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2552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책을 많이 읽어야 하는 '진짜' 이유
50
4년 전
l
조회
35807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7
343
67
연관글
ㅂㅌ을 취임식 때 공연하라는 이유
석진아여기야
네 옆자리 여기라구
😮
4년 전
somnium
👍
4년 전
제부니
맞말 투성이네요
4년 전
윰윰윰윰
👍
4년 전
핑크복숭아
인터넷에서 싸우는 댓글 많아진것도 저거라고 생각해요 현실에서도 많이 보이게 되겠죠
4년 전
서다미
맞는 말들이네요
4년 전
애니덕후
아 책 읽어야겠어요..
4년 전
박로
제
다 맞말
4년 전
세일러 우라노스
플래닛파워메이크업
이 글보니까 책을 읽고 싶어졌어요...
4년 전
양말
ㅇㅇ
진짜요즘보면 서로 이해하려고 안하고 굳이 왜 이해해야하냐는 식의 분들도 많이보이시더라구요....
4년 전
아이쿠
으악 퉤 퉤 마라탕 먹고싶어요
맞아요 저는 책을 진짜 안 읽어왔지만 또래 평균에 비해 어휘력이나 독해력은 진짜 높은편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간접 경험들이 오히려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가 된다는 거에 공감해요!!
4년 전
오른
이 글의 글 조차 스크롤 착착 내리며 본 이들은 책을 안읽으시는 분들이군요. 네, 그게 저에요. 죄송합니다. 다시 차근차근 읽어볼게요...
4년 전
비복치
귀엽
4년 전
새우튀김이튀김
👍
4년 전
뽀냐
진짜 다 맞는 말이네요 집에 사놓은 책부터 읽어봐야겠어요
4년 전
Us
날 안았던 그 여름
맞는 말이네요 …
4년 전
태민이
X
맞아요 저도 에세이 읽는데 나와 다른 사고력, 마인드에 대해 진짜 많이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4년 전
태민이
X
책 안에 전 세계인을 만나는 기분? 그리고 저 분은 네이버 지식인 말씀하시는 거 보니 연령대가 꽤 되시는 것 같은데 시대의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게 대단하네요...
4년 전
톡기
무슨 책인지 알려주실 수 있나용??!!
4년 전
태민이
X
제가 말한 건 에세이 모든 책을 말한 거였어요! 그중에서는 못 쓴 책도, 잘 쓴 책도, 잘못된 책도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그런 거 가리지 않고 50~100권쯤 읽으면 아 이 사람은 를 하는구나, 아 이 사람은 나랑 마인드가 비슷하네, 얘는 이런 주장을 하는구나 이런 생각을 가질 수 있다는 말이었어요 그중에서도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유수연의 독설이랑 언어의 온도인데 유수연의 독설은 제가 8년 전에 첫 에세이라서 기억에 남는데 약간 선구안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시대 흐름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마치 지금 유행하는 에세이들이 말하는 바를 꼬집고 있었어요 8년 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때 전 아무것도 몰라서 이 사람 하고 자빠졌네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다 맞았더라고요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 한다의 지표와 선을 만들어준 사람이고 언어의 온도는 사람이 말을 하면 흡입력 있게 대중들에게 전달할지 잘 알고 있는 책이었어요 한 일화를 가지고 크게 시야를 넓혀주는 느낌이었어서 어휘력 높이는데 이만한 책이 없었던 걸로 생각해요 물론 다른 책도 좋은 거 정말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 건 이 두 책밖에 없어요ㅠㅠ 이 두 책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베스트셀러 에세이는 다 읽어보세요 저는 100권 정도 읽고 나서 제대로 책을 읽어보기 위해서 필사해서 하나하나 꼬집으면서 흡수하려고 하는데 일단 방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보셔야 해요 잘못된 책이라도, 잘못된 생각이라도, 너무 유연하게 흡수하지 마시고 얘는 이런 생각인데 난 안 그런데? 얘는 이렇게 대입해보라는데 지금 내 삶에 대입할 수 있다면 어떤 게 있을까? 근데 아닌 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끊임없이 글쓴이와 싸움 해보셔야 해요
4년 전
@imhyoseop
안효섭
좋은 글 감사합니다! 베스트셀러부터 차근차근 밟아봐야겠어요
4년 전
깽돌
저두용
4년 전
태민이
X
윗댓이욤
4년 전
깽돌
좋은 댓글이네요 감사합니다ㅎㅎ
4년 전
@imhyoseop
안효섭
저두 추천 부탁드릴게요..!
