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할머니에게 바이러스 치료해주겠고 쫓아다니며 손소독제를 뿌리는 흑인랩퍼
아시안 어린이 세명을 미래의 회계사라고 함.
이 농담이 화가 난다면 스마트폰으로 트위터에 올리라고 함. 직후 물론 그 스마트폰도 이 아이들이 만든 것이겠지만 이라고 발언.
정원초과 항공권을 판매한탓에 오버부킹된 비행기에서 추첨으로 4명을 골라 하선시키는데
그 중 한명이 본인은 의사이며 다음 날 수술이 있기에 내리지 못한다고 하자 폭행
얼굴 피범벅 된채로 끌려나가는 동양인 할배 모양새가 너무 웃기다며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를 초점에 두고 여기저기서 패러디나 함
동양인 인종차별은 그들에겐 공감의 대상이 아니라 희화화 대상일뿐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