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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1931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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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생각이 이해가 안돼요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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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더
이러니 자식과 부모 간의 갈등들이 발생하는 거겠죠. 사람마다 생각들이 다르다는 걸 인지하지 않고 그냥마냥 내 생각과 다른 생각을 갖고 있으면 쟤는 문제있는 애다 라고 해버리니... 저도 그렇지만 저 재수생도ㅠ참 부모 운 없다 생각듭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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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cor
친정에 갖다줄거였어도 딸한테 의사를 물어봤어야되지 않나요 이거 받았는데 줘도 되냐고 물어봤으면 그냥 줬을 것 같은데 이거 받았는데 줬다 라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버리니까 딸 입장에서는 서운할수밖에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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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쉬베리  
딸한테도 할아버지가 가족인데, 할아버지가 드시고 싶어 하시면 기꺼이 드렸겠죠. 근데 설명 없이 통보식으로 말하고 이해를 강요하면 기분이 나쁠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엄마 잘못이라고 봅니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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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양  노랗게노랗게~
딸내미한테 한번 물어보고 드리든 했으면 됐을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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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뭐람?
아니.... 아부지껀 따로 사서 드렸어야죠 시어머니가 손주 먹으라고 주신걸 친정아버지께ㅠ 아부지 편찮으시니까 드린거 이해해주겠지 하신고 같은데 생각이 짧으셨던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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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처럼빼어난
읽다가 홧병나서 ㅠ 내렸어요 글쓴이 집에선 그래 뭐별일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러한과정을 일상적으로 겪는 제 입장에서는 딸입장이 훨씬 공감가네요. 미리 말이라도 하고 아버지 드리던지 제 의사표현을 아예 무시하는 느낌이에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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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좋은홍차
저도 딸한테 공감가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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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진
저도 따님분한테 공감... 이거 할아버지 드려도 되겠냐 물어보고 드렸어야죠... 할아버지 투병중이신데 안된다고 하겠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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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블루베리  눈에 좋은 블루베리
게임도 중간에 스틸 들어오면 빡치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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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만_걷는_갓세정  내 남자 이수혁 김재욱 권지용
아버님이 먹고 싶어하셨다면 딸이 만들어드리는 말 인정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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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여름날
분명 딸의 결정권이 있어야 할 자리에 의사조차 묻지 않고 했다는 게 제일 문제인데 왜 딸의 인성 운운이 나오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만약 먼저 물어봤다면 어떤 반응이 나왔을지든 모르겠지만 저 상황에서는 기분 나쁜 게 당연하죠 애초에 외할아버지께 드린 게 기분 나쁜 게 아니라 엄마의 태도가 기분 나쁘다는 건데… 문자든 전화든 한 번 해서 물어보는 게 뭐 어렵다고 그걸 안 한 엄마는 생각 안 하고 기분 나쁘다고 솔직하게 표현한 딸 탓 하는 댓글들은 놀랍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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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e (08.05.25)
차라리 말을 하질 말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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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삥뽕
애초에 엄마쪽의 순서가 잘못된 거 아닌가...? '딸아 미안한데 너희 할머니가 너 먹으라고 주신 게장 아버님께 나눠드려도 괜찮을까?' 하고 물어야 딸이 '어 그래'라고 대답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울엄마도 친할머니 암투병 중이실 때 뭐 갖다 드려도 허락 맡고 드렸는데요. 딸은 당연히 내 걸 마음대로 통보하고 가져간 것때문에 짜증난 거지 암투병 중인 할아버지한테 화내는 게 아니잖아요. 좀... 이게 딸이 이상한 거라고 하는 사람들은 다 니 물건은 내 물건이라는 심보를 가지신 건가... ㅋㅋ... 애초에 파는 게장도 많은데 파는 걸 사다 주든 만들어다 주든 할머니한테 만들어달라 요청하든 했어야지 그냥 좀 웃기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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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밍밍
딱 초등학생 저학년이 본인 물건 가져가거나 한다고 화내는 모습이랑 비슷하네요
