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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챠 ll조회 169097l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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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나오는거 이해가긴 하는데 배우들에게 쓸데없는 화살이 가는건 안되겠지만 작품에 대한 평가는 누구나 어떤식으로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선동을 하거나 짜깁기는 문제지만 정당한 비판은 어떤 시선으로도 할 수 있지 않나..

2개월 전
22222 안좋은 얘기나오면 일단 보고말하라는데 보고도 그렇게 느껴지면 어떻게 하나요 비판하면 마치 예술작품 모르는 사람 취급하는거 이상함
2개월 전
333
생각이 다양하니까 서로 존중합시다!

2개월 전
정신에 문제 있느
2개월 전
드라마적 설정은 사실 허구와 서사를 넣을 수 밖에 없어요. 흔한 재벌집 소재도 판타지도 현실에서 접할 수 없기에 흥미를 갖는 거겠죠.

작가에게 현실에 없는 일을 소시민에게 환상만 심어주고 눈높이만 높인다고, 비현실적 꿈만 키운다고 비판할 수는 있겠지만, 모든 게 완벽한 세계는 없고 그 게 작품으로 그려진 들 그저 행복한 동화일 뿐이겠죠. 간혹 읽는 동화는 좋지만 동화만 있으면 모두 외면당하고 말 거에요.

세상은 다양하고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드라마로 묶어서 어떤 이야기들을 전하려고 했는지를 중점으로 보면 된다고 봐요.

나의 아저씨를 보면 그 주제는 사회에 제대로 된 어른도 이웃과의 연대도 사라진 현대사회에서, 제대로된 정보도 보호도 받지 못하고 사회의 사각에서 그저 버티던 이지안에게, 동화처럼 존재하는 후계동과 박동훈이라는 인물을 통해 그녀를 품어 사람 안으로 이끌어 주고, 좋은 어른이라는 동훈조차 스스로를 감내하고 누르고 살았던 억압을 내려놓고 비로소 스스로를 안고 울고 치유하며 자유를 얻는 쌍방 구원서사였다고 봅니다.

사람이 사람을 통해 얻는 구원이 사십대 남자와 이십대 여자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건지요. 살다보면 내가 길을 잃었을 때 도움 주는 이는 성별도 나이도 상관없이 다양하죠. 내게 해를 끼치는 이도 그렇고요. 도움주는 이들이 훨씬 많았음에도 받은 해가 너무 깊고 강게 남기에, 현실에서 겪은 경험으로 그 관계에서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 것이 모든 작품에 그런 설정을 배제하라는 검열로 이어지는 건 얼마나 경직된 것인지요. 오히려 다양한 나이, 성별, 직업, 설정을 통해 그 들이 개별의 사람이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사람임을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해요. 잘못을 저지르고, 거기에 대한 책임도 지고, 용서도 받고 또는 도움도 주고 가르침도 받고 말이죠. 작품을 비판적으로 보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전체를 보지않고 부분만 보지는 않았으면 해요.

나저씨를 보고 할머니가 아들보다 잘난 며느리 어려워하고 불편해하는 것이 싫고, 매일 술만 마시는 남자들 싫은 건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은 현실에서, 할머니의 가족사랑과 희생적인 어머니의 모습은 안스럽고 눈물나도 섭섭한 건 섭섭하고 동훈의 가족챙기는 희생적 모습도 부인입장에서 속터지는 거 당연하고, 이지안의 행동들도 용인하기 힘들지만, 사람을 들여다 보고 알게되며 이해하는 것들이 있죠.

나저씨는 그 드라마의 부정적인 서사와 설정을 보고 따라하겠다 맘먹는 게 아니라 나와 내 주변을 조금씩은 닮은 이들을 통해, 다른 이들을 좀 더 사랑하며 보고 이해해 보려고 하고, 내가 이지안 같았을 때 박동훈 같았던 어른이 많이 없었음이 아쉽고 내 주변인들에게 박동훈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을 뿐입니다.

