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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nnable(워너블) ll조회 15834l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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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경자는 경자
8일 전
알베르.  아크의 낙원
클레임은 오버긴 한데... 찬반 댓 말처럼 무작정 글쓴이 비난하고 싶진 않네요 얼마나 힘들고 마음이 지쳤으면 저렇게까지 생각을 하실까요 많이 힘드신 것 같아서 안타까워요
•••답글
8일 전
NU´EST  다섯개의빛💖
솔직한 심정으로 글쓴이 분에 대입되고, 저 여자분은 공감능력 떨어져보입니다 저 글을 봤을때는 저 애엄마 사정을 모르니까요...
•••답글
8일 전
라임바
8일 전
이 훈이  사랑해 주세요
속상한 마음이 너무 커져서 분노가 되버린건 이해하겠지만 지금 상태로봐서는 아이가 찾아와도 과연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고민을 먼저 해보셔야할것 같아요
•••답글
8일 전
호록호록
그럼 뭘 어쩌겠다는 거에요?,, 아이를 어디 두고 갈 상황이 안되어 어쩔 수 없이 데려고 온 건지 뭔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본인 기분만 생각하시네요,,,
•••답글
8일 전
빨래엔피죤
흠... 저는 개인적으로 이해가 가네요
•••답글
8일 전
닭똥집
아니 근데 클레임 걸면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조치가 무엇인가요..? 앞으로는 유모차의 바퀴만 보여도 출입 금지 시키기..?
•••답글
8일 전
방탄소년단 정국°  은 내 남편
난임병원도 노키즈존인가요
그분이 자랑하려고 데려온 거 겠어요? 클레임은 오버죠

•••답글
8일 전
파파파파도
클레임 거는게 맞나..? 싶긴 한데 유모차 끌고 오는거 정말 싸패같아요
•••답글
그럼 그 병원 가려면 애는 어디 맡기고 가야하나요? 맡아줄 사람 이 없다면 보육교사라도 써야하나요?? 싸패라는 단어를 쉽게 쓰시네요;
뭔...
8일 전
스다  마사키
아이 데려온 분도 작성자분과 똑같이 아이가 너무나 간절하여 병원에 온 것일텐데 뭐가 그렇게 불편하신건지 …
•••답글
8일 전
나아룽
클레임이 조금 유난일순 있는데 심정은 이해가네요. 집구석에서 모니터로 글자조금보고 악담쓰고있는 댓글들이 더 최악이에요
•••답글
8일 전
여환웅🐯
저게 왜 황당한 일인지 모르겠네요..난임부부도 둘째가 가지고싶을 수 있는거 아닌가요..
오히려 저 병원에서 난임이지만 예쁜 아기 얻고 둘째도 얻으러왔구나 싶어서 병원에 신뢰도가 올라갈거같은데...

•••답글
이미 '출입금지는 아닌데 암묵적인 룰' 이라고 인지하고 계신데 왜 클레임을 걸어요?
난임 시술하면 호르몬 변화가 크다는데 정신과 상담 병행하는게 간절히 원하는 아이를 위해서도 좋을 것 같네요

•••답글
8일 전
펭펭이와귄귄이  의 러브스토리❤️
그 분도 난임으로 힘들게 애기 낳고 또 필요해서 온 건지 아니면 둘째는 안생겨서 온건지
맡기려고 해도 맡길데가 도저히 없어서 부득이하게 데리고 온건지 상황은 모르지않나요?? 오바인거같은데
너무하다 생각까진 자유인데 클레임 걸어도 병원에서 할 수 있는것도 없고 오바같아요

