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5600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5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2/5/23) 게시물이에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042814.html


윤재순 총무비서관 “지하철 성추행은 사내아이들 자유”

2002년 시집에서 왜곡된 성의식 드러내 수사관 시절 성비위까지 자격 논란 가열

www.hani.co.kr





윤 비서관이 2002년 11월 출간한 첫 시집 에 실린 시 ‘전동차에서’를 보면, 지하철 안 풍경을 묘사한 대목에서 “전동차에서만은/ 짓궂은 사내아이들의 자유가/ 그래도 보장된 곳이기도 하지요”라고 적었다. 이어 “풍만한 계집아이의 젖가슴을 밀쳐보고/ 엉덩이를 살짝 만져 보기도 하고/ 그래도 말을 하지 못하는 계집아이는/ 슬며시 몸을 비틀고 얼굴을 붉히고만 있어요/ 다음 정거장을 기다릴 뿐/ 아무런 말이 없어요”라는 대목이 뒤따른다. 명백한 범죄행위를 ‘사내아이들의 자유’라고 묘사하며 이를 문제 삼지 않는 피해자의 모습을 당연하다는 식으로 묘사한 것이다.

윤 비서관은 같은 시집에 실린 시 ‘초경, 월경, 폐경’에서도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시각을 드러냈다. “흘러내리는 환희에 빛나는/ 순결/ 거룩한 고통이더라”라고 묘사했고 폐경에 대해서는 “선홍빛 매화꽃도 시들더라”라고 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밝은 머리가 압승인 남돌.JPG
9:43 l 조회 619
2011년에 개봉한 손예진, 이민기 주연 영화 <오싹한 연애>를 리메이크한 tvN 드라마
9:22 l 조회 1971
"내 아들과 결혼해" 20대 여성 스토킹한 70대 의사...허위 청첩장까지1
9:01 l 조회 2706
바위너구리 악플 뚱뚱하게 달리네
9:00 l 조회 1366
진천군, 친일재산 1필지 국가 귀속…"작지만 큰 성과”2
8:56 l 조회 1047 l 추천 3
"하루 3번 양치질, 당연한 거 아냐?” 입 냄새 때문에 했는데…오히려 낭패라니6
8:56 l 조회 6352
부산경찰 간부 '미성년 성범죄' 입건, 과거 성비위 전력도 논란
8:54 l 조회 351
나르시시스트(자기애성 성격장애) 테스트2
8:54 l 조회 1116
39살 비혼 비출산 여성 인스타 릴스에 달린 양남들 댓글5
8:44 l 조회 3530
뜨끈한 국밥 한 그릇.gif1
8:44 l 조회 438
광고 바이럴 없는 대한민국 찐 맛집 순위 TOP10
8:44 l 조회 2998 l 추천 4
눕는다는 행위가 왤케 좋지1
8:43 l 조회 797
갑자기 가계부 오픈한 봉화군 홍보담당자 ㅋㅋ
8:40 l 조회 2285 l 추천 1
폐업 후 방치되고 있는 것 같다는 펫샵1
8:24 l 조회 4269
🐶 언니 머해? 나랑 놀아
8:15 l 조회 1171 l 추천 1
사람 앞이랑 뒤에서 다른 고양이들
8:14 l 조회 315
혀로 볼 안쪽을 만져보세요
8:13 l 조회 1843 l 추천 1
권일용 교수님도 나르 상사 때문에 출근할때 눈물났다함
8:12 l 조회 2556
위고비 왜하냐 이거보면 없던 입맛도 떨어지는데8
8:12 l 조회 8533
3일동안 LG 응원가 37곡 춤 다 외운 이준 그러나....cap2
8:11 l 조회 1127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