나의 해방일지는 아직 완결이 안 돼서 결말이 어찌 지어질지는 모르지만, 개성강한 삼남매가 주류사회의 변두리에 살면서, 해방을 꿈꾸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독특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느꼈어요. 첫째 기정의 사랑, 둘째 창희의 차 혹은 서울, 셋째 미정의 추앙 으로 대표되는 결핍을 채우기 위한 해방일지가 어떻게마무리될 지 궁금하네요. 이방인이었지만 식구였던 구씨를 통해 채우려 했지만, 구씨가 떠나고 엄마도 가시고, 네 가족이 바다에 가서 서로가 서로를 채우고 있었음을 알게된 것까지, 살짝 어렵긴 해도 완결까지 어떻게 풀어갈 지 기대되네요.

예쁘고 매력있는 주인공들의 사랑이야기도 재밌지만, 구질구질 노란장판 감성이라고 표현한 것이 쿨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 사랑들의 이야기라면 전 많이 듣고 싶고 사랑하고 싶네요.

2개월 전
글을 너무 잘 쓰시네요.. 공감해요
2개월 전
멋진 글이네요. 막줄은 저도 격하게 공감합니다
2개월 전
배설물 같은 글에도 따뜻한 댓글 남기는 수고로움에 박수를 드립니다
2개월 전
피곤쓰... 나의 아저씨 인생드일 정도로 재밌게 봤는데
2개월 전
노란장판감성 진짜 싫음...
2개월 전
나저씨가 그냥 그랬던건 20대 초반 여성과 중년 남성이 서로 의지하고 위로 받는 것 자체가 별로였음ㅋㅋㅋ작품 전체로 보면 나쁘지 않지만 저 설정이 불호. 결정적으로 제목이 젤 구림. 나’의’ 아저씨…
2개월 전
저도요 거기 성적 코드가 들어있건말건 그냥 아저씨랑 어린 여자가 서로 의지하고 위로를 주고받고 하는거 자체가 이상한 판타지에 기인한 것 같아요
2개월 전
222
2개월 전
333
2개월 전
서연  ˗ˏˋ ଘ👼🏼
44
1개월 전
모든 창작품에는 호불호가 있습니다.. 말도 안되는 비난이 아닌 이상 '아, 저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라고 넘기면 안되나요? 왜 불호하는 사람들 모두를 악플러,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라고 취급하나요?
2개월 전
본문과는 별개로 20대 여자랑 40대 남자 조합 안 좋아하긴 해요ㅋㅋ
2개월 전
제가 보는 드라마랑 다른 드라마인줄.. 나의해방일지 저런 느낌은 아닙니다
2개월 전
어이어이어이어이  ☁️☁️☁️
나의아저씨 인생드인데..
2개월 전
나의아저씨..우리 엄마아빠가 좋아해서 집 티비에 맨날천날...나오는데 볼수록 그냥 정드는 캐릭터들이긴 하고 솔직히 직장 생활해본 사람으로서는 아쉬움보단 공감가는게 컸어요 아이유한테 이입 안하고 다른 캐릭터들한테 이입 더 많이함. 물론 뭔가 평범한 사람들보다 좀 다들 덜떨어지고 못난 사람들 나오고 그 중에서 유독 남주가 걍 도덕적이고 호감가는 캐릭터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메인 스토리라인 말고 그 주변 아저씨들이 걍 짜증났어요 물론 극중 캐릭터중 좋아하는 사람 메인 두명밖에 없지만 그 감독 진짜 찌질하고... 항상. 불쌍한 척하는 거같아서 꼴받아요 직장 사람들 다 너무 싫고.... 근데 이렇게 불쌍하게 연민 느끼는 거랑 사랑이라고 하는 거랑 다르잖아요 일단 결말로 세이브된 스토리라인... 약간 하이킥 윤호 민정이 안이루어지니까 결국 풋풋한 제자의 애정...약간의 짝사랑? 막 이런 식으로 회자될 수 있는거처럼
2개월 전
드라마를 어떤 관점으로 보면 저 드라마들이 여자들 눈 낮추는 드라마로 느끼시는 건지 신기하네요.. 드라마에 러브라인 여부를 떠나서 뚜렷한 주제의식이 있는데 그런 건 전혀 눈에 안 들어오시나봐요
2개월 전