4년 전
태민이
X
윗댓이요!
4년 전
love you beauty
맞말...
4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비복치
범죄영화??
4년 전
꽃 (花)
책 좋아하는데 읽을 시간이 없네요ㅠ는 핑계고 조금씩이라도 읽어야겠어요
4년 전
손 현 우 셔누
멋진글입니다
4년 전
ㅁㄹㄱㅇ
와 굉장히 공감가는 글입니다
4년 전
틀림없는비글
맞아요 진짜 책 읽어야지..
4년 전
DokeV
펄어비스주식사는중
에세이 좋아하시면 황정은 작가의 일기, 김혼비 작가의 다정소감 추천드려요
4년 전
비복치
본문 보고 항상 소설문학만 읽다가 에세이 읽고싶어졌는데 다정소감 읽어볼게용 감사합니다
4년 전
연애혁명
'책 한 권'의 내용만 수용하는 사람들... 솔직히는 기피하고 있어요 ㅜㅜ 그런데 이러한 종류의 사람들을 커뮤니티에서 워낙 자주 접할 수 있다보니
어떤 글은 읽을수록 악영향을 받는 기분이 들어요
4년 전
가시처럼발라줄게
자기 의견과 다르면 무조건 답글로 싸우는 댓글 보는것도 지쳐요ㅋㅋㅋ
상대방의 의견은 의견도 아닌건지...포용력을 길렀음 하는 바람입니다
4년 전
공차찻
근데또 간접경험만 따지고 볼거면 유튜브만 한게 없는데 유튜브를 잘 활용하지못할바엔, 또 그냥 복합적으로봤을때 책이 훨낫긴하지만ㅋㅋ 책이든 영상이든 선택적으로만 습득하고 사고하는건 멀리해야
4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그때가오면
정세랑님은 읽어봤는데 나무의시간 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4년 전
망고냠냠
독서를 통한 간접경험... 공감되고 좋은 글이네요
4년 전
사매바
공감. 진짜 요새 흑백논리 사고 가지신 분이 굉장히 많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아니면 저거란 말이야?? 이런 식... 그리고 타인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아요 한 번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그게 신념화 되어서 거의 바뀌는 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에서 무논리식 화법 쓰는 사람 설득하려는 생각을 아예 버렸어요 그런 사람들은 ㄹㅇ 피하라고 있는 거였어요...
4년 전
엔마
비문학만 읽는데 문학도 열심히 읽어야겠네요...
4년 전
해왕성
그동안 잘 해왕성:)
좋은글이네요.. 책을 읽는 행위가 단순히 문해력이나 어휘력 증가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한 사건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는게 깊게 와닿는 것 같아요.
한마디로 '알고 있는 만큼 보인다' 이거네요
4년 전
The Demon
와… 와 진짜 다 맞는 말 투성이
4년 전
ios
요정 베도숲속마을
저분 글 보면서 느낀게 제가회사에서 다독하는 사람들 보면서 느낀거와 비슷한거같네요
한분은 저본문처럼 읽고 한분은 그냥 지식쌓기용으로 읽기만 하는데 생각의 깊이나 포용력이나 상대방과의 대화할때 다른게 너무 잘보이더라고요..
