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임후에 한창 노대통령에 대한 정치보복이 심해져 집밖에도 못나오시던 시절

"그때 찾아온게 대통령께서 참 고마우셨나봐요"


의외로 낯가림이 심하시다고함ㅎㅎㅎㅎ



성까지 붙여 부르셔서 쓸쓸한 유시민씨...ㅋㅋㅋㅋㅋ




그때 유작가는 듣...보잡이어가지고 삼엄한 경호에 밀림ㅋㅋㅋ


경호원들이 길터주자 나타나셔서는 저렇게 말씀하셨다고 함ㅋㅋㅋㅋㅋㅋ저런말 절대 안하시는분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

대통령을 잘 아는 셋다 소오오오오오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사람 녹게 만드는 재주가 있다고 하심


고마운 마음을 행동으로 하실지언정 표현은 안하신다고ㅋㅋㅋㅋㅋㅋㅋ

이분은 참정때 연설비서관이셨는데
저게 대통령께 들은 최고의 칭찬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퇴임후에 찾아가서 들었던 저 말한마디가
너무 기뻤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하대받기 배틀붙음ㅋㅋㅋㅋㅋ

"절대 반말도 안하시는 분인데"
그 누구한테도 반말안하신다고 함ㅋㅋㅋㅋㅋ



참고로 김정호의원은 대통령이 귀농했을때
김경수 지사랑 같이 내려가서 봉하마을에서 농사지었음

무논을 조성하자 새떼들이 몰려들었다고 함

이거 보고 힘내시라고


낮에는 기자들이 많으니 저녁에 가서 한번 보시면 좋겠다고.
엄청 근사하게 조성해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대통령이 가만히 듣고계시더니 수긍하듯 고개 끄덕이셨다고핟
김정호 의원
"근데 이분이 호기심이 엄청 강하세요 한번 들으면 궁금해가지고ㅎㅎㅎㅎㅎ"
유시민 작가
"그렇지 강하시지ㅎㅎㅎㅎ"







성도 붙이고

씨도 붙은 루저 유시민씨

하대받기 배틀 결과
+문재인 대통령 일화도 비슷

대선때 계속 문후보를 수행했던 기동민 의원이 푼 썰
문대통령이 변호사시절 학생운동하던 이호철수석과 변호인으로 만나 노대통령 국회의원 선거운동부터 참여정부까지 같이한 분
최근에 하도 최측근 프레임으로 엮어대서 일체 정치활동 안하시고 무슨 기사뜰때마다 해외로 나가심ㅠㅠㅠㅠㅠㅠㅠ


"저는 문대통령께서 누굴 하대하듯 부르는 목소리를 처음들어봤어요"
선거유세 끝나고 대통령 집에 데려다 드리고 이호철 수석하고 같이 돌아가려고 하는데

집에 들어가신 대통령이 급하게 창밖으로 이호철 수석을 부르셨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
"호철아~ 너희 형수가 얼굴 좀 보고가라잖아!!!!!"하셨다고
누굴 하대하듯 부른걸 본 첫광경이라고함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여사님하고도 친하신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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