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표하던 날이었는데
12시까지 이기고 있는 상황이여서 대기를 하고 있다가 갑자기 이제 후보께 연락이 와가지고 " 미안하게 됐습니다 " 이런 연락을 받았을때..
그때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했죠.

당선인사를 준비했던 입장에서
모든 팀들을 다 꾸려놓고 달려갈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저도 불안하니깐 제 의원실 방에서 제가 천주교 신자인데 성경 필사를 두시간동안 계속 하고 있었어요 손이 아픈데도.
기도하는 심정으로 있다가 갑자기 이제 강남쪽 표가 개표되면서 상황이 역전 되고 불안한 느낌이 엄습해올때 아직도 그 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더 이상의 패배와 상실이 없도록 꼭 투표하자 2030대 표가 너무 중요해!!! 😭😭
투표하면 이긴다 06/01 지방선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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