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601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840
이 글은 3년 전 (2022/5/30)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대표 사진
매직샵새주인장
이런글 좋다 요새 커뮤에는 00살이면 너무 늦은거지? 이러는데 나보다 나이적은 친구들이 그런말 하면 나도 너무 늦은것같고 그래서 우울해지는데 이런거보면 힘나
3년 전
대표 사진
모두가 잠든 이 시간
좋은 글이에요. “뭐라도 하라”는 말이 정말 공감됩니다. 저도 대학교3학년때 좌절하고 왜 난 아무것도 한게 없을까 자책하기도 했는데 뭐라도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작은것부터 시작하니 그 경험을 바탕으로 점점 할 수 있는게 많아졌더라고요! 정 할게 없으면 집 근처에서 의미있는 봉사활동이라도 하세요. 언젠간 도움이 됩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쪼꼬미이
정말 맞는 글이에요 저도 전공이랑 전혀 관련 없는 일을 하는 중이니까요 뭐라도 그냥 아무거나 시작해 보는 게 진짜 도움이 됐어요 학교 졸업하고 할 게 없어 시작했던 일이 적성에 맞아 스물 중반에 다시 대학교를 가게 만들 될 줄은 정말 몰랐거든요 모든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뀨우뀨우
그런데 내가 뭐하나 잘하는게 없거나, 좋아하는게 없다면 힘들겠지만 진로고민의 시간, 자기자신을 향한 채찍의 시간, 인내의 시간이 없다면 인생 살아가는게 평탄하지 않을거에요. 본문중에 박완서는 40세에 등단했다는 글 봤는데 그건 박완서였기에 가능하다 생각해요.
3년 전
대표 사진
삐약삐약삐약
박완서 작가님 예시는 확실히 조금 동떨어진 느낌이긴해요 박완서 작가님은 작가라는 직업에 대해서 등단되고 나서야 진지하게 생각했다고 글에서 봤어요 태어나길 글 잘 쓰는 사람으로 태어났는데 40살에 원고를 제출한 것일 뿐이라 생각해서.... 그것말고는 맞는 말 같아요 결국 열심히 살다보면 어떻게든 뭐라도 하면서 밥벌어먹고 살겠죠 그러니까 너무 자기를 망치고 우울이 땅을 칠때까지 힘들어하진 않아도 되는 것 같아요 그냥 내게 주어진 인생 최선을 다해서 살다보면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3년 전
대표 사진
인생은 고단해
좋은 말이긴 한데.. 참 조급한건 어쩔수없는거 같아요 당장 돈이 없어서 진로고민하고 새로운걸 배울 여유가 없는 사람도 있는걸요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최웅  연수야, 연수야..
전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서 탈이에요 ㅋㅋ원하던 진로로 못가서 이것저것 해보다가 워킹홀리데이가고 싶어 했다가 영상편집도 배워보고 디자인도 배워보고 이젠 아예 이쪽으로 갈려고 전환했네요. 여러개 도전해보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전 취미도 이것저것 많이 해요. 수영 클라이밍 테니스 다 깔짝깔짝 댔지만 하다보니 재밌어서 꾸준히 하는 것도 생겼구요

3년 전
대표 사진
우비님
우리나라만 태어나자마자 2살 날리고 인생 시작이라서 나이를 더 빨리 먹잖음
그래서 더 사람들이 나이 압박감,조바심이 큰 거임..
빨리 만나이 도입 해라

3년 전
대표 사진
Dodazy   •ɞ• 
👍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박진주 질풍가도
1:00 l 조회 1
제법 웃긴 화개살 역마살 망신살 특징 (사주ㅈㅇ)2
0:27 l 조회 7146
((흑백2스포)) 혹시 가운데 두분이서 결혼하신건가요1
0:27 l 조회 3595
경도(경찰과 도둑) 모집하고 있는 뜻밖의 인물
0:26 l 조회 2353 l 추천 1
아이린: 지금이 2016년인지 헷갈려6
0:11 l 조회 7799
윤남노 흑백
0:10 l 조회 1248
아기 상어의 위엄2
0:10 l 조회 1318
케데헌 골든 노래에 드럼치는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0:07 l 조회 118
요리하겠다고했다가 아버지한테 재떨이로 맞은 김희은 셰프.jpg
0:07 l 조회 3357
구교환이 사랑을 말하는 방식
0:06 l 조회 635
집에가서 술 한잔 더하려는 남편의 최후
01.15 23:55 l 조회 1930
대학졸업식날 오빠앞에 무릎꿇은 여동생.jpg3
01.15 23:53 l 조회 6094 l 추천 1
유쾌한 여고생.gif
01.15 23:25 l 조회 251
이어폰 꽂고 있었으면 꼼짝없이 큰일 당할 뻔한 어르신과 반려견.gif2
01.15 23:14 l 조회 10262
헤어진 여자친구의 세로드립
01.15 23:09 l 조회 3488
튀르키예 촬영중에 강아지 난입한거라는데11
01.15 23:06 l 조회 18212 l 추천 14
오늘도 한 건한 주식의 신
01.15 23:06 l 조회 4100
80~90년대생들이 강한 이유.jpg
01.15 22:52 l 조회 2894
황올먹는데 이거 뭐냐34
01.15 22:35 l 조회 28031
ai 스트리머의 구글 검색 기록
01.15 22:13 l 조회 423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