅠ
왜 나만 안 크는 것 같아 기분탓이겠지하면서 한지
6년 후
ㅠ 안 자라요...
그러던 어느날 길 잃은 꼬마를 발견한 담은 꼬마의 부모를 찾아줄려고 함
그렇게 꼬마의 손을 잡은 순간
애가 갑자기 완전 성장해버림 ㅅㅂ...; 아니 식물만 성장시키는 거 아니었냐고요,,,
하필 동네 사람들이 전부 지켜보고 있었고 담은 그 시선을 견디지 못해 집에서만 생활함ㅠ
시간은 속절 없이 흐르고 엄마도, 동생도, 동생의 딸도 나이가 들어 세상을 뜨는 모습을 바로 옆에서 모두 지켜본 담
(담은 여전히 14살의 모습)
가족 모두 죽어버리자 숲으로 들어간 담은
숲을 돌보며 혼자 살았음.
그러다 숲에 버려진 아이를 발견하고 돌봐주게 됐는데
노인이 되고 며칠 뒤 바로 죽어버림 ㅠ
이 사건으로
다시는 살아있는 것들에게 관심을 주지 않겠다 마음 먹은 담
그렇게 아주 오랜 시간 혼자 지내던 담 앞에 누군가가 나타나는데
담을 보고 도깨비라질 않나 자신이 제물이라고 하질 않나 가뭄 어쩌구하며 나타난 여자 아이
숲 밖으로 돌려 보냈더니
이 몰골이 돼서 또 숲으로 돌아 옴
아무리 차갑게 말하고 밀어내도숲 밖으로 나가지 않는 아이
아이에겐 숲 밖이 더 지옥인가보다
모질게 뱉은 말과 달리 아이가 죽을뻔하자 구해주고
이름도 알려주는 담
그렇게 나타난 아이의 이름은 '미쉬'
과연 담이 가진 능력은 재능일까 아니면 재앙일까?
앞으로 미쉬와 담의 관계는?
바깥 세상은 어떻게 되었을까
가 궁금하다면
네이버 웹툰 '숲속의 담'을 검색하세요
http://naver.me/xM2pwoRP
숲속의 담
어느 순간부터 성장이 멈춘 '담'은사람들을 피해 숲속으로 떠난다.
com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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