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출신인 세실리에는
틴더를 7년전부터 즐겨 하기 시작한 여성임
세실리에는 원나잇같은 가벼운 만남이 아닌
진지한 연애를 하고 싶어했고,
당연히 잘생기고 해변과 동물을 사랑하는 재력있는 남자를 원했음
하지만 틴더에서 이 완벽한 조건의 남자를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
그러던 중 드디어 세실리에 눈에 들어오는 남자를 발견함
외모도 맘에들고 재력까지 넘쳐 보이는 남자에게 호기심을 느낀 세실리에는 바로 스와이프(밀어서 좋아요)를 하여 이 남자와 매치가 됨
매치가 되자마자 남자에게 바로 문자가 오고
자기가 묵고 있는 포시즌스 호텔에서 만나는 것을 제안함
남자를 드디어 마주하는 순간
세실리에는 남자에게 한눈에 반해버림
남자의 이름은 사이먼이며 직업은
LLD 다이아몬드의 사업가였음
그리고 사이먼은 전 애인 사이에서 낳은 2살된 딸이 있다는 걸 솔직하게 고백함
자신과 여행도 할겸 불가리아로 출장을 같이가자는
사이먼의 말에 전용기탈 생각에 들뜬 세실리에는
망설임없이 오키함...
심지어 집에서 여권과 옷을 챙겨오라며 기사까지 붙여주는 사이먼
그런데 그 출장엔 사이먼의 전 애인과 딸도 동행
만난지 몇시간밖에 안됐지만 이미 사이먼에게 푹빠진 세실리에
그렇게 그들은 불가리아에 도착하자마자 뜨밤을 보냄...
그렇게 황홀했던 여행을 마치고 다시 런던으로 돌아온
세실리에는 사이먼에게 다시 연락이 올 거라는 큰 기대는 하지 않았으나
내심 계속 바라던 사이먼의 연락이 오고
매일 서로의 안부를 묻는 연락을 시작으로 썸을 유지하다
마침내 연인 사이로 발전함
그러던 어느 날 새벽
세실리에에게 어떤 사진과 영상 하나가 도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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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장항준 봐봐 ㄹㅇ 맞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