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서울 시민들에게 사과해야한다고 주장했다.
9일 송 후보는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대통령집무실 용산 졸속이전으로부터 서울시민 지키기 운동본부'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윤 당선인은 대통령 집무실 이전으로 갑작스럽게 불편을 겪고 상처를 받은 국방부·외교부 직원들과 서울 시민들께 진심으로 사과하고 양해를 구하라"고 말했다.
송 후보는 "내일(10일) 기존 용산 국방부 건물로 대통령 집무실을 이전하고 나면, 안보와 경호를 위한 각종 규제가 새롭게 발생해 서울 시민의 공유자산과 재산권, 행복권에 큰 피해가 발생할 것이 자명하다"고 지적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5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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