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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2/5/29) 게시물이에요


보수 유튜버, 이재명 유세현장 나타나 “욕해주세요” 난동

보수 유튜버 안정권씨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 유세현장에 나타나 “욕을 해달라”며 난동을 부렸다. 안씨는 28일 ‘이재명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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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유튜버 안정권씨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 유세현장에 나타나 “욕을 해달라”며 난동을 부렸다.

안씨는 28일 ‘이재명을 지지합니다’라고 적힌 티셔츠를 입고 인천 계양을에 찾아갔다. 그는 거리에서 “XXX들 왜 쳐다보냐” “야이 XXX아” 등의 욕설을 쏟아냈다.

안씨는 “이재명 후보가 당선 안 되면 나 같은 욕쟁이들 다 감옥 가는 거야”라고 했다. 이재명 후보의 형수 욕설 논란을 비꼰 것으로 해석된다.

안씨는 이재명 후보가 탄 유세차에 접근해 “욕 자유법을 발의하라”라며 “욕 좀 해주세요. 욕 좀”이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이 후보는 “빨리 갑시다”라며 자리를 피했다.

이재명 후보 지지자들이 유튜브 방송에 몰려와 항의하자 안씨는 “지지방식은 다양하다. XXX아. 대한민국은 자유가 있다”고 했다.

또 현장에서도 이 후보 지지자들이 욕을 하지 말라고 항의하자 “XXX은 이재명이 (형수에게) 한 거잖아”라고 했다.

안씨는 최근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있는 인물이기도 하다. 문 전 대통령은 지난 10일 퇴임한 후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평산마을로 귀향해 사저에 머물고 있다.

앞서 문 전 대통령은 사저 앞 집회에 대해 “(외출 후) 집으로 돌아오니 확성기 소음과 욕설이 함께하는 반지성이 작은 시골마을 일요일의 평온과 자유를 깨고 있다”라며 직접 불만을 표하기도 했다. 지난 12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 사저 근처에 거주하는 주민들도 집회로 인한 소음피해를 호소하며 진정서를 작성해 경찰에 전달했다.




변희재 왈, “국민의 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지지자들이 정신병자라는거예요.”



대표 사진
감자동그리
저런거 보면 상종못하긴해요..
네거티브 원툴인데
네거티브 또한 깊이 들어가면 할말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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