4년 전
lightyear
흥미있는 것이라면 50페이지라도 읽는 게 좋습니다 꼭 끝까지 읽을 필요도 없어요 저는 어릴 때부터 책과 친해서 만화-동화-분량) 100페이지-300페이지 이런 식으로 읽었고 스스로 편독하나 생각할 만큼 소설 위주로 독서를 해왔는데요
소설을 다 읽고 나면 항상 배우곤 합니다.. 주인공을 둘러싼 다양한 갈등양상이 나오고 주인공이 해결하기도, 주위 인물이 해결해주기도, 실패하기도 하고요, 엔딩 역시 제가 예측한 것과 다르게 펼쳐져 아쉽기도 하고 만족스럽기도 하고 책과 함께 참 많이 울고 웃었습니다 정확히 본문 내용처럼 생각해왔어요 깨닫고 있지는 못했지만요
한명의 인간으로서 삶을 살면서 겪을 수 있는 직접적 경험의 수는 얼마나 될까요? 하지만 어떤 책이라도 읽으면 심지어 초등학생이 읽을 법한 짧은 우화 속에서도 우리는 교훈을 얻을 수 있지요 강아지똥만 봐도 말이죠 문제는 책 자체에 대한 접근성 약화에서 발생한 거 같아요 학업에 도움이 되니 읽어라는 것은 권유가 아닌 강요로 작용할 수 있고 자신이 좋아하는 장르를 찾기 전에 책 자체를 멀리하는 상황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책은 자기가 읽고 싶은 것이면 아무거나 읽어도 좋습니다 단 저는 독후감과 서평의 중요성을 언급해두고 싶네요 아주 어릴때부터 읽어온 모든 책을 기억할 수 있는 건 아니지 않겠습니까 마음의 양분으로 쌓여있을 수많은 책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남겨두고 블로그 같은데 아카이빙 하면 본인의 무기로 작용할 날이 분명히 오더군요 이제는 편독이라 생각지 않아요 소설 속에 등장하는 소재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 그 키워드에 해당되는 지식을 바로 검색해서 이해하고 메타지식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되니까요
이야기가 구구절절 길었습니다만 국내 작가로는 김영하(빛의 제국, 오직 두사람), 김애란(비행운, 바깥은 여름), 김연수(사랑이라니 선영아, 스무살) 정도 추천드릴 수 있겠고, 또 최은영(쇼코의 미소)도 굉장히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한강, 정은정 등 다양한 작가의 책을 읽어보았습니다마는 읽다 중간에 포기했는지라 제목이 떠오르지 않네요 저는 베스트 셀러라는 이유만으로 책을 고르지는 않습니다 또한 책을 펼쳤다는 이유만으로 책을 끝까지 읽지는 않아요 항상 독서를 하며 의미를 창출하려고 애쓰죠 독서를 오래 해온 덕분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이 드는데..
당장 1년에 1권도 읽지 않으시는 분들은 의미창출이고 뭐고 참 재밌어보인다는 느낌이 오는 책 하나 유튜브 볼 시간에 10페이지 정도라도 펼쳐보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소설이든 에세이든 비문학(예술 철학 역사 사회 과학 등..)이든 말이죠 재미없으면 바로 다른 책 읽으셔도 됩니다 물론 그러려면 도서관에 가야겠지만요 책을 꼭 사서 읽어야 한다는 관념에서도 벗어나시고 밀리의 서재 같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오디오북 통해 책과 먼저 친숙해지는 것도 추천을 드립니다
4년 전
고오스
저도 책 좀 읽어야지 하면서도 자꾸 안 보게 되네요 ㅜㅜ
4년 전
후엥후엥
굿
4년 전
쯔꾸르
중간에 알고리즘에 대한 부분도 진짜 동의해요!
예전엔 유튜브를 틀면 홈에 다양한 분야가 떠서 어? 이건 뭐지? 하고 새로운 분야에 접하게 되는 부분이 많았는데
지금은 아무리 홈버튼을 계속 누르고 세로고침을 해도 내가 보던 비슷한 것들만 홈에 뜨니 점점 답답하고 세상이 좁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알고리즘이 필요하고 좋을때도 있지만, 점점 우물안 개구리가 되어가고 있는거 같아요. 이러니 새로운 지식과 삶의 지혜를 습득하려면
편리한 디지털이 아닌 내가 스스로 고르고 사고하며 읽는 종이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소개팅 다시는 안할거라는 블라남.jpg
이슈 · 1명 보는 중
챗 GPT 이미지 2.0나오고 회사가 망했습니다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딸가진 엄마들이 어디가서 스스로를 "딸맘입니다"라고 정체성삼는걸 난 본적이 없음 항상 아들맘만
이슈 · 5명 보는 중
일본 애니에서 비효율적인 닌자 달리기를 하는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무안공항 참사 재수색 이틀째 유해 추정 85점 발견
이슈
AD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이슈
AD
가난이 뭔지 모르는 부자들
이슈 · 1명 보는 중
민희진 256억 포기는 정말 뉴진스를 위한 게 맞을까?
이슈 · 1명 보는 중
7만 인플루언서가 받는 협찬들
이슈 · 3명 보는 중
된장찌개만 11,000원에 파는 식당
이슈 · 5명 보는 중
AD
이 골반이 자연이라고?
일상 · 13명 보는 중
AD
빅히트 출신 신개팀이 독립하고 일본에서 제작한 남돌멤 비주얼
이슈 · 3명 보는 중
AD
나 임신했어
이슈 · 5명 보는 중
제사 문화 전체를 뒤집어 놓은 전설의 댓글
이슈 · 8명 보는 중
헐 왕사남;;
일상
AD
두더지 뭔가 황당하게 생김
일상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황혼 이혼의 민낯
402
장모님이 애기통장에 준 용돈 2700만원을 쓴게 죄야??
