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765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604
이 글은 3년 전 (2022/6/24) 게시물이에요
http://naver.me/GNBaLNi2 

 

"옥주현이 상대역을 맡은 배우에게 신인이라는 이유로 '(나와 급이 안 맞으니) 저 배우를 빼달라'고 요구한 적이 있다” | 인스티즈 

 

옥주현은 전력(?)이 있다. 배우 김소현·정선아·신영숙·차지연·정성화·최재림 등은 뮤지컬 전업 1세대 배우들의 호소문을 공유하며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업계에서는 “옥주현은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배우와 스태프)과 일하고 싶어 판을 흔들기 시작했고 그렇게 10년쯤 살다 보니 그것이 당연해지고 (밀려난) 여러 배우와 스태프에게 원한을 샀다”는 해석이 나왔다. 한 관계자는 “이 바닥에 비밀은 없다”며 “옥주현이 상대역을 맡은 배우에게 신인이라는 이유로 ‘(나와 급이 안 맞으니) 저 배우를 빼달라’고 요구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누구나 처음엔 신인이다. 익명을 요구한 한 뮤지컬 평론가는 “이 사건의 발단은 티켓파워가 세진 배우가 캐스팅에 ‘감 놔라 배 놔라’ 월권 행위를 했고, 그녀를 잃게 될까봐 제작사들이 하나둘 들어주고 끌려다니다가 팡!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티켓파워를 가진 다른 배우들도 대부분 까탈스럽지만 “저 배우 출연하면 난 안 하겠다”고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이번에 호소문을 낸 사람들을 향해서도 “과거에 캐스팅 갑질을 한 사람이 있다는 점에서 그들 또한 자유롭지 않다”는 지적이 나왔다. 

 

해당 기자님은 뮤지컬 기사만 22년써온 전문기자님 

"옥주현이 상대역을 맡은 배우에게 신인이라는 이유로 '(나와 급이 안 맞으니) 저 배우를 빼달라'고 요구한 적이 있다” | 인스티즈 

기자님 이력
대표 사진
이름이존이냐박이냐
와...
3년 전
대표 사진
정구기 부인

3년 전
대표 사진
시그널 이재한

3년 전
대표 사진
완벽하진 않아도, 한정판 레고
그 악재를 끊겠다는 거니까 개인으론 안타까우나 전체로는 맞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주최사만 잠잠해지길 기다리는 꼴이 우스울뿐
3년 전
대표 사진
꿀설
😥
3년 전
대표 사진
안오
마지막줄에 호소문을 낸 사람들 중에서도 과거에 캐스팅 갑질을 했다는 사람이 있다는 말인가요??
3년 전
대표 사진
야니아니
전문 다 읽으면 배우가 월권해서 캐스팅 추천한 경우가 꽤 있었고 성명문 쓴 분중에도 있다고는 하나 옥주현의 경우처럼 쟤 하면 나 안하겠다는 협박식 월권은 극히 드물다고 적혀있습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공유 (공지철)
캐스팅갑질은 어느판과 다름없이 만연했지만 포인트는

“저 배우 출연하면 난 안 하겠다”고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인 듯 싶네요. 끼워팔기말고 밀어내기를 한 사례는 여지껏 없었다는 뜻일테니깐요

3년 전
대표 사진
다크초코나무숲
캐스팅 갑질 = 자기가 원하는 배우 추천인거 같아요
자기가 원하는 사람을 추천하는 정도는 있어왔지만 쟤 나오면 나 안해 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는거 같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리바이 헤이쵸
😥
3년 전
대표 사진
봄날의곰을아시나요
😤
3년 전
대표 사진
츄델
....
3년 전
대표 사진
발광머리 앤
에휴........
3년 전
대표 사진
신디ㅋ
잘끝나겠다 싶었는데 여러가지 폭로가 또 나오네요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우주♡  EXO
제작사에서는 캐스팅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하는 게 맞을 것 같네요 원작자 뒤에 그만 숨으시고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83 / 59인데 피자 3판 반 먹으면 어때???
7:27 l 조회 1915
나는 불행 중 수많은 다행으로 자랐다2
2:42 l 조회 4252 l 추천 1
자기가 얼마나 귀여운지 알아버린 고영이
2:41 l 조회 2577
일반적인 직장으로 그게 되나..
2:30 l 조회 2393
우리 교수님 프사 상메가 이상함
2:28 l 조회 4324
안타까운 초등학생의 가출 일화
2:23 l 조회 1294
영하 10도가 너무 추웠던 길냥이1
2:23 l 조회 1469 l 추천 4
좋은 말만 해주시는 엄마
2:20 l 조회 377
아닛 스페인 경찰 저 녀석들 손가락 권총을 사용하고 있어
2:19 l 조회 368
주말 모텔에서 커플 소리가 너무 크더라1
2:17 l 조회 26656
외국인 친구가 진지하게 물어봤다
2:16 l 조회 2583
악플에 대처하는 버튜버 자세
2:14 l 조회 741
눈치 1도 없는 남친
2:13 l 조회 643
T머니가 왜 T머니인지 알려주는 만화
2:07 l 조회 1634
19살에 인생 첫 면접 보러온 알바생
2:06 l 조회 1397
30세 이상은 모르는 수업시간30
2:06 l 조회 23679
고깃집 볶음밥같다
2:04 l 조회 783
셰프별 사과 깎기
1:58 l 조회 844 l 추천 1
낙지 먹어도 되나요?
1:57 l 조회 441
쿠키런 용감한 쿠키
1:55 l 조회 32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