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칸 영화제, 독특한 전통으로 작품상영 후 기립박수를 치는 문화가 있습니다.
여기서 기립박수를 받은 시간 TOP11을 살펴보면
11.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2011) - 11분
10. 아티스트(2011) - 12분
9. 엘비스(2022) - 12분
8. 볼링 포 콜롬바인 (2002)- 13분
7.용과 주근깨 공주(2021) - 14분
6. 가버나움(2018) - 15분
5. 페이퍼보이 (2012) - 15분
4. 네온 데몬 (2016) - 17분
3. 머드 (2012) - 18분
2. 화씨 9/11(2004) - 20분
그렇다면 무려 22분의 기립박수를 받은 작품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해리포터 같이 판타지 영화인줄 알았다가 애기들이 울고나온다는 그 영화
판의 미로가 2006년 칸 영화제에서 22분의 기립박수를 받아 칸 영화제에서 최장 기립박수를 받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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