어른이면 적당한 여유가 있어야 하는건데요 딱 이건 담비꺼야 하는 담비가 떠오르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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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아무리 빈말이어도 미안해 다음에 엄마가 사줄게란 말만 했어도 화 안 냈을듯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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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의기사
딸한테 공감가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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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 Artist  나의 시인 나의 아티스트
아니 정도가 어찌됐던 사림이 기분나쁠만란 짓을 했으면 거기에대해선 피해자가 판단하는가지 왜 자기가 왈가왈부 하는 거지 ㅋㅋ 기분나쁘다고 하먼 사과하세여 그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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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잘 가  워더
적어도 딸에게 먼저 의사를 묻고 가져다줘야죠..가져다 준 후에 너가 이해하라고 통보하면 누구든 기분 나쁠 수밖에 없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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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모나S
차라리 딸한테 할아버지 드려도 될까? 물어보고 줬는데도 화내면 모를까, 본인이 남의 것을 맘대로 주고 이해를 바라는건 별로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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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
딸 먹으라고 준거고 결국 딸한테 이야기할거면 최소한 아이한테 친정아버지가져다 드려도 되겠느냐 물어라도 봤어야죠 죽어도 가져다줄 생각이면 애초에 딸한테 말이라도 하지 말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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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딸이 받은 선물 뺏어서 효녀인척 하는 거에 사용하세요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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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빠는인생
후일담에 오히려 딸이랑 더 돈독해졌다는데 저건 강요된 화해잖아요. 죄책감 프레임 씌워서 가스라이팅 비슷하게 말기암 환자 한테 양보못한 심술쟁이 타이틀 달고...과정이 넘 화나요. 우리엄마도 제 물건가지고 남에게 생색 엄청 내는데(최근 사건으론 햄버거 2개 포장해왔더니 1개는 옆집 할머니주자고...신세진적도 없는데 왜 줘야하는지??) 저 일련의 과정 제가 경험해봐서 진짜 화나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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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듀야  무넌니스물열살
아버님이 그렇게 게장을 좋아하시면 본인돈으로 사드리면 되지 굳이 할머니가 손녀한테 준 게장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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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⁰▿⁰)◜✧˖° 🦄
딸이 저렇게 말한 이유는 마음대로 정하고 통보식으로 이랬으니 너도 그런줄 알아라 하고 전달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단순히 저 게장 사건 말고도 평소에도 그런식으로 딸을 대하셨을 것 같고 그래서 딸은 그런 부분에서 불만을 표현한 것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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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엔
암환자 더 챙기는거 맞다고 생각함 근데? 그 양보를 해도 엄마가 아니라 딸이 해야죠 어머니가 말도 없이 바로 넘기는거랑 딸이 받고 어머니가 말이라도 꺼내서 딸이 양보 하는거랑은 전혀 다름 분명 저런식으로 딸을 소홀이 한 게 한두번이 아닌걸로 보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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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뮤트  INTJ
딸 몫이였는데 통보하고 남 준거잖아요 막말로 딸 할머니가 손녀 예뻐서 챙겨주신건데 그걸 우리아빠 홀랑 갖다주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암걸려서 안쓰러우시면 직접 사주시든가 이게 웬 남의 엄마가 고생해서 만든 음식으로 대리효도••? 황당하네 남편이 그랬어도 그냥 넘어가셨을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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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운
뭐.. 예민할 시기기도 하고 딸한테 먼저 말했으면 딸도 투병중인 할아버지 드려도 좋다고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자기먹으라고 준 걸 중간에서 빼돌린 거니까 할아버지가 암 투병중이라눈 사실과는 별개로 서운한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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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운
먼저 무례하게 행동했으면서 딸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가는거 웃기네요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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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이즈어나이프
먼저 잘못해놓고 괜찮다고 말하기를 강요하는 게 꼴사나움
딸은 게장을 아픈 외할아버지가 드셔서 화난 게 아니라 자기 몫이 어떻게 되었는지 다 끝나고 나서야 후통보받은 게 화난거죠
막말로 손녀 건데 손녀가 할아버지 제가 구해왔어요 하며 드리면 드렸지 왜 엄마가 자기가 해온것마냥 드리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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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날들
