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근황인데 사실 2014년방송임
다른 시사프로에도 이 마을 방송 탐
개노답 포인트는 총 두가징ㅁ
요약1
수백년 역사의 마을 토박이들 오손도손 사는 작은 마을에서 갑자기 암발생자 수십명 발생
서른명이 암으로 죽고 젊은이 노인 할 것없이 암에 걸리고 암걸려 수술하신 분들도 상당수
전국 암발생률과비교해도 매우 높음
주민들은 이 원인을 송전탑으로 꼽음
주민들은 무조건 송전탑을 없애라는 것도 아니고 (ㅜㅜ 나라에 전기가 필요한 걸 아신다고 ㅜㅜㅜ)
수도권 처럼 땅에 묻거나 아님 산으로 옮겨달라고
(마을 집터 곳곳에 있음)
다들 밭일 하시는 노인들인데 어떤 분은 송전탑 때문에 머리 어지럽고 이게 두려워서 머리에 호일쓰고 일하심
전류가 어느정도냐면 백열등 그냥 공주에 들고 있으면 깜빡깜빡 불들어옴;
송전탑은 오래전부터 있어서 이분들은 암 원인이 송전탑인줄도 몰랐음
당연히 한전에서는 늘 전자파와 관련없다 함 ㅇㅇ
2.
새로운 송전탑 이 마을에 또 지음
마을 할머니들 할아버지들 다 80대 넘으셨는데 ㅠㅠ 근처에서 밥해먹으면서 반대하심
이와중 감나무 농사하는 한 할머니 농사땅에 어디 갔다 와보니 나무 다 뽑혀 있음
거기다 허락도 안맞고 송전탑 설치 ㅇㅇ
할머니 분해서 어쩔 줄 몰라하시는데 놀랍게도 이게 합법ㅇㅇ
합법의 근거는 78년 독재정권시절ㅋㅋ
전기가 필요하므로 땅주인 허락없이 지을 수 있다고 정했는데 이때 법에 수정되지 않은 채 진행되는 거
수도권이나 힘좀있는 사람 땅에 저걸 지었다고 생각해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이 돼?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전자파 문제가 분명 있다고 느낌
전기장판 깔고 잔 분들이 원인이 전기장판인줄도 모르고 두통 호소했는데 나중에 공통점이 전기장판 뭐 이런식으로 전자기기 문제 지금까지 꾸준히 나왔었잖아
송전탑 대부분 문화소외지역이거나 주민들 동의 다 받지도 않고 지어지거나 하는 식이고
이ㅣ 마을은 진짜 너무 한게 진심 사람사는 동넨데 집터 곳곳에 지어놓음 산에다하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 농사짓는 평평한 땅이라 하기 좋으니까
어떤 노인분 집은 바로 집옆에 송전탑 있어
집옆에 전봇대도 전류 전자파 어쩌고 얘기 나와서 땅에 묻는 시대인 미친 송전탑
진짜 누구를 위한 전기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너무 이기적임
한전뿐만 아니라 이문제에 관심가지지 못하고 지방, 저런 작은 마을 분들 타자화하는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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