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은
https://brunch.co.kr/@sydney/211
02화 청담동 사람들은 명품을 안 입는다
자산에 투자하고 소비를 아끼는 사람들 | 스티브잡스와 마크 저커버그처럼 청담동에 살면서 가장 당황스러운 날이었다. 평소처럼 아이를 어린이집에 데려다주고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어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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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마저 읽을 수 있음 재밌음
(내가쓴글 아님 지인아님 홍보아님)

교훈 x 부자선망 x 저래야한다 x
저스트 흥미돋으로 봐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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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학교 교복 근황..JPG (할미충격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