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6950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뭔가를 미워하는데에 힘을 많이 쏟는 사람은 징그러운거 같아.twt
20
4년 전
l
조회
9085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4년 전 (2022/6/14) 게시물이에요
12
14
12
연관글
친구랑 사람 죽이고 묻는 꿈을 꾼 적 있는..
1
아이유 가사의 백미는"그 사람"이라고 생각..
2
이유식 거부하는 아기 밥먹이는법
13
머리숱많은 아기
1
요즘 사람들은 철수를 더 미워한다고 생각하..
3
모르포니카
빛날 수 있는 장소를 목표로
굉장히... 어... 에너지가 넘치는구나 싶긴 해요... 너무 소모적인 일임 좋아하는 거에도 기력 없어서 시간 못 쓰는디
4년 전
고진고진
진짜 없어보임..
4년 전
고진고진
여유가
4년 전
아이구손가락에살이쪘네에
0518♟태민의 Advice
그래서 전 좋아하는 사람을 응원하는 데 에너지를 쏟는 여러분이 예뻐보인다는 말을 좋아합니다.
4년 전
ljzgk
사빠
진짜 공감.. 혐오에 찌든 사람과는 가깝게 지내고 싶지 않아요ㅠㅠ
4년 전
첫사랑이었다
오 맞아요 굳이...? 싶어요
4년 전
첫사랑이었다
과연 쓸모 있는 마이너스 감정일까싶은..
4년 전
세피아
진짜 공감... 알계도 그렇고 유튜브도 사람 별로 뜨더라고요.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이해도 안 되고 되게 징그러워요.. 징하다 싶고
4년 전
하현상아내
진짜요... 그냥 논란있는 아이돌이라도 심하게 까는 사람보면 왜저럴까 싶어요.
4년 전
옥슈수
맞아요..특히 악플다는 놈들... 남을 미워하면 순간은 기분 좋을지 모르지만 영혼을 갉아먹는 건데..자존감도 낮아지고.
4년 전
남준국일등시민
ㅇㅈ..자기인생을 돌보세요..
4년 전
BENTLEY HAMMINGTON
정우성
제가 그래요 뭔가를 하는 건 아니지만 짝사랑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생각하고 스트레스 받아요...
4년 전
신인배우입니다 잘부탁드려요
제가 사랑하는 여자에게 애정과 사랑 주기도 바빠요 남 미워할시간 어딨어요
4년 전
토끼와꼬북칩
누군가를 싫어하고 증오하고 상처주는데 인생을 쏟아붓는 사람들.. 살면서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은 부류 중 하나인듯요
4년 전
박로
제
ㅇㅈ 뭘 저렇게 까지 하나 싶어요
4년 전
팟지민
BTS
진짜 개한심함...
4년 전
노래 듣는 돼지
ㄹㅇ요
4년 전
유니콘스파니
인정합니다
4년 전
랜디 커닝햄
닌자보이 랜디
맞아요 사랑하고 아껴주고 온갖 세상 모든 좋은말을 해줘도 모자라는데...
4년 전
수능용단어장
근데 뭔가 한때 좋아했던 사람이 애증으로 미워하는 경우가 많지않나? 안티카페가 활성화 된거 본적 없고 알계 거의 대부분 덕질하다 모종의 이유로 실망하고 그래도 남아있는 일말의 애증으로 알계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죠. 본문처럼 싫어하고 막 악쓰는 느낌이 아니라 그게 일상이라.
근데 생각해보면 인간 본능 같음. 뻑가같은 유튜브가 활성화 된것도 그렇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잠실에서 극우들 우르르 몰려와가지고 깨어있는 시민인척 ㅜㅠ
일상 · 2명 보는 중
나만 대군부인 키스신 왜 하는지 이해안됨..?
이슈 · 4명 보는 중
AD
보법이 다른 불교 근황.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실시간 난리났다는 크아 거래카페 근황.....ㅜ
이슈 · 3명 보는 중
실시간 베트남에서 나름 황당한 일을 겪은 지창욱
이슈 · 22명 보는 중
AD
아이 낳기만 하면 국가가 책임지고 키워줬으면 좋겠다
이슈 · 13명 보는 중
인도네시아 장관 : 우리도 해협 통행료 받을까? ㅎㅎ
이슈 · 4명 보는 중
AD
홍콩 나라였던적이 없는데 사람들이 착각하는듯..
