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범행 도중 귀가한 집주인 부부를 마주치자 흉기로 위협해 이들로부터 현금과 카드가 든 지갑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아파트 단지 2곳에서 7차례에 걸쳐 현금 약 4000만원, 명품과 귀금속 약 1억8000만원 상당을 훔친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범행 대상이 된 아파트는 모두 복도식 구조로, 주로 주민들이 집을 비우는 낮 시간대에 복도의 방범창을 뜯고 침입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부유한 사람이 많은 강남에서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A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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