단편적인 모습만 보면 해방일지 남주인공의 직업때문에 비판받을만 하다고 볼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러브라인을 제외하고 봤을때 대사들,독백들 하나하나가 공감이 가고 울림이 있어요 거기서 오는 매력이 있구요. 우울하고 축 처지는 느낌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부담스럽게 풀지도 않았다고 봅니다. 오히려 삶에 지친 사람들이 봤을 때 위로되는 부분도 많아요ㅠㅠ 재밌는 장면도 좀 있고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 보는거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2개월 전
우웩 하다하다 포주가 로맨스 주인공인 드라마도 나오네
2개월 전
분노하지마  난 해도 돼
보고나 말들 하시지 진짜 짜증나네 보지도 않는 것들이 유해하다고 찡찡대고 있어 진짜... 별
2개월 전
재밌음 ㅎㅋ
2개월 전
부라우니  댕댕이
꼬아서 보면 한 없이 꼬아서 볼 수 있지 난 저 작가가 쓴 대사 하나하나가 다 심금을 울림
2개월 전
이 작가 작품 까는 사람중에 드라마 안 본 사람이 절반은 될 것 같음.. 저도 첨에 나의아저씨 제목이다 어쩌고랑 본문같은 부정적인 내용으로 인티에 글 돌아다니는것만 보다가 실제로 봤는데.. 줄줄 울면서 봄
2개월 전
보시고말하세요 저렇게만 치부하기엔 작품이 너무 좋습니다
2개월 전
저 작품들을 이렇게 까네
2개월 전
안 보고 욕하는 수준.. 너 뭐 돼..?
2개월 전
진짜 ㅋㅋㅋㅋㅋㅋ참 나의아저씨는 왜그렇게 드라마 다 안보고 욕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제발 욕할꺼면 3화 정도는 보고 깠으면 좋겠음^^
2개월 전
호빠포주남이랑 일반인 여자?? 저런 게 인기를 얻는다니 충격이네요… 그리고 20대 여자랑 늙은 남자 엮여서 나오는 거 제발 그만…
2개월 전
따꾸강쥐  초등학교 선생님이예요 :-)
드라마 보진 않았지만 소개만 읽어도 진입장벽이..ㅎㅋ 개인적으론 남주여주 둘다 젊고 얼굴합 잘맞고 밝은 스토리 좋아해서 관심이 없..
2개월 전
전자는 모르겠고 후자 포주는 솔직히 유해하다고 생각함.. 포주인거 모르고 좋아한거 아는데 그 남자의 포주 서사를 풀어내니까 그 부분에서 유해한거
2개월 전
노란장판 말이 원래 음지에 있던 말 아니였나… 드라마 장르에 노란장판이라고 말하는 거 신기하다…광공이나 이런 언어 제발 음지에서만 있었으면…
2개월 전
리움  가수왕 양요섭 💡
잘못된 건 맞지 않나 뭘 불편하면 자세를 고치라고 하는 거지 전 편한 의자 찾아 갈 건데요 ㅋㅋㅋ
2개월 전
드라마가 오글거리는 건 맞는데 보다 보면 괜찮기도 하고.. 근데 오글거려서 계속 중간중간 보는 게 힘들어져요.. ㅋㅋㅋㅋㅋ
2개월 전
밑은 안 봤지만 나의 아저씨 명작인데
2개월 전
나의 아저씨 좀 그만괴롭히지 방영전부터 없는 럽라만들어서 까더만ㅋㅋㅋㅋ
2개월 전
옷소매 붉은 끝동  바람의 노래
에잉쯧~ 안본눈들이 또 욕하네요
2개월 전
안본 사람만 욕하고 본 사람은 다 인생드라마..
2개월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요즘 말로 노란장판 감성 이라고 하는데
90년대 초중반 때도
트렌디 드라마가 시작됐었고
되려 그땐 작품성 없다는 말들도 많았고
주로 강남에 청춘들의 사랑얘기 뿐 이었는데
그래도 시청률이 높았던 기억이(얼굴보러)납니다
즉,취향차이 예요
음지인 비엘 물도
피폐 나 하드코어한 장르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고
작품성따위없는 양산형도 많아요
입맛따라 먹으면 됩니다
저는 어릴때도 정통 드라마가 좋았어서
주위에서 트렌디 드라마 볼때
이해가 안되었어요
오히려 비현실적 으로 보이더라고요
사실 노란장판 이란 그 소재가
초현실주의 니까요

