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일요일일요일 밤에 '러브하우스' 화면 캡처/사진=뉴시스
경기도 가평 계곡에서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은해(31)씨의 신원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이씨가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러브하우스에 출연한 영상이 재조명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검찰이 생명보험금 8억원 편취를 위해 내연남과 공모해 남편을 살해한 뒤 도주한 이은해(31·여·왼쪽)와 공범 조현수(30·오른쪽)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했다./뉴스1
인천지검 형사2부는 살인과 살인미수,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미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조사를 받던 중 도주한 이은해씨와 공범인 조현수(30)씨를 지명수배했다고 30일 밝혔다.두 사람은 지난 2019년 6월30일 경기도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수영을 못하는 이씨의 남편인 A(사망 당시 39세)씨에게 다이빙을 강요해 물에 빠져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날 두 사람의 이름과 나이, 얼굴 등이 공개되면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02년 3월 방송된 MBC '신동엽의 러브하우스' 장면을 캡처한 이미지가 급속도로 퍼졌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330n33308
가평계곡 익사사건 '공개수배' 이은해, '러브하우스' 그 소녀 | 사회 : 네이트 뉴스
사회 뉴스: [머니투데이 윤세미 기자] MBC 일요일일요일 밤에 '러브하우스' 화면 캡처/사진=뉴시스경기도 가평 계곡에서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이은해(31)씨의 신원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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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생명보험금 8억 편취를 위해 내연남과 공모해 남편을 살해한 뒤 도주한 이은해(31·여·왼쪽)와 공범 조현수(30) 사건을 공개수사로 전환했다.(+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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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