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708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63 출처
이 글은 4년 전 (2022/6/16) 게시물이에요

 메이플 상반기 로드맵은 얼마나 지켜졌는지 알아보자 | 인스티즈




1. 상위 보스 보상 스테이지 추가 (3월 업데이트)

이 패치는 스우~진힐라까지 주간보스 중 하드모드에서 진짜 희귀한 아이템 얻을려면 잡기 직전 아이템 드롭율 높여주는 아이템 갈아끼워야 하는데

그 과정에 잡힐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는 문제점을 해결해 주었음

이 부분에 있어 불편함이 완화되었고, 보상맵 역시 준수한 퀄리티 냈다는 점에 큰 편의성으로 됨



2. 보스 매칭 시스템 추가 (4월)

저번 1월에 지적한 보스 매칭 부분에 있어 새롭게 나온 것

사실 뭐 스마트 매칭이라 안그래도 부족한 기술로 만들려고 하니 계속 미루다가 겨우 된게 이거

이걸로 스우 이상 보스들은 노말 난이도 구하기 쉽지만 홍보가 잘 안되 아직도 고확으로 날리거나

우로스가 빠지거나, 클리어 여부를 확인하지 못하는 점에 있어 더 손봐줘야 하는 편의성 패치

그나마 다행인건 혐사 놈들이 장사 게시판으로 안만든것



3. 무릉 확장 (100층까지, 5월)

지난 불독 유저가 당시 최종층인 80층 클리어하면서 확장된 것

100층까지 확장되면서 보스 등장 렉 문제, UI개선이 이루어졌지만 크게 체감되는게 없음

소소하게 바뀐 패치



4. 유니온 확장 (최대 12500, 42캐릭, 5월)

지난 어느 유저가 유니온 최대 레벨인 10000, 40캐릭이니 평균 250을 찍으면서 확장한 것

유니온 최대 레벨도 있지만, 유니온 공격대원 수가 증가해서 좋긴한데... 애매한 42캐릭까지라 약간 애매한 느낌

그래도 덕분에 이 패치로 유니온 8000, 8500 찍은 사람도 있으니 나쁘지는 않는 패치



5. 보스 난이도 분화 (유일하게 상반기때 안한거, 7월 예정)

유일하게 상반기때 안한건데 이번 여름 패치때 고인물들 위한 익스트림 난이도인 검멘, 선택받은 세렌과 노말 진힐라와 노말 세렌의 피통 하향등 있으나 아직 모르는 것



6. 스토리 개선 (3, 4, 5월)

3월에 리멘 팬텀 그 악명높은 뭐이악 삭제, 세르니움 심지 등 연출 개선

4월에 만물카오설 해결하기 위한 '카오의 기억', 엘린 숲 개선

5월에 개떡같은 모험가 스토리 스킵(또 개선 예정) 등 스토리에 다시 손 보고 있음

수정되거나 보강해서 호평받은 스토리가 있지만, 엘린 숲 개선 등 새롭게 나온 설정구멍이 생긴건 또다른 문제점...

일단 '스토리팀'이 생겼다는걸 알겠음



7. 확률형 아이템 개인 사용 기록 조회 (큐브만, 5월)

메이플 핸즈라는 어플로 우리가 쓴 큐브를 얼마나 썼는지 확인하는 것, 아직 큐브 뿐이고, 이걸 데이터로 추출할 수 없지만 자신의 큐브 조회를 남에게 안보여주는 아직 시작점인 패치... 계속 지켜봐야 될듯



8. 밸런스 패치 (1월 말부터 쭈욱)

모든 밸패에는 만족할 수 없고, 모든 직업에는 밸패 하는건 아니지만 4월까지는 사건 터지기 전 반년에 이벤트성 밸패의 절반어치를 매달마다 하는건 잘함, 다만 5월에 적은 밸패인데, 아마 시그너스 리마스터 때문에 적은 것이 아닌가 싶음

다행인 건 저번 모험가 리마스터처럼 밸패 6개월간 안하는 것보다 나으니깐, 지금은 시그너스 리마스터 테섭에 피드백 받는 중



9. 시그너스 리마스터(6월), 오디움(8월)

현재 진행형, 오디움 우리가 못감(275이상)



개인적인 총평

이제 막 소통을 아장아장해서 많이 부족하고, 허점이 많은건 사실이나, 일단 약속은 거의 지키고 허물뿐인 약속이 아니라는 점은 좋게 봄

이렇게 기존 시스템을 잘 손봐주고 고치면 서서히 할만한 게임이 되기... 엄청 멀고 그렇지만 이렇게 잘 나아갔으면 좋겠음


대표 사진
A New Empire  NJ
👏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배재고 사과문
10:16 l 조회 71
연내 방송예정이라는 300억 들였다는 KBS 대하사극 "문무"
10:16 l 조회 79
'지하철 안내방송' '짱구 엄마' 그 목소리… 성우 강희선씨 별세
10:14 l 조회 67
[단독] '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78
9:08 l 조회 13108 l 추천 1
윤남노 식당가서 손님들한테 양해구하는 이영자1
9:00 l 조회 2449
초스피드로 자라고있는 바오가좍 넷째 포바오 (임시).jpg2
9:00 l 조회 5283 l 추천 1
단순한 음식 같지만 의외로 취향 분명하게 갈림. jpg1
8:55 l 조회 3365
러시아 발레리나 식단.jpg2
8:55 l 조회 12551 l 추천 1
병원에 진료 받으러 왔는데 강아지 반응이ㅠㅠ...gif2
8:53 l 조회 5106 l 추천 1
주차장 코너 돌다가 벽을 부숴버린 사람2
8:52 l 조회 4132
'짱구 엄마' 목소리의 주인공 성우 강희선 별세…향년 66세57
8:40 l 조회 10738 l 추천 1
12.3 내란의 핵심이었던 충암파
8:35 l 조회 518
미국주식 상황4
8:32 l 조회 11906
생일로 뭔가 껄쩍지근한 애칭을 지어보자.jpg2
8:30 l 조회 1633
딸한테 왜 악플 자료 모으냐고 하는 어머니.jpg
8:29 l 조회 2055
광주제일고등학교 역사를 알아보자
8:28 l 조회 543
점점 더 웃음기 사라지는 코스피 야선 근황
8:22 l 조회 2424
아무도 예상 못한 홍진경 엄마 답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8:21 l 조회 3515 l 추천 1
광주일고가 충암고한테도 모욕당한 모습 파묘됨.gif15
8:19 l 조회 15728 l 추천 1
떴다 새벽 4시 귀국 환영식 안한다
8:18 l 조회 15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