190
𝙅𝙊𝙉𝙉𝘼 불타고 있는 대군부인 논란…
300
요즘 엠지들은... 점심시간 1시간이 권리인 줄 앎
138
이재용 얼굴 점점 변하는거 너무 신기해..JPG
126
속초 만석닭강정 포장에 붙은 충격적 안내문..JPG
97
요즘 𝙅𝙊𝙉𝙉𝘼 심하다는 서연탈트 붕괴 현상..JPG
81
구류면관 쓴 변우석, "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 터졌다
97
현재 인천시민만 틀리게 읽는다는 백화점..JPG
84
현재 𝓙𝓸𝓷𝓷𝓪 짜친다는 대군부인 까르띠에 사태..JPG
84
저희아이만 생일파티에 초대 못받았어요
74
중국인, 강남 아파트 '944채' 기습 매수? "다주택자 던진 물량 싹쓸이"
83
🤬현재 개빡치는 GTX 개통 지연 이유
94
빠니보틀이 위고비로 살 빼고 알게 된 점
67
얼굴 중 유일하게 성형이 안되는 부위
64
2010년대 재벌 남주st라는 드라마 멋진신세계 남주.twt
1:10
l
조회 125
허각 인스타에 보미 댓글ㅋㅋㅋㅋ
1:08
l
조회 327
김태영 조지는 하석주
0:57
l
조회 144
로또 1 ~ 1224회 누적 히스토리
0:50
l
조회 1075
연주자들이 공연장에 오다가 단체로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
0:50
l
조회 467
펌글) 칸 영화제 군체 후기 #2
0:50
l
조회 1051
써브웨이 먹으면서 10키로 다이어트한 강미나
8
0:46
l
조회 6524
대군부인 감독이 배우들한테 한말.jpg
3
0:45
l
조회 4574
[대군부인] 일제 강점기 없는 게 단순히 게으른 설정이 아니였던 이유
1
0:44
l
조회 2916
l
추천 2
약 1년 반 전 풍경
1
0:39
l
조회 886
개인주의와 이기주의의 결정적 차이
0:39
l
조회 821
l
추천 1
ChatGPT 몇 주 이내로 무료 사용자 대상으로 광고 할 예정
1
0:38
l
조회 2570
동북공정(역사왜곡) 드라마는 주연배우들이 사과문을 올려야한다 (21세기 대군부인 트위터 반응)
0:38
l
조회 827
l
추천 3
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
21
0:36
l
조회 8067
l
추천 1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학생들이 실수로 많이 검색하는 영화
9
LG와 두산이 한 지붕 아래 두 가족을 이루는 탓에 재밌는 장면도 많이 나온다. '잠실 더비' 승리팀은 경기를 마치고 그라운드를 가로질..
36
전자렌지 냄새날 때 꿀팁.JPG
8
헐 제베원 멤버십 어제까지였어?;;
28
월드컵 발표후 뜬 영상인데.. 방탄 족구 진짜 ㄹㅇ 심각하게 개못하네..
28
거의 학부모 모드로 아들들 응원하는 김재중.jpg
0:34
l
조회 1418
직원 한명 때문에 미치겠다는 쇼핑몰 사장
6
0:33
l
조회 6429
도로로에게 암살의뢰 넣는 알바생들
0:32
l
조회 639
차에 있으면 은근 유용한 아이템 말해보고 가는 달글
7
0:16
l
조회 5640
우리나라에서 고반사 필름 랩핑이 불법인 이유
3
0:13
l
조회 7042
3.1 운동의 도화선이 된 고종의 장례식 사진
0:12
l
조회 185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
1
써브웨이 먹으면서 10키로 다이어트한 강미나
8
2
그루밍 성범죄의 패턴...이게 정확하네
20
3
직원 한명 때문에 미치겠다는 쇼핑몰 사장
6
4
대군부인 감독이 배우들한테 한말.jpg
3
5
우리나라에서 고반사 필름 랩핑이 불법인 이유
3
6
[대군부인] 일제 강점기 없는 게 단순히 게으른 설정이 아니였던 이유
1
7
ChatGPT 몇 주 이내로 무료 사용자 대상으로 광고 할 예정
1
8
강아지 옷 샀는데 너무 과한가..?
