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돈 벌려고
이러면서 돈 벌고
남주 발목에 전자 발찌 있고
(유료분 본 토비가 성범죄자는 아니라고 함)
여주가 직접 콘돔에 구멍 뚫어놓음
아무리 매운맛을 사람들이 찾고
소녀재판도 음침하고 이런 걸 사람들이 즐겼어도
특히 구멍 뚫은 콘돔 같은 경우는 여성들이 당해서 불안해서 물풍선 해보고 하는 소재인데 이걸 이렇게 썼다는거 자체가 토할 것 같음
스토리 작가 여자인데 진짜 뒤에 아무리 오지는 반전이 있다고 해도 응원 못 할 것 같음 완전 불쾌해
돈 버는 것도 진짜 섹스만 안 했지 저게 뭐념..
야하다고 여초에 입소문 도는 것 같은데
완전 당황스러움
내가 스토리 잘못 이해했거나 날조가 있으면 알려주삼
제발 내가 잘못본거라고 믿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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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하다vs아니다 실시간 논란이라는 김지영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