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국가에서 10년 넘게 살았음
병원비 비싼건 디폴트

1. 보통 회사에서 보험 고를 수 있게 해줌
근데 구린 회사일 수 록 보험도 구림
나중에 아프면 생돈 나감

2. 칼에 손이 베여서 응급실 감
사람 많음. 4시간 넘게 웨이팅함
보험끼고 120만원 지불
보험 없었으면 치료도 못받고 집 옴

3. 보험 없는 사회적 약자들
병원 문턱도 못가보고 사망하거나 평생 장애안고 사심
(후진 동네가먼 길거리에 불편하게 걷는 사람들 많음)

4. 약국에 온갖 자가치료 키트가 많음
야메로 약국에서 산 키트로 티눈 고치다가 도져서 병원감. 내보험이 적용이 안되는 병원이라 의사가 간단한 수술대신 직접 칼로 생살 찢어서 치료함.
한국에선 1일만에 수술했는데, 밀국에선 3주에 걸쳐 찢으러 다님.

5. 응급시 돈 없으면 응급차 못부름 100만원 넘게 깨짐.

6. 보험료 싼 병원 갔을때 환자 베드가 없어서 바닥에 앉는건 기본. 나는 대기의자에 앉아서 링거 맞음.

7. 아파 것 같은데 내가 갈 수 있는 병원이 제한적이라서 무조건 전화해야함. 그리고 대기시간이 길어서 2주 뒤에 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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