2개월 전
22 입맛따라 먹으세요ㅋㅋ
1개월 전
나의아저씨 인생드인데ㅋㅋㅋ 줄거리 써놓은게 꼭 안보고 욕부터했던 그들과 같네요 ㅎㅎ 많이 불편하시면 자세를 고쳐 앉으시길~^^*
2개월 전
나의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지도 않은 사람이 항상 물고 뜯는 드라마 ㅋㅋㅋ 남자와 여자가 아니라 어른과 성장하는 자의 이야기입니다
2개월 전
드라마 다 보고 까는데도 눈막귀막 옹호하는 사람들ㅋㅋㅋㅋ 어떤 부분에서 당신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고 해서 그게 문제가 없는 드라마라는 뜻은 아니에요. 드라마 자아의탁 멈춰🖐 불행포르노+아제판타지 범벅임 아주..
2개월 전
그러니까요 글쓴이가 드라마 안봤다고 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다 보고 글쓴거 같은데 안보고 욕한다는 댓들은 진심 뭔 생각인지 모르겠어요ㅋㅋ
2개월 전
멘토 멘티도 이상하게 보는 인간들 ㅋㅋㅋㅋ
2개월 전
앜ㅋㅋㅋ 진짜 그러네요
2개월 전
아휴…참….그냥 드라마는 드라마로 보면 안될까요 저런 시각으로 보면 볼수있는 드라마 하나도 없어요
2개월 전
사실 이런 식의 맥락이라면 '재벌 남주 + 상대적으로 평범한 여주' 인 드라마도 안 나왔으면 좋겠네요 워낙 대중화된 장르라서 그렇지 그런것도 다 우리에게 마치 '잘생김 + 돈많음 + 나만 바라보고 나에게만 다정함' 이런 조건을 만족시킬 수 있는 남자가 있다는 이상한 환상 심어주는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하나하나 따지고 들면 우리가 볼 수 있는 드라마가 있을까요?
2개월 전
작품이란게 이해안되는 설정이어도 막상 보면 납득되는 경우 많으니까요.. 누군가에겐 저렇게 비춰질수도 있죠~ 그걸 꼭 성역마냥 수호하려는건...
2개월 전
이 드라마들은 이상하게 성역인 것 처럼 말도 못꺼내게 하는 사람들이 많네; 이 글이 진짜 안 보고 쓰는거 같은가.. 나도 드라마 봤고 본문에 어느정도 공감하는데 왜 불호글 쓰는 사람들을 드라마 안 본 사람으로 취급해버리는지 모르겠음 안 본 사람들만 까고 본 사람들은 좋아하다는 말이 걍 어이없어서 웃음만 나오네ㅋㅋ 본인한테 인생작이어도 남한텐 별로일 수 있다는 생각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2개월 전
22222 다 보고 까는건디요...
2개월 전
333
2개월 전
유난떨고 오바하면서 마녀사냥 하니까 그런거죠 그래놓고 변호하는 사람이 이상하다는듯 가스라이팅
2개월 전
22 둘 다 안 봤는데도,, 불호 표현이 아니라 보는 사람을 무슨 비도덕적 인간으로 만들면서 무슨 성역?
1개월 전
맛칼옹  ㅎㅎㅎ
그런 설정에 대해서는 할 말 없는데 개인적으로 두 드라마 다 대사나 상황이 싱금을 울려요, 너무 현실적이라 이질적이면서도 이런 말을 할 수 있나? 이런 표현이 있었구나 싶더라구요
2개월 전
나저씨 정주행 했는데 끝까지 기분 더러웠어요. 소재 역겨움
2개월 전
드라마에 대한 감상은 각자가 자유롭게 가질 수 있는데, 본인의 감상을 타인에게도 강요하거나 혹은 네 감상은 잘못됐어 라는 식의 평가가 문제라고 봅니다 사람의 의견이 다양한게 당연한데도 다르면 설득시키고 내 의견이 합당하다는 태도는 의미없는 갈등만 유발할 뿐이죠
2개월 전
저는 그냥 두 작품 다 볼 시도 조차 안했어요
2개월 전
설정은 별로지만 중간중간 대사들이 너무 조항요ㅠㅠ
2개월 전
김 남 길  악의마음을읽는자들
전 그냥 웬만하면 드라마는 드라마로 봐서...딱히 암생각 안드네용
2개월 전
저 둘다 안봤는데 과연 저걸 보고 호빠포주남이나 현실에 배나온 아저씨랑 사귀고 싶어할 여자가 있을까요..??ㅋㅋㅋㅋㅋㅋ있다면 그 사람이 문제인 것 같은데욬ㅋㅋㅋ
2개월 전
특정 작가를 거론하며 '여자 눈높이 치기 전문'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 거죠
본인이 저 작가의 작품을 보고 이런 점이 불편했다고 느끼는 것과 본인의 주관적인 감상을 이용해 작가에 대한 비난 여론을 조성하는 것은 명백히 다른 거죠
그리고 저 작가분의 작품을 재밌게 본 여자들은 뭐가 되나요?? ㅋㅋㅋㅋㅋ 마치 가르치려는 태도로 이 작품들은 구질구질 노란장판 감성으로 여자 눈높이 치기하는 건데 니들은 모르냐라고 윽박지르는 것 밖에 더 되나요??
저 작품들 본다고 여자들이 아저씨를 좋아하거나 호빠 포주들을 사랑하진 않습니다!! ㅋㅋㅋㅋㅋ 본인만 깨어있다는 생각을 버리시면 됩니다

