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또 주책맞게 울었는데 왜 그랬냐묜... 바다열차 정차하는 역 근처에 공장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일하시는 분이 손으로 쓴 '늘 오늘이 행복하길' 이라는 피켓 들고 손을 흔들어주시는거야 코레일 이벤트도 아니고 그냥 정말..어떤 대가도 없이 오롯이 선의로만 하는 일이잖아 pic.twitter.com/FYiSZ0Dknk
— kale (@givemekale) June 18, 2022
저 분도 행복하시길
| 이 글은 3년 전 (2022/6/26) 게시물이에요 |
|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
|