•••답글
8일 전
롱테
정형외과에서 큰 수술받은 환자가 그냥 물리치료찜질 가볍게 받으러온 사람한테 뭐라하는거랑 똑같은거같은데요... 애 자랑하러 거기 갔겠어요?
•••답글
8일 전
gyu357
클레임은 진짜 오바지만 기분이 이해는 되네요 ㅠㅠ...
•••답글
8일 전
비내린다
클래임 걸어서 어떻게 해결이 되기를 바라나요..? 화날수있죠. 짜증날수도 있죠. 하지만 그 감정적은 마음만 갖고 해결되길 바란다면 아무것도 달라지는게 없을겁니다.. 이해는 하지만 공감은 어려운 사연이네요
•••답글
8일 전
콜록홈즈
기분이 어떨진 조금 이해가 가긴 하는데 유모차 끌고 오신분도 어떤 사정이 있을진 모르는거잖아요 독박육아 중이라 그런거면 클레임 건뒤에 미안해서 어쩌시려고..
•••답글
8일 전
kovu
이해는 가지만 공감은 못한다는 댓글에 공감합니다.. 근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남편분이 예민하냐고 극성맞다고 말한 건.. 클레임 걸 문제는 아닌 건 맞지만 저였어도 말에서 기분이 상했을 것 같네요..
•••답글
8일 전
❤️❤️
보호자랑 비교를 왜 하나요?? 산모 보호자면 당연히 성인이니 출입 안 하고 혼자 있으면 되는데 유모차 탄 애기는 안되잖아요
•••답글
8일 전
osoll
이게 어떻게 이해가 가지 그냥 속으로 배알 꼴린다, 보기싫다 이랬으면 몰라도 병원에 컴플레인을 한다는데 그게 말이 되나요 컴플레인은 뭐라고 할건지도 궁금하네요 난임클리닉에 애 못데려오게 하라고 할건가
•••답글
8일 전
jini
내 사촌 쌍둥이 낳아서 다행이다. 난임으로 시술 받아 첫째 낳고 둘째 시술 받으러 갔다가 저런 사고를 가진 사람 만났으면 큰일 날 뻔
•••답글
병원에 클레임 건다고 해도 병원이 뭘 해줄 수 있을까요...?
•••답글
8일 전
cookii
비만클리닉에 상대적으로 마른사람이 오면 마른 사람이 비만클리닉에 왜 오냐고 기분나쁘다고 하실 건가요... 난임병원에 애를 자랑하러 데리고 왔겠나요. 다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지요..
•••답글
진짜 황당하네...저런 마인드 이해되지도 않고 이해 해주기도 싫어요ㅋㅋ
•••답글
클레임은 유난이고 얼마나 스트레스 받고 힘들면 저러실까 이해는 됩니다. 너무 지쳐서 예민해지신것같아요
•••답글
8일 전
01267
얼마나 지쳤으면 저럴까싶다가도 한줄한줄 기가차서 읽음 마음에 여유가없고 모든게 꼬여보이기 시작하면 참 못나지는구나 싶음 걍 저분에게도 얼른 생명이 찾아오면 좋겠네요
•••답글
8일 전
산타v
솔직히 길거리랑 난임병원이랑 같나..
난임병원에는 안데려오는게 맞지 클레임까지는 오바더라도 마음은 이해ㅠㅠ

•••답글
8일 전
Don’t be lonely  My Lovers
8일 전
챠밍융귤
이해는 가지만 클레임은 오바... 그 사람이 무슨 사정이 있을지 어떻게 알고 저러는건지.. 그럴수록 본인만 더 비참하고 초라해질텐데요.. 그치만 아이가 하나라도 있는 사람이 질투나고 부러운건 이해해요
•••답글
8일 전
KKKEN
둘째 가지고 싶어서 온 걸수도 있는데 자기가 뭐라고 클레임을 걸어요? 애기 맡길 데가 없었나보죠...
•••답글
8일 전
오리부엉
겪고계신 과정이 얼마나 힘들지 감히 생각하여 말할 순 없지만...
너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으신 상태라 사리분별이 어려우신 것 같네요..ㅠㅠ
정서가 걱정되네요...