2개월 전
22 언제 드라마에 대한 비판을 말도 못 꺼내게 했나요 ㅋㅋ 비판과 비난을 구분좀하고 삽시다 ~~
2개월 전
8 ball  Are you nervous?
33 이런글이 여자를 더 치는 것 같아요 여자들이 저 드라마 본다고 환상 가져서 나이 먹은 아저씨, 호빠 포주를 좋아할리가요
2개월 전
하여간 드라마 제대로 안 본 사람들이 말 더 얹는 것 같아요 참...ㅋ
2개월 전
저런 어두운 설정이라 더 현실적이고 마음에 와닿는 대사가 많이 나오는 거 아닐까요? 대사들이 다 진짜 공감가는 대사 많던데
2개월 전
나의 해방일지 내 인생 드라마
2개월 전
Dear dream.  제노 요잇 ᰔ
나의 아저씨 ,, 인생 드라마 🤍
2개월 전
재찬이  귀엽죠?
그냥 둘 다 싫음 저런 감성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나의 아저씨 진심별로.... 봤음
2개월 전
맨날 보지도 않고 함부로 말하지말하지말라네여 ㅎㅎ
2개월 전
와 해방일지 정말 저런 드라마인가요??안보고 그냥 몇번 듣기만했는데 저런 줄거리였다니 충격…
2개월 전
그런데 특유 노랑장판 감성이.. 이젠 지겹긴해요..
2개월 전
귀여운미니언  빠빠빠빠빠빠빠바빠빠
같은 작가라면 말나올만하다고 보는데오
2개월 전
나의 아저씨라는 드라마 제목부터가 불편하면 소설 '키다리아저씨'는 도대체 어떻게 보신걸까요... 저는 두 드라마 모두 잘봤습니당
2개월 전
작품이 좋으니 말 꺼내지말라는 건 뭔가요 ㅋㅋㅋ
2개월 전
나의 아저씨는 '해석에 따라 좀 좋아했을 수도 있겠다'가 아니라 대놓고 좋아하는 게 주인공 대사로도 나오는데 드라마도 안 보시고 글 쓰신 건가 싶네요
2개월 전
취향에 안맞아서 욕하는건 상관없는데 본인들이 원하는 서사가 아니면 사회적으로 유해하다고 욕하는게 너무 웃겨요ㅋㅋㅋ 그렇게 따지기 시작하면 가장 무해한 예술은 프로파간다겠네요?
2개월 전
서함부인  박서함
둘다 잘만봤는데...어디서 그런느낌이든건지ㅜㅜ
2개월 전
이태민 전역해  0927👽KEY's back
저런 설정은 소설로만 보고싶어요. 드라마로 보면 실제로 있을 것 같아서 뭔가 찝찝해요..
2개월 전
지안..편안함에 이르렀나?
2개월 전
나의 아저씨 명작이에요
2개월 전
그럼 부자 남주랑 신데렐라 여주 서로 하하 호호 하는 거나 보시든가요
2개월 전
성별 나이를 초월한 구원으로 봤는데,
나의 아줌마 혹은 나의 할머니 였어야 했을까요.