시어머니께서 손녀에게 챙겨주신걸 사전에 말도 없이 드렸고 딸을 철없는 아이취급하시네요 시어머니께도 결례입니다~ 투병중인 아버지 챙기는 건 당연한데 이렇게 챙기시는건 좀 아니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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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발씨
저희 어머니께서 저런 경우가 많았어서 그런지 저는 글쓴이에게 화부터 나네요. 아마 저 딸도 한두변 겪은 일이 아니었을 것 같아요. 쌓였던 게 터진거로 보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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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퍼기퍼
말한마디에 마음이 풀릴 수도 있는건데 엄마 말하는거 보니까 딱봐도 양보가 당연시되어있네요. 엄마가 더 맛있는거 해줄게 미안해랑 미안한데~ 이건 다르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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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솔솔라라솔
저라면 괜찮을거 같은데 할아버지가 많이 아프신거니까 엄마한테 잘하셨다고 했을거같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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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극적
아마 저런 일이 아주 많이 반복되었을 거라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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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anto
근데 저 엄마도 할아버지 암으로 아프셔서 정신이 말이 아닐텐데 뭐라하고 싶진 않음
딸은 결국 자식된 입장이고
딸의 저런 언행으로 부모가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면 자식의 잘못이 크고 손녀의 게장을 암으로 아픈 할아버지한테 엄마가 전달하였다면 손녀 입장에서는 그냥 그러려니 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게장이 누구꺼고 서운하고 뭐고 따질 문제가 아님

할아버지는 이제 게장도 못드시고 병으로 세상을 뜨실지 모르는데 부모와 자식간의 그동안 쌓은 감정 문제든 뭐든

곧 자신의 부모를 잃을 부모에게 간장게장 도둑취급하는게 자식의 도리인가를 돌이켜봐야한다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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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님
딸이 정말 게장 못먹었다는 이유 하나때문에 화가 났을까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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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님
딸에게 의사를 물어보고 할아버지 얘기를 꺼냈으면 상황이 달라졌을지도 몰라요..딸에게 온 선물인데 존중 1도 없이 통보식으로 말하면 누가 기쁘겠어요. 시댁 어머니께도 예의가 아님 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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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님
손녀라고 할아버지 위하는 마음이 없겠어요? 결과적으로 할아버지께 게장이 전달되더라도 중간에 딸의 의사를 먼저 묻느냐, 엄마 혼자 독단으로 실행하느냐는 진짜 큰 차이예요; 전형적인 불통가족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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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의 데스노트  끄적 끄적 ..
시댁에서 주신건 그냥 딸 주고 아버지 드리고 싶으셨으면 따로 사서 드리시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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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기 호시기해
이거 친할머니가 주신건데 외할아버지 가져다드려도 괜찮냐고 먼저 물어봤으면 설마 따님이 싫어! 내가 먹을래! 했을까요? 본인 부모한테 효도하고 싶으면 사서 드리던가 하지 시어머님이 손녀 주라고 정성스럽게 챙겨준 걸 왜 본인 맘대로 꿀꺽해요ㅋㅋㅋ 그래놓고 딸 생각이 이해 안 간다며 딸내미 철딱서니 취급...이런 상황이 결코 한번은 아니었을 것 같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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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기 호시기해
(투병중인 외할아버지)에만 초점 둘 만한 글이 전혀 아닌 것 같은데 감정적으로만 생각는 댓글들 보니 답답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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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재
손녀가 저기서 불만을 토로한다고 해서 투병 중인 할아버지께 게장 드리기가 싫다는 뜻은 아닌데 논리 비약 심한 사람들이 몇 있네요 상황과 별개로 글쓴 분의 행동은 문제가 맞아요 자기 마음대로 행동해놓고 그거 하나 이해 못해주냐면서 딸을 미친 애로 만드는 건 정상적인 부모라고 생각하는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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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현마누라
근데 솔직히 부모님이 저러면 자식들은 둘 중 하나로 큼...먹고 싶은 걸 못 먹어서 억지로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이 되거나 솔직하게 말해서 저런 말 듣거나...전자가 되면 나중에는 자기가 원하는 게 뭔지 자기도 잘 모르게 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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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양이애옹꿀떡
내 자식이 저렇게 말하면 잘못 키웠나 싶긴 할 거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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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당연히 딸한테 들어온 음식인데 의사를 물어봤어야 하는거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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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뷔적  MyUniverse
시어머님이 손녀주라고 주신 게장 보고 말기암아버지 생각이 났나요?
