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정확히는 소속사에 대한 비판이 아주 많습니다.
그 내용은
트렌디하지 못하고 올드하다는 것이 대부분이네요.
현재(23일 23시기준) 네이트판 1위글 입니다.
몇몇 내용은 걸러 들어야 할 비판도 있지만
반대가 거의 안찍히는거 보이시나요
판까흥(판에서 까이면 흥한다)라는 말이 있지만
이 정도로 한 목소리로 비판 받는 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주된 의견은 너무 올드하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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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퀸덤 2 오프닝쇼 영상 반응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트렌드와는 맞지 않는 컨셉과
뜬금없는 롤린 삽입....
새로운걸 보여주어야하는 퀸덤 2에서조차도
롤린 신화를 놓지 못하는 모습에
실망감과 비판의 목소리가 큽니다.
저번 주 컴백했으나
노래는 이미 차트 아웃된 상태.....
같은 날 컴백한 걸그룹 (여자)아이들이
차트올킬 한 것과 비교되는 것은 차치하더라도
연간 단위에서 놀던 롤린의 기세를
전혀 이어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대중음악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에 불과하지만
제가 느끼기에도 쁘걸은 최근 트렌드를
전혀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제발 소속사 정신 좀 차리고
최근 아이돌들 레퍼런스라도 참고 좀 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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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허남준 좀 나이 있게 보긴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