이슈 · 4명 보는 중
우승해도 상금이 없다는 어떤 예능 프로.jpg
이슈 · 8명 보는 중
디지몬 디지바이스 새로 나온다함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블라인드) 애키우는 10년. 남편과의 사이
이슈 · 21명 보는 중
한 임산부가 류수영한테 감동한 이유....jpg
이슈 · 9명 보는 중
한가인이 가사도우미 안쓰는 이유.jpg
이슈 · 11명 보는 중
AD
오늘자 드라마화되서 첫 방하는 레진코믹스 원작 명작 웹툰
이슈 · 12명 보는 중
요즘 콘돔 광고
이슈 · 18명 보는 중
[21세기 대군부인] 이제 보니 의도적이었던거 같다고 말나오는 사방신 과녁 장면.twt
이슈 · 6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찰스엔터 이영지 이런 부류가
277
[단독]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170
모솔연애2인지 자연인인지 헷갈린다는 출연자 상태
156
현재 5.18 + 무안참사 동시비하한 95만 유튜버..JPG
142
홍명보 "한국 돌아올 생각 없다"
123
대만 트렌스젠더의 한국여탕 후기
76
러브버그 다음타자 jpg
70
결정사에서 일해보고 느낀 30대 남녀 팩트들
139
ISTP 성격 문제 많아?
73
한국의 버스 쉼터에 대한 프랑스 및 여러나라 반응
74
'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
63
유튜버 똘킹 사과문
66
아 jtbc이제 두려울게없나봄ㅋㅋㅋㅋㅋㅋㅋ
78
이탈리아 파스타가 정말 짠 이유
54
정규민이 환승연애2에 나오게 된 과정
56
초3 나는 우리 아이의 그림이 생동감이 있어서 너무 좋다 (주제: 소금빵 싹쓸이 하는 엄마)
12:24
l
조회 198
[나혼자산다] 김신영 나혼자산다 나올때마다 나오는 장면
12:24
l
조회 390
억지아니고 ㄹㅇ찐 돌아온 유행 패션
1
12:21
l
조회 543
검은색 실크 스타킹을 신고 있어요
12:21
l
조회 219
로봇청소기 기강잡는 서열 1위
12:20
l
조회 426
다람쥐 인형 날아차기로 패버리는 다람쥐
2
12:17
l
조회 701
불닭냉면 vs 곰탕냉면 당신의 선택은?
12:10
l
조회 839
배민 사장님 댓글 이렇게 달아라
15
11:29
l
조회 5695
l
추천 1
엄마들이 싫어하는 상견례 문전박대 룩 특징.jpg
11:04
l
조회 3488
소속사 대표 김재중이 말하는 요즘 남자애들한테 아이돌 해달라고 설득하는것의 난이도.jpg
11:01
l
조회 5161
배재고 사과문 제미나이로 작성됨ㅋㅋㅋ
1
11:01
l
조회 1645
광주일고는 과거에...
10
10:56
l
조회 5608
l
추천 3
가수 BMK 근황
6
10:56
l
조회 11442
l
추천 5
독도 옛 이름 '우산' 로마자로…181년 전 김대건 신부 지도
10:54
l
조회 3248
l
추천 2
장한음
추가하기
더보기
올해의 앨범 나왔다...🥹
장한음 팬클럽 가입했니?
하늠이 너무 좋아져서 큰일낫다
1
익들아 나 아이돌 안 판 지 십년은 돼서 잘 모르는데 일케 하는 거 맞니
2
장한음님 신곡 다운 보은 놓고 가요💙
2
요거 뜬거 잘 모르는거 같아서
연프에서 예비 시어머니들의 관심 쏠린 직업 (+여자 스펙 공개)
2
10:42
l
조회 3576
"AI 위조 성행"…행안부, '스마트폰 신분 확인' 폐지 검토
3
10:41
l
조회 6566
배재고가 스타벅스 드립칠 때 광주일고 학생들은
10:36
l
조회 1176
서바 경력직은 다르다는 걸 보여준 피의 게임X 오프닝
2
10:32
l
조회 9311
l
추천 1
광주일고에 탱크데이도 외친 배재고.twt
1
10:31
l
조회 507
국힘 "법사위장 못 가지면 18개 상임위원장 모두 포기”
3
10:30
l
조회 391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26
1
가수 BMK 근황
6
2
배민 사장님 댓글 이렇게 달아라
11
3
서바 경력직은 다르다는 걸 보여준 피의 게임X 오프닝
2
4
광주일고는 과거에...
9
5
"AI 위조 성행"…행안부, '스마트폰 신분 확인' 폐지 검토
3
6
억지아니고 ㄹㅇ찐 돌아온 유행 패션
7
불닭냉면 vs 곰탕냉면 당신의 선택은?
8
독도 옛 이름 '우산' 로마자로…181년 전 김대건 신부 지도
9
엄마들이 싫어하는 상견례 문전박대 룩 특징.jpg
10
로봇청소기 기강잡는 서열 1위
11
다람쥐 인형 날아차기로 패버리는 다람쥐
12
[나혼자산다] 김신영 나혼자산다 나올때마다 나오는 장면
13
친한친구가 바람피고 나한테 알리바이 만들어달라고 한다면?
