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계획을 묻는 질문이 너무 스트레스여서
건강에도 이상이 생겼던 신소율
상대방은 가볍게 건낸 말인데
왜 나는 이런 일들로 매번 불편할까?
그게 싫으면 당당하게 말하면 되는데
또 그게 맘처럼 쉽지 않음..
이에 대한 오은영 박사님의 대답
1.
다른 사람: 아이 소식 있어? = 잘 지냈어?
남편: 자녀 계획은 어떻게 할까? = 같이 고민해보자
같은 말이라도 누가 하느나에 따라 의미가 다른 것
근데 또
밥 한 끼 하자! 라는 인사에
그래요 라고 대답해서
상대방이 기다리면 어떡하지?
정직한건 좋다
하지만
지나치다
밥 한 끼 하자 - 그래 : 그냥 인사
밥 한 끼 하자 - 언제? 날 잡자 : 정말 밥 먹자는 의미
대화 내용에 따라 그 의미가 차이가 있음
2.
ex.
(이건 영상에 그 내용이 없어서 잘 모르겠음)
경우에 따라서는
불쾌함을 비유적으로 말하는 방법도 필요한 것
이런식으로 !
공감가는 댓글들
사실 애초에 상대방에게 민감한 말을 안하는게 맞고
불쾌함을 당당하게 말할줄 아는 능력도 필요함
그렇지만 진짜 그게 안된다면
내가 힘들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방법들이 필요하다고 말씀해주시는것같음!
공감돼서 가져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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