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시당이 5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용석 변호사의 복당을 승인했다. 복당을 신청한 지 하루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강 변호사는 “각별히 언행에 신중하고 품행에 방정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했다.
강 변호사는 18대 총선에서 서울 마포을에 출마해 당선됐지만, 아나운서 비하 발언 논란으로 2010년 9월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에서 제명·출당 처분을 받았다. 강 변호사는 대학생들과 식사하는 자리에서 ‘여성 아나운서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 줄 생각을 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강 변호사는 19대 총선 때 같은 지역구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나 5.9%의 득표율로 낙선했다.
http://naver.me/xTliblr0
“女아나운서는 다 줘야”로 쫓겨난 강용석…12년만에 국민의힘 복당?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5일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강용석 변호사의 복당을 승인했다. 복당을 신청한 지 하루 만에 내려진 결정이다. 강 변호사는 “각별히 언행에 신중하고 품행에 방정할 것
n.news.naver.com

인스티즈앱
현직 전업주부가 말하는 집안일의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