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리 잼시도 사랑과 관심 마니 필요하지만
같은 민주당이고 일 잘하는 행정가 정치인들도 잼시 없으면 유세현장에 사람이 너무 없어ㅠㅠ
잼시가 지원 유세 나오면 사람이 넘쳐나서 가까이서 못보는 사람들 속출하는데 잼시가 없으면 정말 민망하리만큼 사람이 없더라고...🥲
난 인천으로 이사온지 얼마 안된 타지 사람인데 그런데도 남춘 일잘하는거 다 알거든 울엄마아빠도 tk 출신인데 남춘 일 잘하는거 알고 당연히 뼈민주야ㅠ 그런데도 인천 여조 보면(여조 맹신하면 안되지만) 너무 열세라 그런지 오늘도 남춘여시 유세에서 계속 여조 믿지말고 꼭 투표해달라고 하더라ㅠ
제 자랑 조금만 하겠습니다 하면서 이음카드랑 인천에 유치한 사업들이랑 인천 부채 줄인거 얘기하는데 사람들 자체가 너무 없으니 호응도 적고ㅠㅠ 목터져라 응원했지만 그래도 사람 많은게 좋잖아🥺 일 잘하지 않았냐고 더 잘할 수 있게 한번만 더 도와주십시오 하는데 내 몸이 여러개가 아니라서 미안할뿐...
근데 비단 인천뿐만 아니고 여러 지역에서 잼시 지원유세 없으면 사람들이 정말 저조한거 같아ㅠ 혹시 집 주변에 후보들 유세오면 갈까말까 할땐 꼭 가주면 좋겠어ㅠㅠ 생각보다 힘 많이 얻는거 같더라고..
내가 반팔 입고 갔는데 바람에 추워하니까 먼저 와서 악수하고 얼른 들어가라고 고맙다고 하시고 그랬음🥲 난 다음에 간단한 편지라도 들고 가려고ㅠㅜ 저번에 드렸었는데 또 드려도 괜찮겠지...!

글고 유정복 뽑는 인천 사람들 이음카드 뺏고 각자 본인 집에 쓰레기 매립지 만들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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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뉴진스 다니엘이 오늘 공개한 전하지 못한 편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