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이던 조던과 테일러는 계곡으로 놀러가 다이빙을 하면서 놀고 있었는데
다이빙을 주저하던 조던을 테일러가 밀어버리게 되고
준비되지 못한채 다리 밑으로 떨어진 조던은
갈비뼈가 부러지고 폐에 구멍이 나는 등 중상을 입게 됨
조던은 치료를 받는 내내 테일러가 감옥에 가야 한다고 주장했고
테일러는 조던이 무섭다며 밀어달라고 했기 때문에 밀었을 뿐 잘못은 없다고 주장함
하지만 이후 또 다른 친구가 찍었던 영상이 공개됐는데
해당 영상에선 조던이 밀지 말라며 재차 말하지만
테일러가 도와준다며 갑작스레 조던을 밀어버리는 장면이 공개됨
결국 테일러와 조던을 법정 공방을 하게되고
테일러의 죄가 인정돼
38일의 노역봉사
30일의 지역 사회 봉사
60일의 자택 감금
300달러 벌금
2년간 조던과 접촉금지
2일의 징역이 선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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