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의 무차별적인 민간인 학살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엄마들은 자신들이 죽고 아이들만 살아남을 경우를 대비해 아이들의 몸에 가족 연락처를 남기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420656?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