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18일)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이 남성을 직접 취재했습니다.
여성 취재진이 위장해 남성에게 전화하자, 그는 "어린 나이가 아닌 것 같다. 목소리가 늙은 것 같아 자격 미달이다. 나는 더 어렸으면 좋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람들 눈에는 어린애로 보이지만 13세도 충분하다. 아내는 '종'의 개념으로 나하고 충돌이 없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학생들의 불안을 언급하자 남성은 "불안할 게 뭐가 있냐. 나는 부모하고 상의 된 사람만 만난다. 불법이어도 하는 요령이 있다. 내가 종손이다 보니까 아이를 낳아야 해서 종을 구하려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디지털뉴스부]
https://www.mbn.co.kr/news/society/472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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