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티 페리는 지난해 4월 자신의 트위터에 “그 치티치티 뱅뱅이란 노래는 내가 오랫동안 들어온 곡 중 가장 자기자랑 심한 가사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국내 네티즌 중 케이티 페리를 모르는 이들은 “미국 잡(듣지도 보지도 못한 잡다한) 가수가 이효리를 조롱한다”며 비난했지만, 팝에 관심이 많은 팬들은 “케이티 페리가 이효리를 안다는 게 더 신기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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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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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는 지난해 4월 자신의 트위터에 “그 치티치티 뱅뱅이란 노래는 내가 오랫동안 들어온 곡 중 가장 자기자랑 심한 가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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