•••답글
8일 전
두둠딘
옛날에 언니 친구분도 딸 둘이 있는데 시댁에서 아들 낳으라고 하도 난리라 노산인데도 애 낳으려고 난임병원 다녔었는데...아예 불임이신 분들도 있지만 이런 분들도 있는데 ㅠㅠ 너무 힘드셔도 너무 그렇게 인간성까지 버려지면 안되는건데...글 쓰신분도 안타깝긴하네요...
•••답글
8일 전
뽀쨔쿠
클레임은 오바지만... 난임에 가까운 입장이라 쓰니마음 너무 이해가고... 정말 그 한명의 아이가 너무 소중해서 거의 10년의 시간과 어마어마한 돈을 바닥에 뿌리는 느낌으로 기다리고 바라는 사람도 있는데... 저도 비난하고싶진않아요...
•••답글
8일 전
한교흔
그냥 글 읽으면서 너무 마음이 지치시고 예민해지신 게 느껴졌어요
•••답글
8일 전
레모나S
절실한 마음은 이해가지만 유모차 가져온 분도 어떤 사정이 있을지 모르는거고, 아이가 말하니 눈치 봤다고 하니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것 같아요. 글쓴분이 조금 편하게 마음 먹으셨음 합니다...
•••답글
8일 전
프롱스.
본인 예민한 걸 왜 남한테 피해를 주지....
병원이 뭔 잘못이라고 상대가 무슨 사정이 있는지 전후사정도 모르는데 무작정 욕부터 하고 보는 건 좀....

•••답글
8일 전
이탬민  사차원 이상의 기적의 뷰
난임부부 속사정 고충 들어본 적이 있는데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그냥 애 볼 사람이 본인밖에 없고 이런 사정이 아니라면 난임병원에는 최대한 아이 안 데리고 오는게 좋을 것 같긴 해요...
•••답글
8일 전
젠젠젠
본인의 감정은 본인이 해결하시길.. 남한테 화풀이하지 마시고요
•••답글
7일 전
푸딩팅
클라임은 선 넘긴 했는데 아기 데려오는 건 지양해야할 부분 맞는 거 같아요....
•••답글
7일 전
씨스타 소유
근데 난임병원에 왜 애를 데리고왔지??. 산부인과도 아니고.
•••답글
많이 데려와요
그리고 유명한 난임병원이면 진짜 난임 아니면 안받아주는 경우도 많아서 첫애 있다고 해서 난임 아닌 것도 아니고요 ㅠㅠ

사람은 다양한 사정이 있습니다 그걸 굳이 생각안하고 단순하게만 보지 말고 내가 모르는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 할 수 있는 여유를 가지면 좋을 것 같아요
7일 전
씨스타 소유
물론 클레임까지 거는건 좀 그렇지만 난임병원에 애 데리고 가는건 확실히 조심해야 할 부분
•••답글
7일 전
욱이예요
진짜 불편하게들 산다
•••답글
그끄저께
시카고베리
열등감 미쳤네;
•••답글
그끄저께
탐하디
그 엄마도 둘째가 간절해서 온거일텐데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주의, 열등감. 본인만 간절하다고 생각하는듯
•••답글
어제
촹바라기
이해는 되는데 공감은.... 심리적으로 지쳐서 타인에게 예민할텐데 그런 마음은 이해 되지만 그 아이엄마의 사정도 있어서 데리고 왔을텐데 그런건 생각 못하고 그걸 컨플레인 건다고 병원에서 그 보호자한테 아이 데리고 오지 말라고 할 것 같은가요?
뒤에서 댓글 같이 욕만 먹어요... 병원 잘못인 건은 병원에서 해결하겠지만 병원 잘못도 아이부모 잘못고 아닌 걸 컨플걸면 본인 얼굴에 똥칠 입니다

•••답글
맘씨좀 곱게쓰지
•••답글
7시간 전
해남이  해남이 데뷔해
기분이 태도가 되면 안되죠..
•••답글
6시간 전
뽀로롱뽀
사정없는 사람 없습니다 심보 곱게 쓰시길
•••답글
원글 작성자님 참 극성맞고 예민하고 못되셨어요
6시간 전
까망하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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