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들의 자원 입대 우크라이나는 여성은 의무 입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최소 15%이상이 자원입대한 상황 (15%는 대략 추정되는 수고 더 많을것으로 예상된다고함)
그중 4000명의 여성 장교를 제외하면 대부분이 일반인들임

참고로 우리나라도 6.25당시 여성 자원 입대가 상당수 있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18년도까지 참전 여군들에 대한 사업이 전혀 없었음
참전 여성 용사들을 재조명하기 위해 2018년도 대학 동아리에서 모금 활동을 시작으로 역사강의, 캠페인 등을 시작하게 되었음 (그전까지 공훈 사업은 전혀x)
대부분의 여성 의용군은 제대후 생활고와 질병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2015년에서야 국가유공자로 기록된 이정숙 대원은 가난과 영양실조로 숨진지 56년만에 돌아온 대우였음


당시 의용군 출신 이라는 이유만으로 드세다, 위안부이다 라는 인식때문에 국가유공자 임에도 밝히는 사람이 대부분 없었다는게 현실이였으며
현재까지도 군입대를 하지않고 총을 들어 국가를 지키고자 했던 몇백명의 여성들은 역사 기록에 조차 남겨지지 못하고 있음
(제목 낚는거 아니고 그냥 이런식으로라도 한번씩 봐줬으면 해서 저렇게 적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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