2개월 전
귀막고 검열하지 말고 다양성을 포용합시다. 왜 많은 사람들이 검열하자는 의견에 동의 못하는지 한 번쯤 생각해 보자구요.
1개월 전
안본사람들만 욕한다는 전설의 드라마들 ㅋㅋㅋ 아 유해하고 불편하면 보지를 마세여 훈수두지말고~ 각자 취향에 맞는거보면되지 ㅋㅋㅋㅋㅋ
1개월 전
그냥 작가는 인간대 인간대 교류를 보는거 같은데 요즘 분위기 보면 같은 연령대의 교류가 아니면 잘못된 관계로 보는것도 이상함
1개월 전
근데 나의아저씨 지안이 경우엔 또래보단 인생을 좀 살아본 사람한테 어른이 뭔지 아는게 중요한 포인트 같았는데..?
그리고 나의 아저씨는 방영 전 부터 진짜 많이 까여서 이 드라마로 위로 받았던 사람이라면 예민해질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의 해방일지는 안봤지만 직업 문제로 말이 나올 수 있다 생각하는데...
나의 아저씨 같은 것도 유해하다고 나오지 말라고 그러면 뭐 걍 인간대 교류도 도덕적으로 완벽한 인간에 나이도 또래 이런게 맞나? 환상 가지는 사람은 드라마가 핑계일뿐이겠죠 실제로 어린애들은 저런 거 보고 아저씨한테 환상 안가집니다.... 무슨 드라마였든간에
어린 여자 만나야겠다고 하는 놈들은 계속 그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거에요..ㅋㅋ 나이도 있는데 드라마 좀 본다고 생각 바꾸는게 말이 되나.. 그렇게 유해하면 액션 담배 술 자살 불륜 왕따 이런거 하나도 안나오는게 맞죠
애들한테 미디어 교육 시키는게 더 맞다 생각이 드네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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