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4일 성수동에 오픈하는 디올의 한국 두 번째 단독 매장이자 첫 번째 컨셉 스토어인 디올 성수 공사현장. 설계사는 국내 명품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를 여럿 맡아온 DPJ & Partners가 담당.
건물 외관은 누가 봐도 디올의 몽테인 30 메종이 연상되는 전형적인 오스만 - 부르주아 양식.
창틀 윗부분에 음각으로 새겨진 크리스찬 디올의 이니셜(CD) 문양이 인상적임. 그런데 이를 유리 커튼월 파사드로 표현하여 마치 영국의 크리스털 팰리스가 연상.
건물을 보면 일부만 천장이 있는 듯하고 테라스처럼 된 건물 구조나 형태를 보면 실내 채광 및 조경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예상되어 정말 크리스털 팰리스와 유사한 내부 공간이 연출되지 않을까 기대됨.
최근 들어 성수동이 가장 트렌디하고 핫한 상권으로 떠오르긴 했지만 확실히 명품 브랜드 등장의 파급력이... 실제로 현재 성수동 분위기 자체가 확실히 환기되는 느낌. ㅊㅊ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lhkny96&logNo=222713586186&navType=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