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동시개봉인데 현지 문제로 공연이 지연되면서
CGV 왕십리점에서 상영이 지연됐다는 장내 공지 방송을 한 직후
한 남성 아르바이트 직원이 마이크가 꺼진 줄 알고
"근데 오타쿠들 징그럽다. 오타쿠들 엄청 징그럽다"
"내가 뒤에 있었는데 수영복 입고 그런 거 보고 있고 와 소리치고 있다"고 말한게
영화관 장내 그대로 방송됨
Sns 불타고
Cgv가 예매자들에게 사과까지했던 사건
그 알바생이 목격했을 것들
아……
| 이 글은 4년 전 (2022/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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