1
14
광주일고에 탱크데이도 외친 배재고.twt
1
15
초3 나는 우리 아이의 그림이 생동감이 있어서 너무 좋다 (주제: 소금빵 싹쓸이 하는 엄마)
1
친구 어머니가 극단적 선택을 하셨는데
12
2
마른사람들은 기본적으로 음식 대하는 태도가 다르구나..
8
3
마운자로 식욕만 줄여주는거 아니었어...?
5
4
해외 호텔리어 2개월차.. 너무 충격적임
2
5
나 전담하시는 도수치료사한테 호감 생겼어
10
6
다들 소외되는 느낌 어떻게 견디니
15
7
진심 미안한 말이지만 싼티나는 애들이 있음
1
8
이따 저녁에 치팅하는 다이어터익 점심
1
9
무플이라 다시 물어봄.. ㅇㅇ대학 합격했다는거 찐인지 알수있어?
9
10
일주일 안에 아랫배 빼는법…
2
11
20살인데 5천모음
1
12
부모님 기 살려주는 방법 뭐 있어?
4
13
넷플 결제를 했는데 결제반영이 늦어져서 이용이 제한될수도 있나?
8
14
그릭요거트로 살찌기
1
15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만날때마다 지금 괜찮냐고 물어보는 친구있었는데
7
16
물만두에 참소스 조합이 맛있다 그러더라고
17
근데 진심 보는 콘텐츠가 그 사람 설명하는거같지않음?
18
식초로 바닥 닦는거 너네 집도 그럼?
4
19
울 멍멍이 물놀이중 ㅋㅋ
20
친구 별로 없는 익들 생일에 선물 몇명한테 받아?
3
1
오늘 음중 사녹갔다가 약간 불쌍한 팬 봄..
25
2
성심당 망고시루 1인1개던데 사고나서 줄 다시 서면 또 살수있을까
15
3
급상승
정보/소식
[단독] "순간 순간 순간, 싸워"…민희진, 그림자 전술 10
1
4
명수는 12살 보는데 길 ㄹㅇ 부자였구나
3
5
배재고 얘기 ㄹㅇ 지겹긴함....
8
6
궁금한게 게이들은 왜 발음이 다 비슷할까?
8
7
아 근데 스벅 일할 때 나 너무 힘들었었음... 이때싶 맞음
4
8
배재고 저걸 난 어른들도 아무도 안 말린게 ㄹㅇ 신기...
5
9
솔직히 유망주 국대여서 알빠?인데 배재고 징계 진심 ㅇㅉㄹㄱ긴해....
3
10
짱구 엄마 성우분 돌아가셨다는데 눈물나옴
9
11
경기도 화성에 삵이 사는구나
12
12
스타벅스랑 배재고랑 해명까지도 똑같아서 개웃김.....ㅋㅋㅋ
1
13
두찜은 땡겨요에서 시키는게 이득
1
14
인스파이어 공연장 일찍 도착하먄 뭐해??
10
15
오늘 아오아 음중에서 마지막으로 모인다!!!
8
16
!!미국 혐오발언관련 무관용 짤 올려주실분!!!(배재고)
18
17
돌 자컨 백만 넘는거면 진짜 잘나오는거 맞지?
18
리센느 미나미 컨셉 소화력이 대단한 듯ㅋㅋㅋㅋㅋㅋㅋㅋ
1
19
아 공식인형 최애 빼고 다 팔아버릴까
5
20
유우시 귀염떠는거 너무 귀엽다ㅜㅜ
1
정보/소식
"김부장 안 본다”…박태준 '5분23초' 논란과 '일베의혹' 재점화
4
2
신하균 김고은 사귄 거 알고있었어??
20
3
정리글
김부장
김부장 작가 일베 논란 모음
12
4
김부장 시청률 거의 20퍼가까이되는데
28
5
김부장같은 청률 추이
6
강회장이랑 취사병 보려고 티빙 구독하는 거
8
7
아 주지훈 김남길 윤경호 핑계고 특집 2주동안 또 하는 거 예고뜸 ㅋㅋㅋㅋ
1
8
와 김부장 시청률
9
가스인간 하루만에ㅜ다봄
10
김부장
아니 근데 김부장 이게 15금밖에 안된다고???
7
11
소지섭 이대로 가면 백상도 후보 가능해보이는데
15
12
헐 짱구 엄마 성우님 별세 하셨네..
23
13
최현욱이 최민식한테 야르 알려주는거 개웃겨
14
김부장 단독인것도 큰가?
4
15
한소희
260704 프랑스 출국한 한소희 기사사진
5
16
맨끝줄소년
코멘 온다 ㄷㄱㄱㄱ
17
연기대상 궁예
9
18
오늘 드디어 도깨비 10주년 예능온다
4
19
젭티야 유튜브 운영으로 망하는거 티내지마
2
20
강회장
이번주가 마지막이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