15
9
어느 가난했던 집에서의 라면 데이
3
10
허각 인스타에 보미 댓글ㅋㅋㅋㅋ
11
차에 있으면 은근 유용한 아이템 말해보고 가는 달글
7
12
서울시와 다이다이 뜨던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근황
13
2010년대 재벌 남주st라는 드라마 멋진신세계 남주.twt
14
로또 1 ~ 1224회 누적 히스토리
15
거의 학부모 모드로 아들들 응원하는 김재중.jpg
1
혐주의 같이 일하는 직장동료가 내 팔뚝 이렇게 만들었는데
14
2
여름 가디건 골라줄 사람!!!! 잇나요!!!!!
7
3
서울살아도 집에만 있는 사람 많아?
17
4
솔직히 남의 엉밑살 보기싫음..
5
5
영어공부하려고 외국인이랑 대화하는거 깔았는데 환상이 깨짐..
4
6
애기들 삑삑이 신발 다체 왜신는거임 ㅜ
6
7
통장에 용돈으로 7억 꽂히면 뭐하고 싶어?
13
8
책 읽다가 펑펑 울었다
5
9
요즘 30대는 20대 후반같아
3
10
진짜 이쁜데 비율별로면 연프 못나가?
6
11
은혼 1화 보기 시작했는데 이 짤 상태임ㅋㅋㅋㅋ
10
12
나르들은 평생모를까
1
13
키빼몸 110인데 진짜 이쁘게 마른경우 봤는데
1
14
오늘 진짜 여름 다 됐다고 느낀게
4
15
친구랑 싸운건 아닌데 멀어진애들 있어?
3
16
책 잘알 익들아.. 북파우치 사이즈 고민 ㅠ
17
요즘은 순한여자 진짜 없는거같지않아??
12
18
네일받으려는데 가격원래이래?
6
19
웹툰 요즘 머 봄
20
나중에 지금을 그리워 할 걸 알아서 갑자기 너무 슬프다
1
1
어우 차쥐뿔 못 보겠다
2
헐 윤보미 나솔사계 하차한다네
9
3
베몬 라미는 왜 활동안해??
3
4
아이돌이 자기 모에화 인형을 본가에 두면 생기는일
3
5
원희라방 엄마 몰래 유튜브 찍는 딩초 구도
3
6
알디원 라이브 보니까 안신이
5
7
코르티스 성현 어제 진짜 존잘이었네
2
8
건호 왜이렇게 아기야..? 아니진짜 충격받음
9
asea 보는 중인데 알디원 무대보다가 놀란 두명
16
10
근데 사주 생년월시 같으면 사주도 같은거임?
10
11
배에 살 아닌데 공기로 이렇게 불룩하게 만들기 가능해?
12
나 이상형 소나무임?
3
13
두달만에 15키로 넘게뺐어도 근육량이
3
14
대군부인 테마곡 듣고 싶은데
1
15
와; 원빈 입술 ㄹㅇ 개ㅐㅐ부럽다
7
16
해리포터 본 사람 있나 난 솔직히 해리 헤르미온느
4
17
알디원은 일본인기가 많은 거 같음
10
18
제니 축제 전까지 뭐 스케줄 없나..
4
19
천연위고비라는거 원래 먹는 때도 정해져있음?
8
20
쌍둥이는 사주 같은데 왜 다른 삶을 사는지에 대한 글을 봤는데
1
대군부인
웹소설 다봤는데 여기에 섭정이나 정우 이랑 희주 감정선 개연성이 다 있네.....
6
2
대군부인
내가 찍먹하다 하차한 부분
12
3
박해영 작가 또오해영 때도 이랬어?
7
4
정보/소식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공지
57
5
멋진신세계
임지연이 허남준보다 3살 누나네?..
4
6
현실에서 대군부인 재밌다 하는 사람들
37
7
대군부인
국민들의 스스로 선택과 책임으로 폐지한 거 좋음
3
8
원더풀스
출연배우팬인데
2
9
대군부인
엄마는 슈퍼스타, 아빠는 쉬었음청년
12
10
대군부인
희주 딩크도 납득 가고 대비 헬리콥터맘 된 것도 납득 감 ㅋㅋㅋㅋㅋ
20
11
박해영 작가는 드라마보단 소설 쓰는게 나아보임
7
12
멋진신세계
오늘 어땠니
3
13
군체 후기 ㅅㅍㅈㅇ
14
14
멋진신세계
헐 개고기 너무싫다
1
15
멋진신세계
이장면 텐션 왤케 좋지
3
16
멋진신세계
첨에 창가에서 왜 화낸거야??
1
17
아니 멋진신세계 ㄹㅇ 미치겟다
18
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
66
19
원더풀스
가오갤st 장면도 진짜 좋은 느낌을 줌
6
20
원더풀스
7-8화는 부제목때문인가 더 영화같음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