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입장문은 오전 11시경 작성된 기사에 첨부된 부분 기사 내용입니다. 논란이 되었던 오렌지 주스 요구 브이앱은 주제부터 “빵먹는 브이앱”이였으며, 이와 관련하여 오렌지 주스가 애초에 미리 준비 되었음을 회사 입장문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영훈은 회사 직원분께 감사인사를 드렸으며, 갑질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입장입니다. 그리고 현재 더보이즈가 소속된 ist엔터테인먼트 1본부는 고소 진행중에 있습니다.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