그 전에 아버지 좋아하시는 음식 생각해서 미리 담가다 드리든 사다드리든 했다면 이런 사단 안났을텐데...
미처 생각 못 했더라도...시어머님이 딸 갖다주라고 하셨으면 어쨌든 딸한테 먼저 얘기는 했어야죠.
아님 아버님 갖다드리고 오는길에 딸 먹을거 사다라도 주든지..
본인 원하는대로 하고, 딸은 선택권도 없이 통보만 받았으니 당연히 화나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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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쿠  으악 퉤 퉤 마라탕 먹고싶어요
게장을 남한테 줄 순 있어도 기분 나쁜거 자체를 이해 못하는 엄마가 진짜 안가요… 표현 방식이 문제가 있었다면 몰라도 서운한 감정 자체를 존중해주지 않는다면 딸은 어디에 기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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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일도 남다른 나의 BTD  ABCDEFGHINFINITE
뭔가 엄마 말투가 딸내미를 존중하는 말투가 아니었을꺼같음..

ㅇㅇ야 미안한데, 할머니가 ㅇㅇ이 주라고 주신 게장 외할아버지가 드시고 싶어하셔서 드리고 왔어. ㅇㅇ이는 엄마가 다음에 꼭 사줄게~ 이런 식으로 조근조근 말만했어도 딸이 저렇데 서운해했을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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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없는애하고대화안함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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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없는애하고대화안함
적절한 답변: 할아버지가 많이아프신데 입맛 돋구시라고 드렸어 우리끼리 비밀로하고 나중에 할머니보시면 맛있게 먹었다고하자~ 엄마가 나중에 더 맛있는걸로 사줄게

딸이 화난이유: 너먹으라고 할머니가 주신거 할아버지가 좋아하셔서 드렸다

어 다르고 아 다른거지 딸이 저거하나 때문에 화냈을거같지도 않고 이전부터 엄마가 계속 저런말투였을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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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야나
딸 거 남기고 줄 순 없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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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빛, 백현  봄의 연가.
아 ㅠㅠ 누가 드리지 말라했냐구요... 왜 냅다 통보하고 그에 서운함 느끼는 딸을 왜 불효자로 만드시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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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D 루피
아니 진짜 굳이 말하는 이유는 뭐냐구요 ㅋㅋㅋ 웃기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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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떼라라닐바
주기 전에 양해를 먼저 구했으면 흔쾌히 그러라고 했을것같은데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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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무언가가 진행된다는 두려움
지금이야 아쉽긴해도 할아버지 드리는걸 당연시하지만 중학생때 한참 사춘기인데 저런식으로 이야기하고 넘어갈려하면 화가 안나는게 이상한데요? 사소한거에도 예민하고 쉽게 반응하는 시기인데... 말을 하지말던가 먼저 양해를 구하고 드리던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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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무언가가 진행된다는 두려움
그리고 서운한 감정 토로하는데 상식 따지는거 진짜 별로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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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죽.  고양이
말만 미리 했으면 해결 됐을거라는 걸 모르네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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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져나오는 됴돈  엑소,사랑하자!
굳이 왜 말하지,,? 아니면 사다주던가 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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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구마
글쓴이같은 타입 주변에 있는데 정말 이해 안돼요
임자있는 선물로 왜 생색을 내나요...
일종의 돌려막기 같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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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잎
시댁에서 손녀먹으란걸 친정 그대로 갖다주는지...그냥 시댁에서 준건 딸먹이고 친정엔 본인이 따로 준비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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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아자!오늘도 화이팅이닷!  명예쭈친~!
진짜 말로 퉁치시랴하네..정 아버지 드리고 싶었으면 이래이래서 아버지 드렸어~대신 오늘 먹고싶은거 엄마가 사줄게 이랬으면 좋았을텐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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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그렇게 주고 싶으면 자기 돈으로 사서 드리면 되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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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Doll
아니 저도 제 아버지 지금 아프시지만 시부모가 제 자식들 주라고 한거 가로채서 제 아버지 드리진 않을거예요. 내가 더 맛있게 만들던가 더 좋은거 사서 드리지! 아픈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이라는데 평소에 더 챙겨드리지 그렇게 가로채서 드렸어야 했을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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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wr Gura  오-뇨~~~~~~~
진짜 할말은 많지만
남의 가정사니 못본걸로 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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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뇨류
저렇게 말하고 댓글 조언 받고 딸한테 직접 사과하고 잘 푼걸로 알아요 후기글 있더라구요
그래도 본인의 잘못된 점을 인지하시고 딸한테 사과하신 점이 전 멋있다고 생각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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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구루 같은!
딸한테 먼저 물어봤어야죠 ㅜ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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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댄 나의 사랑
엄마가 딸만 나쁜 사람 만들어버리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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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과자솜사탕
딸걸로 생색내는게 문젠데 ㅋㅋㅋ저걸 이해못하는 사람은 누가 본인 지갑에서 10만원 꺼낸 후에 진짜 불쌍한 아이 후원한 후에 불쌍한 아이 돕는건데 10만원이 아깝냔 소리 들어봐야합니당 ㅎㅎ 생색내도 딸이 내야지 왜 본인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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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잘모르겠다
외할아버지 사정은 딱하지만 쓴이님은 시댁 정성과 성의를 무시하신거죠...게다가 딸과의 상의도 없이 본인 마음대로 외할아버지에게 가져다 드리다니 제 기준에서는 독불장군도 이런 독불 장군이 없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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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482678644
하나부터 열까지 다 이해안됨… 친가에서 할머니가 손녀 먹으라고 준 게장을 지 아빠한테 왜 주는지..? 그리고 딸한테 말 맞추라는 듯이 전달이나하고… 그리고 말기암 환자한테 왜 게장을 줘요 날것 제일 조심해야하는데 그냥 원글쓰니 본인생각만 하는 거 같아요… 왜 자식 선물오 대리 효도 하시는 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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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hir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말한마디 하고 안하고가 큰 차이인건데 서운할법한 일에 혼자 다 결정하고 통보하고 가만있던 딸만 유난떨고 욕심부리는 괘씸한 나쁜 애를 만드니까 속터져요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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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hir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딸이 먹을 게장이 편찮으신 할아버지께 간다는 결과가 같더라도 딸이 이해하고 스스로 양보한거랑 굳이 홀랑 줬다 뺏듯이 가져가놓고 통보하고 반응 보는 거랑 다르다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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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ㅐㄴ
이거 엄마가 딸 이해하고 반성하는걸로 훈훈하게 끝났는데 또 그전까지만 뚝잘라왔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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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훤
엄마가 이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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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노래하는 뉴이스트  파닥몬 귀여워
줄 수 있는데 주기 전에 양해를 구하고 미리 줘야..
윗댓 보니 그래도 잘 끝났네요 다행이네요 어머님 앞으로 그러지 마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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